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커블체어 의자 매출 1100억원 달성

손연재 커블체어 의자 매출 1100억원 달성


  화제가 되고 있는 손연재 커블체어가 올해 350만개 이상 팔았다고 한다. 이런 메가히트 판매기록은 전무후무한 실적이다. 2018년 처음 내놨는데 4백만개 이상 판매고를 올렸다. 그중 350만개가 올해에 판매되어 매출이 1100억원이나 되었다는 것이다. 그야말로 매출 폭증이다.


커블체어의 뜻

  손연재 커블체어 의자는 에이블루라는 중소기업에서 만들었다. 커블은 곡선을 의미하는 curve와 할 수 있다는 able을 합성하여 만든 단어이다. 에이블루는 초창기 멀티탭이 주력 제품이었으나 2018년부터 자세를 교정할 수 있는 커블체어를 출시했다.


자세교정 커블체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의자에 앉을 때 구부정하게 앉는 사람들이 많다. 이는 척추에 무리가 가서 건강에 좋지 않다. 이런 점을 개선하기 위해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자세교정 의자 커블체어를 만든 것이다. 기존 제품들도 많은데 손연재 커블체어 의자가 이렇게 인기를 끈 것은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시킨 것이 비결이라고 말한다. 비록 중소기업이지만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객들과 소통해야만 잘 팔 수 있다는 것이다.


손연재를 모델로

  홈쇼핑 홈앤쇼핑 채널에 입점하여 리듬체조 손연재 선수를 모델로 기용하여 판매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 제품의 특성과 올바른 체형을 가진 손연재 선수의 이미지가 맞아 떨어져 커블체어 판매량은 수직 상승한 것이다.

01234


젊은 기업 에이블루

  에이블루 100여명의 직원들 대부분이 젊은 30대이다. 젊은 직원이다보니 온라인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고 소비자의 요구에도 발빠른 대응이 가능하다. 초창기 회사는 8번이나 실패를 거듭하며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다. 하지만 이제는 대표적 중소기업으로 우뚝 섰다. 손연재 커블체어로 허리를 곧게 펴서 앉는 습관을 가져봐야겠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