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하는데 효과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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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불가리스 코로나19 억제하는데 효과 있다고...


나는 남양유업 커피 2분의 1을 즐겨 마신다. 이 커피에 입맛이 길들여졌는지 다른 믹스커피는 입에 맞지 않는다. 그래서 남양유업 주식도 쬐끔 가지고 있다. 그런데 며칠 핸드폰에서 주식 상황을 보지 못했는데 며칠 만에 주당 7만원이 훌쩍 넘어 38만원이나 되었다. 

기분이 갑자기 좋아졌다. 그런데 왜 별안간 이런 일이 있을까? 하고 검색을 해 봤더니 남양유업 불가리스가 코로나19를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남양우유와 남양유제품도 사서 먹는데 내가 주로 먹던 불가리스에서 이런 좋은 효과가 있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 불가리스가 감기바이러스를 99.999%를 사멸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그럼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어떨까? 충남대 수의대연구팀은 불가리스가 77.8%의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저감시켰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약도 아니고 단지 식품인데 이렇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아준다니 정말 대단한 발견이다. 발효 식품이 코로나19를 사멸시킨다면 아마 김치도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치료제나 백신의 효과가 아닌 식품으로 안정성이 확보된 제품이 바이러스를 막아준다니 정말 좋은 소식이다.


추가적인 연구를 통해 왜 불가리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막아주는데 효과가 있는지 밝혀내서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그런데 궁금한 것은 불가리아 라는 나라에서도 이런 유제품을 많이 먹을텐데 이 나라는 코로나19 감염자가 얼마나 될까 궁금해진다. 그래서 찾아봤더니 확진자가 38만여명이고 사망률이 3.9%나 된다. 우리나라는 11만명 확진자에 사망률이 1.6%이니 불가리아 라는 나라는 말만 불가리아인가 보다. 그래도 장수의 나라로 알려졌으니 불가리아식 유제품이 좋긴 좋은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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