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린에디터 갑질에 대한 아이린사과문 게시

아이린에디터 갑질에 대한 아이린사과문 게시


  아이린이 패션 에디터 A씨에 대하여 갑질했다는 폭로에 대해 이를 인정하고 갑질에 대하여 사과를 하였다. 아이린은 인스타그렘에 자신의 어리석은 태도와 경솔한 언행으로 스타일리스트에 상처를 드려 죄송스럽다는 글을 올렸다. 아이린은 성숙하지 못한 행동을 해서 상처를 입혀 후회하고 반성한다고도 했다. 아이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도 아이린이 스타일리스트에게 진심어린 사과를 했으며,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했다. 앞으로 이런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패션 에디터의 폭로

  패션 에디터(패션 스타일리스트) A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을의 입장에서 한 사람에게 철저하게 갑질을 당했다고 장문의 폭로글을 올렸었다. 그리고 지옥같은 20분, 혀로 날리는 칼침 등의 표현으로 당시 모욕적인 상황을 묘사했다.

  한편 팬들은 아이린의 사과에도 아이린이 레드벨벳 팀에서 계속 활동을 하면 이번 사건이 꼬리표가 되어 그룹 이미지가 나빠질 수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니 아이린의 탈퇴를 촉구한다고 말했다.


후쿠하라 모네의 게시글

  24일 레드벨벤 온라인 팬미팅도 취소된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 후쿠하라 모네는 아이린이 자신을 괴롭혔으나, 슬기 언니가 도와졌다고 글을 올렸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되었으나 이 글로 인해 아이린에 대한 여론은 더 나빠졌다. 후쿠하라 모네는 괴롭힌 것이 지속적인 것이 아니라 그때 그때 마음에 들지 않을 때 혼나거나 했다고 수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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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린과 함께 일한 적이 있는 중국 네티즌도 아이린은 예쁜데 너무 무례하다고 웨이보에 올렸다. 자신은 하루만 일했는데, 매일 함께 일하는 한국 스태프들이 불쌍하다고 했다. 그녀가 안하무인이라고 하며 과거 레드벨벳과 함께 일한 작업물을 웨이보에 게재하였다.


아이린을 칭찬하는 글도 올라옴

  하지만 아이린에 대한 칭찬하는 글도 계속 올라오고 있는 중이다. 아이린과 함께 한 백댄서, 헤어스태프 등은 아이린은 따뜻하고 힘이 되어 주는 친구였다고 칭찬하였다.


더블패티 개봉 연기

  아이린의 인성 논란 속에 그녀가 주연한 영화 <더블패티>도 내년에 개봉하는 것으로 연기한다고 한다. 하지만 해당 영화사는 코로나19로 개봉 연기하는 것일뿐 아이린과는 아무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연예인들은 일반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 아이린이 이번 일을 거울 삼아 좀더 멋진 모습으로 팬들의 거울이 될 것이라 믿는다. 그래도 누가 뭐라고 해도 난 레드벨벳의 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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