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정희, 서세원 재혼 응원

방송인 서정희, 서세원 재혼 응원


  방송인 서정희가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하여 서세원의 재혼을 응원하며 잘 살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정희 씨는 서세원이 처음이자 마지막 남자라고 하며 결혼 내내 자신을 위로했으며 아이에게 자랑스러운 부분이라고 말했다. 김수미가 서세원과 시끄럽게 이혼했는데, 서정희에게 힘든 순간이 언제인지 물어봤다. 서정희는 힘든 결혼 생활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자신이 했던 말이 거짓말이 되어 버렸다고 하며 신앙의 힘으로 버텼다고 한다. 특히 아이들이 큰 힘이 되었다고 말했다.

서세원 재혼 소식을 듣고...

  서세원이 재혼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받아들이기 힘들었으나 지금은 서세원의 재혼을 응원한다고 한다. 결혼 생활 동안 가정만 지킬 수 있다면 서세원이 바람을 펴도 용납할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제는 가정이 깨져 버려 완벽한 가정을 만들고 싶은 꿈이 사라져 버려 괴로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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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세원이 아이까지 낳았다는 소식에 잘 살면 좋겠다는 느낌이 들었다고 했다.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서세원이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나중에 우연히 마주친다면 다른 연예인 커플들이 하듯 반갑게 인사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런 생각이 든 것은 1년 정도되었다고 한다. 


최강 동안 서정희

​  서정희 나이는 59세인데 텔레비전에 나온 그녀의 모습은 나의 눈을 의심하게 만들었다. 나보다 나이도 많은데, 내가 훨씬 더 늙어보이니 뭔 비결이 있는지 30여년전의 모습과 별로 변한게 없으니 말이다. 2015년 서세원의 폭행혐의로 합의 이혼하면서 마음고생이 심했을텐데 피부는 하나도 늙지 않으니 최강 동안인 것 같다. 서정희도 좋은 인연 만나서 즐겁고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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