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스퇴르 연구소, 나파모스타트가 렘데시비르보다 치료효과 600배 높다.

한국파스퇴르 연구소,

나파모스타트가 렘데시비르보다 치료효과 600배 높다.


  미국에서 임상결과 에볼라 치료제인 렘데시비르가 코로나19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고 하며 FDA의 긴급 승인을 받았다고 했다. 그런데 우리나라 한국파스퇴르연구소에서 렘데시비르보다 600배나 강력한 치료효과가 있는 물질이 나파모스타트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나파모스타트란 급성 췌장염 치료제, 혈액 항응고제 성분이다.

지난 2월부터 이미 허가된 약물과 개발중인 약물에서 코로나19 치료제를 찾는 연구에 몰두해 왔다. 약 3천여종의 약물을 세포 배양 실험 하였는데 그중에서 나파모스타트가 바이러스를 강력하게 제거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그것도 렘데시비르보다 600배나 강력한 효과를 보인다니 참 기대가 크다.


  사람의 폐세포를 가지고 바이러스 퇴치 효능을 실험한 것이므로 연구 결과에 대한 신빙성이 높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바이오 아카이브 논문사전탑재 사이트에 올리고 특허도 출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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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한 가지 걱정이 600배나 강력한 치료 효과가 있다는데, 인체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정확한 실험이 있어야 할 것이다. 현재 나파모스타트와 관련하여 국내외에서 임상시험이 진행되고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치료효과는 좋은데 그만큼 부작용도 심하다면 부작용을 감소시킬 수 있는 연구도 수행되어야 할 것이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천산갑이 중간숙주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중국인들은 천산갑의 비늘이 약효가 있다고 믿어 그걸 약으로 먹는다고 한다. 그러다보니 천산갑에 가만히 있어야 할 바이러스가 인간의 몸안으로 들어온다. 자연을 있는 그대로 둔다면 바이러스가 우리 몸에 들어오지 않을텐데... 

  하여간 나파모스타트가 인체에 해가 없이 강력한 치료효과를 거둔다면 우리나라에서 치료제를 개발할 수도 있겠다는 희망을 가져본다.

 K방역을 넘어 K치료제와 K백신의 탄생도 기대해 본다.


나파모스타트 관련주

SK케미칼, 제일약품, 제일파마홀딩스, 뉴지랩, 중외제약, 씨젠, 디알젬, 제노레이, 종근당, 녹십자, 동국제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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