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첫 확진자 천안줌바댄스 시어머니

안성 첫 확진자 천안줌바댄스 시어머니


  경기도 안성시에도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는 바로 천안 줌바댄스 강사의 시어머니로 알려졌다.

천안 줌바댄스강사 시어머니 확진

  안성시 당왕동 모 아파트에 거주하는 68세 여성의 집에 며느리인 천안줌바댄스 강사가 지난 달 중순에 다녀갔다고 한다. 남편도 자가격리를 하며 코로나19 검사가 진행중이다.

  며느리인 줌바댄스강사가 확진이 되었다고 하자 자가격리 되었으며, 관내 이동은 거의 없다고 하였다. 그리고 방문하는 곳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녔다고 한다.


그런데 안성시청 홈페이지에는 동선이 다음과 같이 나온다.

안성 확진자 이동 동선

1. 2.24~3.6 미양면에 있는 S&P 회사 출퇴근 시 자가용 이용

2. 3.2~3.6 이동 동선 cctv 확인결과 접촉자는 없었다.

3.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고 다녔다.

4. 동선에 대해아 철저히 소독했고, 향후 추가 이동 경로 확인 시 공개하겠다.

5. 시민들은 외출자제와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 달라.


  여기에서 줌바댄스 강사 확진 이후 자가격리하였다고 하는데 안성시청 홈페이지에는 출퇴근 시 자가용을 이용했다고 나온다. 확인이 필요할 것 같다.

빨리 회복하길

  68세로 비교적 고령인 여성이다. 혹시라도 다른 질병이 있다면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아주 고령은 아니니 충분히 이겨낼 것으로 생각된다. 68세인데도 회사까지 다니고 있는 걸 보니 건강관리도 평소에 잘 한것 같다. 그리고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다녔다고 하니 전염은 많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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