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키신 코로나19 사망률을 낮춰준다

콜키신 코로나19 사망률을 낮춰준다


  통풍치료제로 쓰이는 콜키신이 코로나19 사망률을 낮춰준다고 한다. 150년전부터 통풍과 관절염 등을 치료하는 콜키신은 염증을 낮춰주고 특히 통풍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콜키신이 코로나19 사망률을 감소시킨다는 것은 캐나다 몬트리올 심장연구소의 장-클로드 타르디프 박사의 임상시험 결과이다. 


이중맹 방식으로 진행

  타르디프 박사는 코로나19에 감염된 4488명을 무작위로 대조군을 설정하였다. 콜키신과 위약이 누구에게 투여되는지 참가자와 연구자들 모두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이중맹 방식의 임상시험이었다.


임상시험의 방식

1. 이중맥 - 임상시험 최적의 표준방식으로 시험약과 위약이 누구에게 투여되는지 환자도 모르고 임상의도 모르게 연구가 진행된다.

2. 공개방식 - 시험약과 위약이 어떤 사람에게 투여되는지 모두 알게 하는 방식이다.


콜키신 투여 환자 사망률 감소

  임상시험 결과 콜키신을 투여한 환자는 가짜약을 투약한 환자보다 입원치료 필요한 경우가 25%감소, 인공호흡 치료율 50% 감소, 사망률 44% 감소의 효과가 있었다.

기저 질환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시험

  이번 임상시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40세 이상으로 기저질환이 하나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타르디프 박사는 코로나19로 사이토카인 폭풍이 일어날 수 있는데 콜키신이 억제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임상시험을 실시하였다고 한다.


  코로나19에 감염되어 중증으로 발전하여 사망에 이를 수도 있는데 콜키신이 의미있는 연구결과를 보여주어 참 다행스럽다.

012345678

  어떤 성분이 코로나19 사망률을 낮추어졌는지 후속적인 연구를 실시하여 보다 안전한 백신을 만들어 내기를 기대해 본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