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냄새 줄이기 위한 올바른 칫솔 선택

올바른 칫솔 선택

지난 번 입냄새를 줄이기 위해서는

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고,

올바른 이닦기를 해야 한다고 포스팅 하였습니다.

바르게 양치질을 하려면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올바른 칫솔 선택입니다.

그럼 자신에게 맞는 올바른 칫솔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칫솔 머리의 크기가 알맞아야 합니다.

너무 크거나 작은 것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의 머리가 치아의 두개 반 정도의 길이가 적당합니다.


2. 칫솔모의 선택

칫솔모는 미세모와 일반모 중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합니다.

미세모는 칫솔 끝부분이 약간 뾰족합니다.

일반모는 칫솔 끝부분이 약간 동그랗습니다.

미세모는 잇몸 부분을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일반모는 치아 부분을 미세모보다

더 깨끗하게 닦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잇몸질환, 시린이 등 치주 질환이 있는 사람

부드러운 느낌이 나는 미세모가 좋습니다.

잇몸이 건강한 사람, 치석이 많은 사람,

흡연자,

제시간에 양치를 못하는 사람일반모가 좋습니다.

칫솔 선택


3. 칫솔모의 모양

칫솔모의 모양도 살펴 칫솔을 선택하면 좋습니다.

굴곡형: 잇몸 질환이 있는 사람이 사용합니다.

빗살형: 잇몸이 내려 앉은 사람이 사용합니다.

물결형: 치열이 고르지 않은 사람이 사용합니다.


4. 전동형 칫솔은 양치질을 하기 불편한 환자나

어린이들을 위한 것입니다.

일반 칫솔로 꼼꼼하게 닦는다면

굳이 전동칫솔을 구입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반칫솔로 올바르게 양치질 해도

충분히 전동칫솔 효과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전동 칫솔이 편하기 때문에 전동칫솔을 사용한다면

칫솔 교체 시기를 2~3개월로 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이상으로 입냄새를 줄이기 위한

첫 단추인 칫솔 선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입냄새 방지를 위한

올바른 양치질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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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줄이는 방법

입냄새는 자신은 물론 타인에게도 불쾌감을 줍니다.

그러므로 평소 관리를 잘해야 됩니다.

입냄새의 주요 원인은 입속의 세균입니다.

입속 세균을 늘리는 요인을 두 가지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입속 세균을 늘리는 주된 요인은 흡연과 음주입니다.

금연하고, 음주를 줄이면 확실히 입냄새가 줄어듭니다.


둘째로 양치질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세균이 많아집니다.

잘못된 양치질은 입안 세균을 없애지 못합니다.

치아를 닳게 하고, 잇몸 상처를 유발하여

오히려 입냄새를 증가시키기도 합니다.

잇몸 상처로 약해진 잇몸이

입속 세균에 취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에게 맞는 칫솔을 잘 선택하고

양치질을 올바른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칫솔을 오래 사용하면 칫솔모가 벌어집니다.

그러면 세균을 전혀 제거할 수 없습니다.

오래된 칫솔이나 사용하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칫솔모가 벌어졌다면 과감하게 버려야 합니다.


이상으로 입냄새 줄이는 방법을 간단하게 알아보았습니다. 

다음에는 입냄새를 줄이기 위한

올바른 칫솔 선택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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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를 이기는 방법

감기를 극복하는 방법

는 약 200여가지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는 질병이라고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힘이 빠지고 기침과 콧물, 몸살 등으로 몸은 힘이 들게 됩니다.

그럼 감기를 어떻게 하면 이길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초기 감기가 생기면 무조건 쉬고 잘 먹자.

감기 잠복기는 보통 2일인데 초기에는 목이 칼칼하고 잔기침도 납니다.

콧물이 나오거나 몸이 으슬으슬 춥거나 열이 발생합니다.

바로 감기 초기 증상입니다.

이때에는 무조건 잘먹고 잘 쉬는 것이 중요합니다.

괜히 방치했다가는 큰 고생을 하게 됩니다.


2. 햇빛을 쬐고 비타민을 복용하자.

햇빛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것이 바로 비타민 D입니다.

뼈에도 중요한 비타민 D의 중요 기능 중 하나가 면역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겨울에는 햇빛 쬐기 어려우면 비타민 D를 복용하면 됩니다.

시중 약국에 가시어 종합비타민을 사서 드십시오.

감기에 확실하게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감기에 걸렸다 싶으면 평소에 한 알먹는 종합비타민제라면

한 두알 더 드시는 것이 감기를 이기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기침 감기


3. 물을 자주 마셔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목이 좋지 않고 가래가 생기기도 하는데

물을 마심으로써 목에 수분도 공급하고 가래 배출에 도움을 줍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목이 마르기 전에 물을 미리 마셔 수분을 보충하는 것입니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이미 내 몸에서

물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낀 것이므로

이미 탈수증세가 진행되었다는 뜻입니다.

특히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목욕하러 갈 때에는

옷을 옷장에 넣고 정수기로 가서 물을 마신 후 목욕탕으로 들어가십시오.


감기에 잘 걸리지 않으려면 몸을 따뜻하게 체온을 올리는 것도 중요합니다.

가장 좋은 것이 목욕입니다.

저는 목욕탕에 15년 가까이 매일 다녀서

다른 사람보다 체온이 약간 높다는 것을 느낍니다.

다른 사람들과 악수를 하면 제 손이 따뜻하다고 이야기들 하기 때문입니다.

여지껏 심한 감기 한번 안걸린게 아마 목욕의 효과가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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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제 효과

숙취해소제 효과

지난 번 숙취 해소 음식에 대해 포스팅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숙취해소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과연 숙취해소제를 먹으면 술이 잘 깨는지 궁금합니다.


내일 금요일 회식입니다.

아마 2차는 기본으로 갈 것 같습니다.

술을 즐겨 하지 않는 저도 내일은 맥주를 조금 마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술을 마신 다음날에는 너무 힘이 듭니다.

맥주 2병만 먹어도 약간 몸에 힘이 빠집니다.

얼마 먹지 않은 나도 이렇게 힘이 빠지는데

많이 먹은 직원들은 얼마나 힘들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편의점에 가서 숙취해소제를 몇 개 사서 나눠주면

빈말이라도 술이 확 깬다고 얘기를 합니다.


과연 그럴까?

숙취 원인 물질은 알코올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아세트알데히드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국제 암연구소가 발표한 1급 발암물질입니다.

술 마신 다음날 아세트알데히드는 혈관을 타고 온몸에 돌아다닙니다.

두통, 어지러움, 구토, 전신 피로감 등을 일으키며 숙취증상을 나타냅니다.

숙취를 해소하려면 아세트알데히드를 없애야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것이 숙취해소제 음료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를 산화시켜 몸 밖으로 빼줘

숙취를 해소해 준다고 광고를 합니다.

숙취 해소


하지만 전문가들은 고개를 갸우뚱합니다.

숙취해소제에 들어가는 헛개나무, 표고버섯, 밀크씨슬 등이 숙취해소가 아닌

간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아세트알데히드를 배출하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숙취를 빠르게 해소시켜주지는 못한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렇다면 숙취해소제는 약간의 효과밖에 없는가 봅니다.

그래도 안 먹은것보다는 낫겠지 하고 먹게 됩니다.


그러나 숙취해소제를 먹는 것보다 알맞은 음주를 하여

숙취 증상이 없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겠습니다.


술자리가 잦은 연말, 지혜롭게 음주를 하며

소중한 나의 건강을 지키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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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취해소하는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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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며 면역력을 키웁시다.

봉사활동의 효과

테레사 효과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착한 일을 하는 것만

영상으로나마 보기만 해도

나의 면역력이 증가되는 현상입니다.

테레사 효과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바로 봉사를 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즉 남을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면

자신의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의대 실험>

하버드 의대에서 면역력을 비교 실험했습니다.

비교 실험 대상은 일반 집단과 봉사활동을 한 집단입니다.

그리고 면역 기능을 검사해봤더니

봉사활동을 한 집단에서 면역 항체가

증가되었음이 관찰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우리들이 뭔가 보상을 받았을 때처럼

뇌 기능이 활성화되어 도파민이 많이 분비됩니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기쁨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게 되고,

결과적으로 봉사활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도파민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기쁨과 행복감이 많아져 자연적으로

면역력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봉사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는 것이지만,

결국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면

그것이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봉사하며 면역력을 증강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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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볼 관리를 잘하자.

샤워볼

욕실에서 목욕할 때 보통 많이 쓰는 것이 샤워볼입니다.

샤워볼은 비누나 바디크렌저를 조금만 묻혀도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납니다.

그래서 닦기 참 좋습니다.

그런데 샤워볼을 사용하고 나서

그냥 욕실 수도에 걸어두면

세균이 증식하여 세균덩어리가 된다고 하니

주의해야겠습니다.

심하면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세균까지 있다고 하니 더욱 주의를 요합니다.


샤워 후 샤워볼의 세균을 측정해 보니

변기의 오염보다 1.5배~2배 정도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 샤워볼을 그대로 욕실에 걸어두고

다음날 측정해보면 오염도는 더욱 늘어납니다.


샤워볼 그물망 사이에는 각질이나 때가 끼는데,

이것이 바로 세균이 증식하는 매개체가 됩니다.

이렇게 오염된 샤워볼을 오래 사용하다 보면

피부 염증을 일으켜 피부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샤워 볼

그럼 올바른 샤워볼 사용방법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샤워 후에는 샤워볼을 비누로 깨끗하게 씻어줍니다.

그리고 베란다 빨래 너는 곳처럼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말립니다.


또는 전자레인지를 이용해도 됩니다.

봉투에 샤워볼을 넣고 2분 정도만 돌려줘도

세균이 싹 죽을 것입니다.


돈을 아끼려고 샤워볼을 온 가족이

공용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칫솔처럼 샤워볼도 개인용을 마련하여

샤워하는 것이 피부건강에 좋습니다.


또 샤워볼은 2달~3달 정도에 바꿔주는 것이 좋습니다.

오염이 심하다면 더 이른 시간에 교체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칫솔 살균기처럼 샤워볼 살균기도 발명되었다고 하는데

상용화가 되었는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샤워볼을 잘 관리하여 깨끗한 샤워볼로 건강한 목욕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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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 숙취해소하는 음식

연말 모임은 한해동안 같이 일을 하거나 교류하면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아울러 직장인끼리, 개인적 모임에 속한 사람들끼리 정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술은 먹을 땐 정말 기분도 좋고 분위기에 취하지만,

과하면 그 다음날 숙취로 많은 고생을 합니다.

다음 날 아무리 물을 먹고, 이빨을 닦아도 계속 올라오는 술냄새로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이것을 숙취라고 하는데 알코올이 간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오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이 숙취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효소에 의해 아세트산과 물로 분해됩니다.

이것이 소변으로 배출되면 점차 숙취에서 해소되고, 술이 깹니다.

그럼 알코올을 분해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토마토

토마토의 리코펜(lycopene) 성분은 간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여 피로를 풀어주고 신진대사를 좋게 만들어 줍니다. 

당과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기본 요소이기 때문에 토마토가 이를 공급해 주어 숙취해소를 돕습니다.

그러니 토마토를 생으로 먹거나, 갈아서 드시면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2. 달걀

달걀에는 L-시스테인 성분이 들어있어 간의 독소를 제거해 줍니다.

그래서 콩나물 해장국 집에 가면 날계란을 주는 식당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다 숙취해소와 관련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달걀에는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를 해소하고 숙취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메티오닌 성분은 간 질환 의약품에 쓰이는 물질입니다.


3. 꿀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당이 땡깁니다.

왜냐하면 숙취가 심하면 당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꿀을 먹어 당을 보충하면 구토나 어지러운 증세가 호전되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4. 녹차

녹차의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몸의 독소를 배출해 줍니다. 

특히 이뇨작용이 활발해져 술을 깨게 도와줍니다.


5. 해조류

해조류는 칼륨이 많아 간기능을 회복하고 혈관을 보호해 줍니다.

매생이는 특히 효과가 좋은데 콩나물보다 아스파라긴산이 3배나 많이 들어있습니다.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빠르게 하여 아세트알데히드의 배출이 잘 되게 합니다.

아세트알데히드가 잘 배출되면 숙취가 해소됩니다.


6.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긴산이 처음으로 발견된 작물이 바로 아스파라거스입니다.

술먹은 다음 날 즐겨먹는 콩나물보다 약 1000배나 아스파라긴산이 많다고 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체내 활성산소도 없애주어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샐러드로 해 먹거나 과일과 함께 갈아서 드셔도 좋습니다.


연말 모임에 참여하실 때 너무 많이 드시는 것 보다는

적당한 음주로 아예 숙취가 느끼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어느 정도 몸에 신호가 왔을 때는 절주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눈 건강을 지키자

눈 건강

각종 전자기기의 홍수속에 눈 건강이 예전보다 좋지 못합니다.

지난 5년 전보다 노안환자가 31% 증가하고,

30~40대 환자들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더욱 문제인 것은 실명에 영향을 주는 망막 손상이 많아진 것입니다.

대표적인것이 당뇨망박병증, 황반변성, 망막혈관폐쇄입니다.

망막은 안구를 감싸는 가장 안쪽에 위치한 신경조직입니다.

망막은 망막혈관과 모세혈관을 통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

그런데 망막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당뇨망막병증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로 인해 생기며, 망막에 영양과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나중에는

실명까지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황반변성도 망막 질환입니다.

망막의 가운데 부분이 손상되는 질환인데

이곳이 우리 시력의 90%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황반변성은 50세 이후에 잘 발생되며

시력이 떨어지다가 결국 실명까지 이르게 됩니다.

망막은 한번 손상되면 다시 복구되기 어렵습니다.


<눈 영양제 복용>

이를 위해 루테인이나 아스타잔틴이 들어간

눈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스타잔틴은 망막의 혈류량을 개선하고,

눈의 피로도를 낮춰 줍니다.

루테인은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시켜

눈건강을 지켜줍니다.

망막 질환

저는 눈이 뻑뻑하여 루테인만 먹었는데,

이제는 아스타잔틴, 비타민A 성분도 들어간

영양제를 복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와 씨름하는 날이 많으므로

눈건강을 미리미리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됩니다.

또 눈 건강을 위해 40대 이후부터는 정기적인 안과 검진,

안저 검사를 하여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뚜렷한 초기 증상이 없는 망막 질환에 대비하여

평소 꾸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폐를 건강하게

담배연기, 미세먼지, 환경오염으로 숨을 쉬느라 늘 바쁜

폐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폐가 나빠지면 우리 몸의 기가 약해집니다.

폐에 염증까지 발생하게 되어 COPD, 천식 등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폐를 건강하게 하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약을 먹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좋은 점이 다음과 같습니다.

폐 건강


1. 숨쉬기가 편해집니다.

폐의 염증이 없어지고, 숨을 쉬는 통로가 깨끗해 집니다.

그러면 숨쉬기 한결 편리해집니다.

자연적으로 비염, 기침, 가래 등도 줄어들게 됩니다.

폐활량도 늘어나 달리는 것도 무리가 없어집니다.


2. 폐의 면역력이 향상됩니다.

각종 미세먼지와 담배연기로 고통 받았던 폐포가 재생합니다.

손상된 기관지도 좋아집니다. 

폐면역력이 좋아지면 폐질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됩니다.


3. 오장육부가 튼튼해집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좋은 공기를 마음껏 마셔서 온몸에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장기인 심장이 튼튼해져서 온몸으로 혈액을 활력있게 전달해 줍니다.

그러니 오장육부가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미세먼지가 또 발생할 것입니다.

마스크 착용을 잘하고, 그래도 기침이나 가래가

나온다면 폐건강을 강화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한약 등 폐건강에 좋은 보조약품들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폐는 생활의 큰 활력소가 됩니다.

단백질 섭취와 운동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나이가 들면서 몸의 기능이 조금씩 저하되고, 건강 상태도 나빠집니다.

이때 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 주어야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살코기, 콩, 두부, 우유 등 여러 가지 단백질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나이는 들었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채식만 한다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을 찾게 됩니다.

단백질을 먹지 않는 상태에서 탄수화물 과잉은 또 다른 영양 결핍을 초래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성인은 체중 1kg 당 단백질을 0.9g 정도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노년층은 단백질 섭취량을 최소 1~1.2g을 먹어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만성질환이나 소화력이 떨어져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고기를 즐겨 먹지 않는데도 살이 약간 찐 편입니다.

그건 아마 빵종류를 좋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집안에 빵을 사다 놓고, 출출하면 한두개씩 먹는 맛이 참 좋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슬슬 먹어가고 있으니, 살코기 위주로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또 일상 생활 속에서 신체 활동을 열심히 하여 칼로리 소모를 해야겠습니다.

단백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과 소식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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