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는 미국이 전염시켰다고 손해배상 청구한 중국 변호사

코로나는 미국이 전염시켰다고 손해배상 청구한 중국 변호사


  중국 우한의 량쉬광 변호사는 미국을 상대로 코로나로 인한 정신적 물질적 피해로 총 20만 위안을 청구했다. 량변호사는 미국에서 2019년 9월부터 독감으로 3,600만명이 감염되고 22,000명이 사망했다는 근거를 들었다. 하지만 미국은 매년 독감시즌이 있어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는다. 

  2019년 10월 우한에서 세계군인체육대회가 열렸는데 미국이 독감 사실을 제대로 통보하지 않아 중국이 적절한 방역을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세계군인체육대회 시 미국 대표단이 묵었던 숙소가 화난시장 근처였는데 이때 바이러스가 퍼진것이라고 주장한다. 미국이 바이러스를 퍼뜨려 우한 시민들이 생활이 엉망이 되고, 경제적 물질적 많은 손해를 입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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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량변호사는 트럼프 대통령이 자꾸 중국바이러스라고 하는데 WHO 규정에 어긋나게 특정 국가와 지역을 모욕하고 있다고 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사과도 요구했다.


  일이 이렇게 묘하게 만들어지는구나! 누가 봐도 중국인들이 이상한 것을 먹어대서 동물들을 매개로 바이러스가 퍼진 것으로 의심할 여지가 없는데 정말 대단한 추리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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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나라 역사도 중국 역사라고 동북공정을 우습게 하는데, 코로나19로 세계인의 비난을 면하려고 무슨 수라도 쓰는 모습이 참 기가 차고 뻔뻔스럽기까지 하다.


  분명 코로나바이러스는 박쥐에서 기원하여 낙타로 가면 메르스, 박쥐에서 천산갑으로 가면 코로나19 아닌가? 그럼 박쥐는 누가 잘도 먹어 대는가? 미국인인가 중국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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