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유럽여행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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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자 유럽여행 갈 수 있다.



충북 괴산의 한 교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있었지만 백신을 맞은 1명만 감염되지 않았다는 뉴스를 봤다. 백신의 효과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각국은 백신 접종에 속도가 붙으면서 관광객들에게 국경을 여는 나라가 늘어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했다면 입국할 때 의무격리 조치를 받지 않게 되어 올 여름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EU집행위원회는 EU27개국에 코로나19 백신을 모두 접종한 외국인들에 대해 입국을 허용할 것을 권고했다.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존슨 앤드 존슨 등 4개의 백신이 그 대상이다. 존슨 앤드 존슨(얀센) 백신은 1회 접종, 나머지 백신들은 2회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백신 접종만 했다면 이제 6월부터 유럽 여행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집단면역이 형성되었다고 보고 있는 휴양지는 현재 2주 자가격리 의무를 철회했다. 


​지난달부터 몰디브는 입국일 기준 14일 이전에 백신 접종을 받았다는 증명서를 제출하면 코로나19 음성 결과지가 없어도 자가격리 없어 입국할 수 있다.
그리스도 백신 접종을 했거나 출발일 기준 3일 이내 발급된 음성확인서가 있다면 1주일간의 자가격리를 하지 않아도 된다.

우리나라도 백신 2차까지 마쳤다면 외국에서 돌아올 때 2주간 자가격리를 면제해 준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참좋은여행>사는 백신접종자를 위한 4박5일 괌 여행 상품을 내놨다. 4박5일 괌 여행은 7월 21일부터 실시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코로나19 변이바이러스가 생기고 있고, 백신을 맞아도 코로나에 걸리는 경우가 있어 아직은 해외여행이 시기상조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 아무리 독감 백신을 맞는다고 해도 독감에 걸릴 수 있는 것처럼 코로나19 백신이 100% 예방해 주지 않을 것이다. 또 아시아 혐오 범죄도 있어 나는 2년 후쯤에나 유럽이나 미국에 가보려고 한다. 올 여름은 국내 여행, 겨울에는 동남아시아 나라들을 여행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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