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완치 후유증 진짜 고통이 찾아온다고...

코로나 완치 후유증 진짜 고통이 찾아온다고...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완치되었으나 상당한 코로나 후유증으로 고통을 받고 있다는 20대 여성의 글이 올라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여성은 이태원 클럽에서 감염된 직장 동료에 의해 2차 감염된 사람이다. 병원에 입원하여 특별한 약물치료 없이 37일만에 완치되어 퇴원하였다고 한다. 이 여성은 코로나 치료제는 애초에 없다고 말하며, 증세가 약한 경우는 약을 쓰지 않아야 회복이 빨랐다는 의사선생님의 소견아래 약물치료를 받지 않았다고 한다. 


  입원해서 기침으로 잠을 자지 못한 경우가 있고, 생리가 10일이나 지속되었다고 한다. 또 설사, 미각과 후각의 상실 등의 약한 증세가 있었다고 한다. 별 다른 치료없이 음성 판정을 받고 퇴원하였는데, 정작 이때부터 고통이 시작되어 직장도 그만두고 집에서 요양 중이라고 밝혔다. 이 여성은 평소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사용하는 등 방역원칙을 잘 지켰지만, 식사시간에 직장동료와 접촉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음성 판정 후 진짜 고통

-조금이라도 무리하면 숨쉬기 어렵고 갑갑하다.

-코부터 머리까지 울리는 느낌의 두통이 있다.

-후각이 상실되어 냄새를 잘 맡지 못해 음식이 상했는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여름철에 상한 냄새를 맡지 못하고 그냥 먹어서 배탈로 설사를 하기도 했다.

-두세시간 짧은 외출도 후유증이 심해 다니던 직장도 도저히 다닐 수 없어 그만두었다.

-젊은 나이에 방안에 누워지내는 것이 억울하고 몸 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힘들다.

-많은 사람들이 식당이나 카페에서 위험에 노출되어 있음을 깨닫기 바란다.

-사랑하는 사람과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마스크가 필수다.


​  한편 누리꾼들은 너무 무섭다, 경각심을 가지자. 마스크를 잘 쓰고 다니자. 등의 의견을 올렸다. 완치된 여성이 이런 글을 올린 것은 코로나19가 정말 무섭기 때문에 올린 것이 아닌가 짐작된다. 이 여성분이 빨리 건강을 되찾고, 사람들도 방역수칙을 잘 지켜 바이러스가 더이상 옮겨다니지 못하고 사멸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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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서울시에서 올린 마스크 착용 의무화 광고에서 어느 마스크를 쓸 것인지 섬뜩한 광고를 올렸다. 어느 마스크를 쓸 것인지, 남이 씌워줄 때는 이미 늦었다고 하는 광고를 보니 내 스스로 마스크를 잘 써야 한다는 것이 사람들에게 잘 전달된 것 같다. 마스크 쓰기는 코로나바이러스를 막는 가장 좋은 방법임을 명심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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