이란 코로나19 창궐과 사망자 증가 이유는?

이란 코로나19 창궐과 사망자 증가 이유는?


  미국이 이란에 대해 경제 제재를 가하고 있어 이란과 미국은 사이가 좋지 못하다. 그래서 이란은 중국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 중국과 친하게 지내다보니 이란의 고위 관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란 고위급 인사의 사망과 확진

-모하마드 알리 라마자니 다스타크 이란 국회부의장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사망했다고 한다.

-마수메 엡테카르 이란 부통령도 코로나 19에 확진되었다고 한다.

-이라즈 하리르치 보건부 차관은 기자회견 도중 기침을 하고 땀을 손수건으로 닦는 모습이 TV방송에 잡혔다. 결국 그도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모하바 졸노르 의원, 마흐무드 사데기 의원을 비롯한 고위급 인사 여러 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란이 코로나19 확진이 늘어나는 이유

  이란이 친중정책을 추진하다보니 중국측 사람들과 접촉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반갑지 않은 코로나19 바이러스까지 퍼진 것이 아닌가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이란이 반미국가 정책을 쓰고 있으니 경제적으로 중국에서 많은 도움을 받는다. 미국에서 이란의 원유 봉쇄를 해도 중국에서 암암리에 이란의 원유를 사준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이란 경제는 중국에 많은 부분 의존하고 있다. 

  중국의 경제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까지 유입이 되어 이란에는 많은 사람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사망자가 많아지는 것이라고 본다. 이란이 코로나19 진단에 어려움이 있자 진단키트와 의료장비까지 무상제공하는 등 중국의 역할은 높아지고 있다.


사망자가 많은 이유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로 의료 장비가 부족하고, 변변치 않은 의료 시설로 사망자가 늘고 있다. 이란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다 보니 주변 국가도 경계를 하고 있다.


따뜻해지면 줄어들 줄 알았는

  날씨가 따뜻해지면 코로나바이러스가 수그러들줄 알았는데 이란을 보니 그렇지 않은 것 같다. 이란은 무더운 나라인데 코로나19가 계속 늘어나는 것을 보니 우리나라도 날씨 때문에 줄어들 가망성이 높지 않은 것 같다.  


  마스크 착용과 손 세정제 사용, 손 잘 씻기를 실천하고 확진자나 의심자는 자가격리를 철저히 하여 코로나19를 이겨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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