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하 학폭의혹은 허위라고 자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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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하 학폭의혹은 허위라고 자백



전 국가대표이자 삼성화재 센터 박상하는 학교폭력 논란이 있었다. 학폭피해자는 박상하로부터 14시간 감금되어 폭행당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박상하는 그런 일이 없다고 하였으나, 상처받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하며 은퇴를 선언했다.

14시간 감금 폭행했다고 허위 주장

당시 배구팬들은 박상하 선수가 피해자를 14시간 감금하여 폭행했다는 사실에 많은 비난을 하기도 했다. 피해자가 그렇다고 하니 사람들은 박상하가 학폭 가해자라고 믿은 것 같다.

 



배구계에 더 큰 논란이 있을 것 같아 아마 박상하는 은퇴한 것으로 생각된다. 은퇴하고 나서 박상하 선수는 동창생을 납치하고 감금하여 14시간 집단폭행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하며 형사 고소를 하였다. 

피해자라고 주장했던 A씨는 지난 12일에 자신이 유포한 박상하의 학교폭력 의혹은 모두 거짓이라고 진술했다.


조사해본 결과 피해자 A씨는 박상하와 일면식이 없던 사이였다. 자신이 중학교 때 당한 학교 폭력을 이슈화 시키기 위해 유명 배구 선수인 박상하를 언급하였을 뿐 박상하 선수에게 폭행을 당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A씨는 자신이 올린 글이 거짓이라는 사실 확인서를 제출했고, 녹음을 통해 박상하에게 사과한다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코트로 돌아왔으면...

박상하는 본의 아니게 은퇴를 결정한 것 같다. 당시 상황이 배구계에 학교폭력 논란이 계속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박상하 선수도 어쩔 수 없이 은퇴를 결정했을 것 같다. 하지만 이제 모두 거짓으로 판명되었으니 배구 코트에 다시 돌아오도록 격려해 주었으면 좋겠다.


삼성화재에서 은퇴처리 하면서 자유신분 선수이기에 박상하는 어느 팀이든지 자유롭게 계약할 수 있다. 박상하 선수의 블로킹과 강력한 속공을 내년에도 봤으면 좋겠다.


그리고 피해자라고 주장한 A씨로 인해 많은 정신적 고통을 겪었을텐데 웨이트도 열심히 해서 몸을 잘 만들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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