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전도사 안정은, 한달 수입은 얼마?

러닝전도사 안정은, 한달 수입은 얼마?


  달리기로 돈을 버는 러닝전도사 안정은이 <아무튼 출근>에서 그녀의 하루가 공개되었다. 덕업일치 즉 덕질과 취미가 돈이 되는 주제로 10일 mbc에서 방영되었다. 안정은은 원래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였다. 앱이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개발자가 되었으나 달릴 때의 행복함을 사람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러닝 전도사의 길을 걷게 되었다고 밝혔다.


안정은이 달린 거리

  안정은이 달린 거리는 마라톤 풀코스 9회, 100km 울트라 마라톤은 3회, 그리고 250km도 달려봤다고 하며 그동안 따낸 수많은 메달을 공개해서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현재 그녀는 러닝 코치, 러닝 이벤트 기획, 프리랜서 강사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그녀의 브이로그도 공개되었는데 인왕산에 올라 해뜨는 것을 보고 sns에 올린 뒤 카페로 출근을 한다. 프리랜서로 일하기 좋은 곳이 카페이기 때문이다. 런트립 업무 즉 달리기고 하고 여행을 하는 업무이다. 또 러닝 사진을 잘찍는 방법은 다리를 높게 들며 뛰고 시계를 보는 척하며 멋있는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안정은 한달 수입

  그녀의 한달 수입은 많을 때는 천만원을 번다고 한다. 달리기로 건강을 유지하고 돈도 이렇게나 많이 번다는 것이 참 신기하기도 하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최근 수입이 0원일 때도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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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미가 넘쳐 나서 그냥 바라만 봐도 나의 건강이 함께 좋아질 것 같다. 아니 러닝 전도사 안정은처럼 나도 달리기를 시작해야겠다. 안정은씨 유튜브 덕분에 달리기 매력을 하나 둘 알아가고 있고 이제는 실천이다.

안정은 유튜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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