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에 가보면 예전보다 문신한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게 전통적인 방법의 문신인지, 아니면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없어지는 문신인지 

잘 구별할 수는 없지만 몸에 그림을 예쁘게 그리거나 호랑이 모습을 그린 사람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예전에는 이런 사람이 옆에서 목욕하면 괜히 움찔했으나,

지금은 하도 이런 사람이 많아서 '뭐! 그렸나보네. 저것도 멋인가 보구나'

하고 옆에서 씻거나 말거나 그냥 흘려 넘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요즘 중고등학생도 멋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불법 문신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발달되어서 검색만 하면 문신을 새길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합니다.

이사람들이 시술하는 문신은 한번 하면 지워지지 않는 문신입니다.

처음에는 중고등학생들이 문신을 했다는 것에 뿌듯함과 괜히 우쭐해지고, 객기도 생긴다고 합니다.

그런데 취업이나 군대 문제를 생각하면 문신은 결코 멋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후회하며 문신을 다시 지우려고 피부과를 찾습니다.

그러나 문신을 새기는 것은 쉬운 편이나, 지우려면 최소 10번은 시술해야 지워진다고 합니다.

만약 색깔을 넣어 문신한 경우는 지우기도 어렵고 비용도 천만원이 넘는다고 하니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청소년 여러분은 문신에 대해 결코 환상을 갖지 말고, 멋있다는 생각도 하지 말고,

그림을 그리고 싶으면 그냥 도화지에 그리세요.

문신은 5분이면 새길 수도 있을 정도로 간단하나, 지우려면 1년도 넘게 걸릴 수 있고, 심지어 깨끗하게 지워지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지울 때의 통증은 문신할 때의 통증보다 훨씬 강합니다.

요즘 경찰청과 대한피부과학회에서 문신제거를 위한 '사랑의 지우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나, 수요가 많아 35%의 학생만 시술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시 한번 명심하세요.

문신은 직장을 잡거나, 군대를 갈 때 불이익을 받습니다.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왜 문신을 안하는지 아세요.

호날두는 정기적으로 헌혈을 하는데 감염의 우려가 있다고 해서 문신을 안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문신은 청소년기 감염에도 취약합니다.

문신을 결코 해서는 안됩니다.

정 문신을 하고 싶다면 지워지는 타투나 헤나를 생각해 보세요.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식초의 효능  (0) 2018.09.30
고농도 오존 발생 시 행동요령  (0) 2018.09.30
청소년 문신 문제  (0) 2018.09.29
걷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0) 2018.09.28
보이차의 효능  (0) 2018.09.22
식용유에 대하여  (0) 2018.09.22


스트레스가 쌓이거나 심적으로 우울한 일이 있을 때에는 가까운 공원이나 동산을 찾아 걸어봅시다.

특히 사람들이 붐비지 않는 장소에서 마음의 스트레스를 이겨내 봅시다.

저는 하루 일과를 마치고 너무 심적으로 힘들거나 직장 스트레스가 많을 때에는

저녁을 먹고 야밤에 가까운 산을 찾아갑니다. 물론 어무 어두워서 등산은 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산 중턱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서 산 정상을 바라보고 제자리에서 심호흡을 한참 동안 해줍니다.

내 몸안의 나쁜 공기가 산속의 상쾌한 공기로 대체되는 느낌이 들때 서서히 걸음을 옮깁니다.

산 정상쪽으로 약 500미터 정도가 시멘트 길로 잘 포장되어 있어 플래시를 켜고 심호흡 하며 걸어갑니다.

다시 중턱으로 내려와서 다시 올라가는 것을 반복해 줍니다.

호흡을 할 때 코, 입, 폐, 몸 속 깊숙히 느껴지는 상쾌함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때에는 걷기 보다는 호흡법에 중점을 두고 합니다.

이제 어느 정도 심호흡을 마치면 서서히 빠르게 걷기를 합니다. 

산속의 공기는 마음의 상념을 다 떨쳐줍니다.

산속 걷기는 트레드밀에서 걷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느낌을 줍니다.

한달에 두세번씩 야밤에 산을 찾고 있는데, 그 다음날 피곤함도 없어지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 다음 걷기로는 공원 걷기 입니다.

공원 걷기는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심심하지 않고, 은근히 경쟁도 됩니다.

일주일 5번씩 1시간 정도 꾸준하게 공원길을 걸었는데 3개월이 지난 후 체지방이 감소되고, 특히 몸무게가 5kg정도 빠졌습니다. 지금은 더 많이 빠지고 져서 이제 근육량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아무리 걸어도 몸무게가 변함없더니, 40일 정도 지나니 빠지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하는 것은 트레드밀에서 걷기입니다.

밤 10시나 11시쯤 늘 목욕탕을 찾는데 10시쯤 가면 목욕탕 헬스장에서 1시간 정도 트레드밀에서 걸을 수 있습니다.

조금 빠르게 걸으면 등에서 땀이 납니다.

그리고 걷다가 뛰다가 하면 이제 얼굴에서 땀이 떨어집니다.

그때의 상쾌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목욕탕으로 가서 웃옷을 벗는데 땀으로 범벅이 돼서 잘 벗어지지 않을 때, 

'아! 오늘도 운동 열심히 했구나!'

라는 생각에 뿌듯합니다.


걷기 운동.

별거 아닌 것 같아도 분명히 우리 몸에 변화를 줍니다.

오늘부터 만보 걷기를 실천하여 폐 기능 향상, 골다공증 예방, 체지방 감소, 성인병 예방을 해 봅시다.

특히 정신적인 스트레스 해소에는 제가 경험한 바로는 걷기가 특효약임을 잊지 마십시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농도 오존 발생 시 행동요령  (0) 2018.09.30
청소년 문신 문제  (0) 2018.09.29
걷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0) 2018.09.28
보이차의 효능  (0) 2018.09.22
식용유에 대하여  (0) 2018.09.22
식중독을 예방하자  (0) 2018.09.21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중국인들의 건강차 보이차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보이차는 중국의 윈난 지방에서 채취한 찻잎으로 발효시켜 만든 차입니다.

햇빛에 말리고 가공하는 과정에서 검은색으로 변해 흑차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황제에게 진상하던 공차로 지정되어 귀한 대접을 받아오던 차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귀한 대접을 받은 이유는 보이차가 가진 효능때문입니다.

보이차는 추출물에 많은 갈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을 분해시키고, 체지방을 개선해 줍니다.

보이차는 확실하게 내장 지방의 축척을 억제해 준다는 것입니다.

소화도 잘되게 해주고, 숙취 해소에도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중국 의학서인 본초강목습유에도 우리 몸에 해로운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 숙취, 갈증 해소에 도움을 준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보이차의 효능을 바로 알고 약효를 얻으려면 보이차 성분이 농축된 추출물 형태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보이차 한 잔에는 갈산 0.9mg정도 들어있는데 추출물에는 35mg 들어있어 보이차 40잔 정도를 마시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보이차 추출물은 시중에 많이 있으니 검색하여 드시면 좋겠습니다.(보이차 가루, 보이차 알약 등등)

드시는 방법도 다양합니다. 물에 타서 먹거나 그냥 먹거나 우유나 요구르트에 타서 먹는 등 기호에 따라 드시면 됩니다.

보이차 섭취 시 주의할 점은 보이차의 탄닌 성분이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빈혈 있는 사람, 임신부, 성장기 학생, 변비환자 등은 드시지 않는 것이 오히려 좋을 수도 있습니다.

 보이차의 다양한 효과 때문에 보이차 다이어트로 성공하는 사람도 있다고 하니 한편 시도해 봅시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소년 문신 문제  (0) 2018.09.29
걷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0) 2018.09.28
보이차의 효능  (0) 2018.09.22
식용유에 대하여  (0) 2018.09.22
식중독을 예방하자  (0) 2018.09.21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0) 2018.09.17

추석에는 전을 부치거나, 고기요리를 해서 차례상에도 올리고 이웃 친지들과 나누어 먹습니다.

이때 사용하는 것이 식용유인데 식용유는 압착유와 정제유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압착유

   - 들깨, 참깨, 올리브 등을 그대로 눌러 짰을 때 나오는 기름

   - 발연점이 낮아 연기가 많이 나오니 고온으로 요리하는 것은 적당하지 않습니다.

   -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등이 있습니다.

2. 정제유 

   - 튀김, 부침, 구이 등 고온에서 요리할 수 있도록 색상과 냄새를 제거한 기름

   - 돈가스, 생선 구이 등 고온에서 요리할 때 사용하는데 이때 기름 색깔은 투명하고 맑습니다.

   - 해바라기유, 카놀라유, 콩기름, 포도씨유 등이 있습니다.


식용유에는 지방이 풍부합니다. 또 오메가 3, 오메가 6 등 불포화지방산이 있는데 이것은 필수지방산으로 우리 몸에서 스스로 생겨나지 않습니다. 외부로부터 섭취해야만 합성할 수 있습니다. 오메가 3는 들기름과 카놀라유, 오메가 6는 해바라기유와 포도씨유, 오메가 9는 올리브유에 풍부하게 들어있으니 필수 지방산을 꾸준히 섭취해야 합니다.

 

올리브유는 파스타 등 서양 요리를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채소나 샐러드에 함께 먹으면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합니다. 

들기름은 나물 요리, 달걀프라이, 김찌찌개, 김치볶음, 두부부침요리 등에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오메가 3가 풍부하여 혈관을 건강하게 하고 두뇌 발달을 도와줍니다. 등푸른 생선에도 오메가 3가 풍부한데 중금속 오염의 우려가 적은것은 들깨입니다.

해바라기유는 정제유로 볶음이나 부침, 튀김 요리에 적당합니다. 발연점이 높기 때문이지요. 해바라기유에는 오메가 6가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을 낮춰 각종 질병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심장병 발생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바라기 유가 정제유 중 가장 높은 240도입니다. 튀기거나 부침 요리 등 명절 음식을 하고자 할 때에는 해바라기유를 적극 추천합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걷기로 스트레스를 해소하자  (0) 2018.09.28
보이차의 효능  (0) 2018.09.22
식용유에 대하여  (0) 2018.09.22
식중독을 예방하자  (0) 2018.09.21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0) 2018.09.17
깻잎을 먹자. 깻잎의 효능  (0) 2018.09.07


음식이 상한 것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위험이 있습니다.

1. 식중독 

  - 상한 음식, 독성 물질이 있는 음식을 먹고 설사, 복통, 토, 열 등이 나는 증세

2. 병원성대장균 

  - 식중독의 주요 원인균이 됩니다.

  - 생채소, 생고기, 완전히 익히지 않은 식품이 원인이 됩니다.

  - 묽은 설사, 복통, 피로, 탈수, 구토 등이 나타납니다.

3. 증식

  -기온이 30~35도 사이일 때 병원균은 가장 활발합니다.

  -이때 병원성 대장균 1마리가 2시간 이내 백만마리까지 증식할 수 있습니다.

  -백만마리 이상 증식되었을 시 그 음식을 먹으면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병원성대장균 예방법

  -음식 재료는 깨끗하게 세척하고 빠른 시간 내에 조리해서 먹거나 냉장고에 보관합니다.

  -음식물은 완전히 익혀 먹어야 병원성대장균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고기가 덜 익었을 경우 병원성대장균이 살아 있을 수 있으니 중심부 온도가 75도로 1분 이상 가열해야 합니다.

  -조리 및 식사 전 비누로 손을 깨끗하게 씻고, 개인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합니다.

  -냉장고에 보관할 시 생고기와 조리된 음식을 구분하여 보관합니다.

  -위생적인 조리 기구 관리로 2차 오염을 방지합니다.

  -생선, 과일, 채소 등을 손질할 때 칼, 도마는 구분하여 사용하고 사용 후에는 깨끗하게 세척하고 도마소독기에 넣어 소독합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보이차의 효능  (0) 2018.09.22
식용유에 대하여  (0) 2018.09.22
식중독을 예방하자  (0) 2018.09.21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0) 2018.09.17
깻잎을 먹자. 깻잎의 효능  (0) 2018.09.07
암 예방주사가 있다면...  (0) 2018.09.05


건강과 행복의 합성어인 웰니스.

이제는 유럽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운동, 의료, 관광, 건강, 행복 등이 혼합된 웰니스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웰니스 프로그램 중 소백산 옥녀봉 자락에 있는 국립산림치유원에 다녀 오시는 것이 어떠할까요?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니라 산림청에서 1400 억원을 들여서 2016년 8월에 개장했습니다.

국민 건강 및 삶의 질을 위해 개장하였는데 이곳에서 스트레스 해소 및 심신의 안정을 통해 면역력을 키우고 생활 습관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숙박 시설과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곳을 찾는 사람들은 대부분 단체손님인데 숙소에는 별 다른 시설물이 없습니다.

흔해 빠진 텔레비전, 에어컨도 없고 무선인터넷도 잘 터지지 않습니다.

들어가면 바로 휴대전화도 압수당합니다.

산림치유지도사는 사람들의 뻣뻣한 몸을 푸는 스트레칭을 집중적으로 가르칩니다.

치유숲길은 마실치유숲길, 문화탐방치유숲길, 마루금치유숲길, 금빛치유숲길, 등산치유숲길, 별바라기치유숲길, 산악스포츠치유숲길, 문드래미길, 솔향기치유숲길 등이 있습니다. 

 가장 짧은 솔향기치유숲길은 500m로 약 15분에 걸쳐 산책할 수 있고, 가장 긴 마루금치유숲길은 6.4km로 약 3시간 30분동안 산책하며 심신을 단련할 수 있습니다.

 소나무가 잘 자라고 있고, 칡향기가 은은한 산책로를 걷다보면 온갖 시름을 잊을 수 있습니다. 특히 잣나무 숲에는 해먹이 있는데 이곳에 누워 있으면 산속 공기가 내 몸안으로 들어와 나의 나쁜 공기가 다 빠져 나가는 느낌을 가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예비 아빠와 엄마를 위한 숲 태교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푸른 숲에서 맑을 공기를 마시면서 태아와 교감을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용 요금입니다.

<힐링 숲-1박 2일>  숙박+식사+치유프로그램=심신안정 산림치유 프로그램

2인 기준 - 비수기 148,000원  성수기 187,000원

4인 기준 - 비수기 285,000원  성수기 339,000원

6인 기준 - 비수기 410,000원  성수기 490,000원 


<힐링 숲-2박 3일>  숙박+식사+치유프로그램=면역력 증진 프로그램

2인 기준 - 비수기 296,000원  성수기 374,000원

4인 기준 - 비수기 570,000원  성수기 678,000원

6인 기준 - 비수기 820,000원  성수기 980,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1주>

1인 - 502,000원,  2인 - 728,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2주>

1인 - 1,071,000원,  2인 - 1,544,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3주>

1인 - 1,640,000원,  2인 - 2,360,000원


<숲속 힐링 스테이 - 4주>

1인 - 2,209,000원,  2인 - 3,176,000원


<당일 방문 고객 대상>

건강 치유장비 체험 - 2시간 15,000원(10시, 14시, 16시 운영, 회차당 32명 미만 이용 제한)


숲이 우리에게 건강을 준다는 사실은 분명합니다. 이번 달 내로 다시 찾아가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면역력을 함께 키우고 싶습니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는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입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식용유에 대하여  (0) 2018.09.22
식중독을 예방하자  (0) 2018.09.21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0) 2018.09.17
깻잎을 먹자. 깻잎의 효능  (0) 2018.09.07
암 예방주사가 있다면...  (0) 2018.09.05
문어를 먹어봅시다. 문어의 효능  (0) 2018.09.01


금산 추부 지역에서 많이 생산되는 깻잎

깻잎은 들깨의 잎사귀를 지칭하는 것으로 상큼한 향이 입맛을 돋구어 줍니다.

특히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상추, 깻잎, 고추, 마늘 등을 함께 쌈을 싸서 먹으면 고기 맛이 훨씬 좋습니다.

또 고기만 먹었을 때 부족하기 쉬운 비타민과 무기질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일석 이조입니다.

맛도 좋고, 깻잎 장조림, 각종 찌개에 빠질 수 없는 깻잎의 효능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1.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깻잎에는 베타카로틴, 안토시아닌, ETA 등 항산화 성분이 풍부합니다.

-파이톨이라는 성분은 암세포를 찾아 제거해 주는 훌륭한 영양소입니다.


2. 감기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비타민 C, 루테올린 성분이 들어있어 감기 예방에 좋습니다.

-특히 루테올린 성분은 항염증 작용에 뛰어난 효과를 발휘합니다.


3. 눈 건강에 좋습니다

-베타카로틴, 비타민 A가 풍부합니다. 

-평소 눈이 좋지 않다면 꾸준한 깻잎 섭취가 도움을 줄 것입니다.

-백내장 등 안구 질환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4. 피부 미용에 효과가 있습니다.

-비타민A와 비타민C가 풍부하여 피부의 탄력을 주고 주름도 개선해 줍니다.

-로즈마린산 성분이 풍부하여 멜라닌 생성을 억제합니다. 그래서 기미와 주근깨에 효과가 있습니다.


5. 철분 성분이 많아 빈혈에 좋습니다.

-깻잎에 철분이 많아 빈혈 예방에 좋습니다. 


깻잎 농사를 지으려면 벌레들 때문에 농약을 안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깻잎을 쌈으로 드실 때에는 농약 성분을 잘 씻어내야 합니다.

깻잎을 물에 5-10분 정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어내면 좋습니다.

이때 깻잎 담그는 물은 녹차 물이 좋다고 합니다.


'건강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식중독을 예방하자  (0) 2018.09.21
소백산 국립산림치유원  (0) 2018.09.17
깻잎을 먹자. 깻잎의 효능  (0) 2018.09.07
암 예방주사가 있다면...  (0) 2018.09.05
문어를 먹어봅시다. 문어의 효능  (0) 2018.09.01
결핵에 좋은 음식  (0) 2018.08.30


어렸을 때 많이 봤던 프로레슬링.

김일 선수가 나와 일본 선수를 박치기로 통쾌하게 이기면 

동네 꼬마 친구들과 기뻐서 어쩔 줄 모르며

텔레비전에 흠뻑 빠지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김일 선수의 후계자였던 이왕표 선수가

그만 64세의 아직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고 말았습니다.

프로레슬링 경기 할 때 이왕표 선수의 특기인

발차기로 상대 선수를 제압하던 장면이 생각됩니다.


그리고 몇년 전인가 밥샙과 인터뷰 도중

씩씩거리며 함께 노려보던 장면,

실제 경기에서는 밥샙은 처음만 요란하게 덤비대지만

금방 이왕표 선수에게 한대 맞고 밥샙이 금방 꼬리를 내렸던 장면...

이제 이런 것들이 추억으로만 기억할 수 밖에 없네요.


도대체 평생을 운동한 분께서

어떻게 암에 걸리고 완쾌했다가

다시 재발하여 돌아가시게 되었는가?

운동을 하셨으니 면역력도 매우 좋으셨을텐데...

운동하였다는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가 봅니다.


그러니 암 예방 주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독감 예방 주사처럼

활동하지 않는 암세포를 내 몸 속에 집어넣어

나의 면역 세포가 그걸 잡아 먹고,

그 암세포를 기억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 암세포와 비슷한 것이

다시 생겨 활동을 하게 되면 

나의 면역세포가 이미 그것을 기억하고 있으므로

신속하게 암세포를 잡아먹을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렇게 하여 암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것인가요?

이게 현대 의학으로는 아직 어려운지 모르겠네요.


이왕표 선수!

그동안 국민들에게 즐거움을 주셨는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원기회복에 도움을 주는 문어.

갑자기 문어 숙회가 먹고 싶어 문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1. 임신부가 출산 후에 몸이 허약해 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젖이 잘 나오지 않아 아기에게 젖을 제대로 물리지 못할 때가 있지요. 이때 문어가 도움이 됩니다. 약해진 몸을 보호해 주고 젖을 잘 나오게 도와줍니다.


2. 피로 회복에 도움을 줍니다. 박카스에도 들어있는 타우린 성분이 간의 해독작용을 도와 피로물질인 젖산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간 건강을 지키는 좋은 음식입니다. 이 타우린 성분은 망막에 영양을 공급하여 눈의 피로도 풀어주어 시력 보호에 좋습니다. 간에도 좋고 시력에도 좋고....


3. 다이어트에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은 풍부한데 반해 칼로리가 낮습니다.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어서 다이어트에 좋습니다.


4. 당뇨 등 성인병 예방에도 좋습니다. 간의 담즙산 분비를 촉진하여 혈액의 콜레스테롤을 낮춥니다. 그래서 혈당을 조절하여 당뇨 예방에 도움을 줍니다. 심장병, 동맥경화 등 성인병에도 좋으니 자주 먹읍시다.


5. 비타민 E가 풍부하고 나이아신도 있어서 피부 노화 예방에 좋습니다.


6. 문어의 타우린은 뇌 기능에도 도움을 줍니다. DHA와 EPA성분이 풍부해 두뇌발달과 기억력 향상에 좋습니다. 


7. 문어 내장과 입을 제거하고 소금과 밀가루로 몇 번 세척하여 삶아서 초고추장 찍어서 먹으면...아! 소주가 그냥 들어갈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결핵균이 기하급수적으로 전파되었다고 합니다.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오면 모두 결핵에 걸리는 것은 아니니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몸의 면역력이 나빠지면 결핵균이 슬슬 활동을 합니다.

결핵균은 증식하는 속도가 느린 편이어서 잘 알지 못하고 지나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평소 가슴 엑스레이 사진을 정기적으로 찍어 보면 초기에 알아볼 수 있습니다.

늦게 알아차리면 그때는 결핵균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될 수도 있고,

자신의 폐도 결핵균에 의해 많이 망가집니다.

그런데 결핵균이 폐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라 척추나 장 등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대부분 폐에서 발병하기 때문에 폐결핵이라고 많이 알려진 질병입니다.

그럼 결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까요?

우선 규칙적인 운동을 하여 신체의 면역력을 키워야 합니다. 

아무리 결핵균이 내 몸속에 숨어 있다하더라도 나의 면역력이 강하면 결핵은 발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평생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다음은 결핵 예방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합니다.

버섯, 굴, 해조류, 해파리 냉채 등이 결핵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D성분이 들어있는 음식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비타민 D성분이 들어있는 음식은 연어, 달걀 노른자, 우유 및 유제품 등입니다.

그리고 햇빛을 쐬거나, 비타민 D가 들어간 영양제를 복용합니다.


한번 결핵에 걸리면 폐에 흔적이 남습니다.

그리고 약을 오래 복용해야 합니다.

약을 불규칙적으로 복용하면 결핵균은 그 약을 연구(?)하여 내성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 그 약을 아무리 먹어도 결핵균은 죽지 않습니다.

결핵에 걸렸다 싶으면 약을 빨리 처방받아 매일 1번씩 복용해야 합니다.

최소 6개월 이상 복용해야 하나, 3달 정도 복용하다가 몸이 괜찮아지니까

약을 그만 먹는 사람도 있는데, 상당히 위험한 행동입니다.

의사 선생님의 처방대로 약을 잘 드셔야만 귀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습니다.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