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두순 팔굽혀펴기 운동, 출소일은 12월 12일 새벽 ​

조두순 팔굽혀펴기 운동, 출소일은 12월 12일 새벽

  조두순은 교도소에서 복역하면서 하루 1시간 운동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은가 보다. 1시간 동안 팔굽혀펴기를 1000번 가까이 했다고 하니 그 이유가 궁금하다. 청송교도소 동기에 따르면 팔굽혀펴기를 빠르게 30번씩 하고, 한 시간이 천개 정도 했다고 하며 출소 후 보복을 당할까봐 미리 힘을 기른다고 말했다.

푸시업을 1000개나...

  68살이나 되는 준노인이 이렇게 운동에 열중했다니 참으로 놀랍고 기묘하다. 또 텔레비전이나 CCTV에서 이상한 전파가 자신의 성적 욕구를 느끼게 한다고 해서 음란행위를 하다가 걸리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것은 직접 들은 이야기는 아니고 교도소에서 잡일을 하는 수형자들에게 들었다고 했다.


  조두순의 근황에 대해 피해 아동을 상담해온 신의진 소아정신과 교수는 아직도 성욕이 과잉되어 과잉된 행동을 하고 있어 걱정이 많이 된다고 말했다. 즉 끓어 오르는 성욕을 정당화하기 위해 전자파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고 해석했다. 위험 징후가 매우 크다고 하며 매우 우려된다고 말했다.

  안양교도소 동기는 독방으로 옮겨 진 후 밤마다 내가 잘못했다, 죽어야겠네 라고 고함을 질렀다고 한다. 그리고 조두순은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조수빈 아나운서 분통

  채널A 조수빈 아나운서는 조두순이 이사왔다는 동네를 일 때문에 오게 되었다며 sns에 글을 올렸다. 그곳에 와보니 초등학교, 고등학교, 어린이 도서관, 유치원 등이 있어 매우 걱정된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0123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입장에서 지나칠 수 없어 글을 남긴다고 했다. 이렇게 어린이들이 많은 곳에 조두순이 살아도 되는지 매우 걱정된다고 덧붙였다.

7년간 전자발찌 착용

조두순은 출소하면 7년간 전자발찌를 착용해야 한다. 전담 보호 관찰관이 24시간 1:1 감시를 받고 관할 경찰서도 대응팀을 운영한다고 한다. 출소 후에는 부인과 집 근처 산에서 커피 장사를 한다고 했는데 과연 그렇게 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범죄 예방 철저하게

  조두순이 안산으로 돌아온다고 해서 피해자 가족은 안산을 떠나겠다고 밝혔다. 아이도 힘들어 하고 안산에서 살 자신이 없어 이사를 결정했다고 한다. 피해자가 오히려 이사를 가야하는 현실이 참 서글프다. 하여간 조두순이 또 다시 사람들에게 씻지 못할 아픔을 주지 않도록 사법당국의 예방적 조치를 철저히 해 주었으면 좋겠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