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백신 노쇼 예약, 27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로 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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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 노쇼 예약, 27일부터 네이버와 카카오로 예약

현재 코로나 백신을 접종 중인데 예약을 하고서 접종을 하러 오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일명 노쇼이다. 이렇게 백신을 접종한다고 하고서 예약자가 오지 않아 남게 된 백신을 노쇼 백신이라고 한다. 아스트라제네카 1병으로 12명까지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데 6시간 정도 지나면 폐기해야 한다고 한다. 그러니 노쇼 백신을 신청하면 일반인 누구라도 맞을 수 있다고 한다.

 

코로나 백신 예약 사이트

백신을 맞으면 해외에서 입국 시 2주간 자가격리가 면제되고 백신 여권이 도입되면 외국 여행도 조금 자유로워질 수 있다. 코로나 노쇼 백신을 예약하려면 그동안 이 사이트에서 해야 했다.

코로나백신 예약 사이트 바로가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

ncvr.kdca.go.kr

 

네이버와 카카오톡 예약 시스템 27일 도입

  하지만 5월 27일부터는 코로나 노쇼 백신을 네이버와 카카오톡을 통해 예약 후 당일 접종까지 가능할 예정이다. 노쇼로 인한 잔여 백신을 신속 예약 시스템을 통해 접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27일부터는 65살 고령층의 예방접종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지는 바 노쇼 백신이 많아질 것으로 보아 네이버와 카카오톡을 통해 예약을 쉽게 한다는 정책이다.

이렇게 노쇼 백신에 대하여 신속 예약 접종 시스템을 운영하는 목적은 노쇼로 인한 잔여 백신은 실온에서 6시간 안에 다 쓰지 못하면 폐기되기 때문이다. 방역 당국은 변이바이러스가 출현하지 않는다면 올 추석 명절에는 접종자들에 한해 마스크 착용을 면제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백신의 위력 실감

현재 이탈리아에서도 백신의 위력이 나타나고 있다. 감염률은 95% 감소, 중증환자는 99%나 감소되었다고 한다. 이미 영국과 이스라엘에서 백신의 위력을 발휘하였는데 이탈리아에서도 백신이 코로나로부터 사람들을 지켜주고 있다고 조사되었다. 이탈리아에서 접종하는 것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으로 1회 접종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었다고 한다.

국산 백신을 빨리 만들자.

우리나라 셀트리온 치료제는 변이에도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하니 코로나 종식이 조금씩 다가오는 것 같다. 완전한 종식은 어렵겠지만 우리나라에서도 효과 좋은 백신까지 개발해 낸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하여간 나도 노쇼 백신을 신청하여 아스트라제네카를 맞아야겠다. 그래서 올 겨울은 따뜻한 나라에서 보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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