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헌 OK저축은행, 조송화는 IBK와 FA 체결

진상헌 OK저축은행, 조송화는 IBK와 FA 체결 


  OK저축은행의 취약 포지션인 센터 자리를 보강하기 위해 대한항공의 진상헌 선수와 FA 계약을 맺었다. 연봉은 2억 5천만원, 3년 계약이다. 진상헌은 B급 선수로 분류되어 있어 보상선수를 보내지 않고, 진상헌의 지난 해 연봉의 300%를 대한항공에 건네면 된다. 


 진상헌 영입, 박원빈 군입대

  OK저축은행의 기존 센터는 손주형, 한상길, 전진선, 박원빈 등이 있었으나 박원빈이 군입대를 해야 되어 센터난이 취약할 수 밖에 없었다. 이 자리를 베테랑 센터 진상헌을 데리고 오게 되어 센터진을 보강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진상헌의 나이가 34살이라 체력적인 부담이 생길 수도 있다.


  OK저축은행은 2019-20시즌에서 16승 16패로 4위에 자리매김했다. 시즌 도중 레프트 최홍석을 데려왔으나 상위권 도약은 실패했다. 2020-21 시즌에는 용병부터 잘 뽑고, 레프트 자원과 센터 자원을 잘 뽑고 활용해서 봄배구 가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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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송화는 IBK기업은행으로

  한편 흥국생명의 세터 조송화는 연봉과 옵션 총 2억 중후반대에  IBK기업은행으로 자리를 옮긴다. 현대건설은 이다영의 이적으로 세터 보강이 절실할 때 조송화와 FA체결을 하려 했으나 발빠르게 IBK가 조송화를 영입을 한 것이다. 


  현대건설이 도로공사의 이효희를 영입할 것인지, 아니면 보상선수로 흥국생명의 김다솔 선수를 데려올지 지켜봐야겠다.

  김희진과 김수지는 모두 IBK와 모두 재계약을 체결해 공격력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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