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석정, 나이 50에 피트니스의 아름다운 도전

황석정, 나이 50에 피트니스의 아름다운 도전


  배우 황석정이 스포핏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그동안 갈고 닦은 몸을 뽑냈다. 나이가 50살이나 되었는데도 젊은 사람들 못지 않게 슬림함과 탄탄한 몸을 선보여 많은 박수 갈채를 받았다. 양치승 헬스 트레이너의 적극적인 지도에 힘입어 비키니 부문에 출전하여 화려한 포즈와 얼굴 표정으로 관중들의 호평과 박수를 받았다. 


건강을 지키려 시작한 운동

  비록 입상은 실패했지만 그의 도전은 무엇보다도 소중하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건강을 지키려 시작한 운동이었는데 이제는 다른 사람들에게 건강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출전했다고 밝힌 황석정은 운동을 통해서 자신의 몸을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고 말했다.

아픈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

  아픈 사람이나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들은 운동을 통해 그것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포핏 대회가 이런 것을 증명해 주는 대회라고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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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살에 처음 헬스 시작

  50살이나 되는 중년의 여성이 열심히 운동해서 대회까지 참가하였다니 참으로 그녀의 노력과 열정이 놀랍기만 하다. 헬스 시작을 예전부터 한 것이 아니라 50살에 도전했다는 것이 정말 대단하다. 


작품에서 멋진 배역을...

  황석정은 피나는 노력으로 탄탄한 몸을 가지게 되었다. 아마 그녀는 이제 어떤 배역이 들어와도 훌륭하게 연기해 낼 것으로 기대된다. 황석정에게 오늘 많이 감명받고 나도 해봐야겠다는 의지가 생기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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