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스타 혹시 이다영?

여자배구 스타가 혹시 이다영?

 

  흥국생명 배구단은 현재 나름대로 잘하고 있다. 외국인 선수 없이도 김연경과 이재영의 공격진과 세터 이다영의 볼 배급은 충분히 상대팀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어쩌다가 세터와 공격진의 손발이 안맞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잘하고 있는 편이다.

  김연경과 이재영이 있으니 어차피 우승은 흥국생명이라는 어우흥이라고 했지만 스포츠는 질 수도 있고, 선수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도 있다. 아무리 잘하는 선수와 팀이라도 이상하게 잘 안되는 날이 있다. 흥국생명 팬들도 어쩌다 한번 졌다고 너무 비난하지 말고 격려하고 끝까지 응원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어제 여자 배구 스타이자 팀내 핵심 전력 선수가 쓰려진 채로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는 하였다. 이다영 선수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팀 숙소가 용인에 있고, 나이도 25살이므로, 최근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어 이다영 선수가 아닌지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스트레스와 복통

  가뜩이나 컨디션 난조로 힘든 선수에게 비난까지 하고 있어 매우 큰 스트레스가 있었다고 한다. 아마 스트레스로 인해 잠시 정신을 잃었는 것 같다. 최초로 발견한 선수가 신고하면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것 같다고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고 스트레스로 인한 복통이라고 한다. 빨리 몸을 추스리고 다음 번 경기에서 흥국생명의 제대로 된 화력을 보여주자. 

쓰러졌던 선수 선수 숙소로 복귀

  현재 쓰러졌던 선수는 병원에서 치료 받고 퇴원하여 숙소로 복귀하였다고 한다. 헤프닝으로 끝나서 정말 다행이다. 흥국생명 팬들이 늘상 이기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고 있으니 어쩌다가 패배라도 하는 날이면 선수단이 초상집 분위기가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경기는 질 수도 있으니 최종 목표인 우승을 향해 점진적으로 나아가면 된다. 이다영 선수도 배짱 있는 선수이므로 충분히 제 컨디션을 찾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김연경과 이재영 선수도 그냥 하던대로만 해도 충분히 우승할 것 같다. 흥국생명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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