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여행객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울릉도 여행이 한결 편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릉도 일주도로가 55년만에 완공되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일주도로 44km 대부분은 17년 전에 정비되었습니다.

하지만 약 4.7km정도가 문제였습니다.

터널을 뚫어야 했고, 다리도 놓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희귀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공사가 진척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해안 절벽에 해안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라 공사비도 상당히 들어가게 되어

그동안 도로 공사는 지지부진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공사를 꾸준히 하여 

12월 28일 내수전에서 섬목까지 잇는

구간이 개통되었습니다.

이젠 1시간 30분이나 걸려 빙 돌아가야 했던 구간을 

터널을 통과하여 10분이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울릉도 여행은 이젠 유람선을 타지 않고,

차를 타고 일주하면서 울릉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 울릉도에 여행 갔다가 성인봉에서 산나물을 사고,

오징어도 사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독도까지 갔으나 날씨가 좋지 못해 배를 대지 못하고,

독도를 한바퀴 휙 둘러보고 온 적이 있습니다.

이참에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연결도로나

해저터널을 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경제성이 없으니 그냥 생각만 해봅니다.


일주도로 건설로 울릉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어 집니다.

저도 차를 타고 울릉도 해안도로

한바퀴를 운전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독도까지 가서 독도 땅을 밟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겨울방학 해외 가족여행지 추천

가족여행지 추천

곧 있으면 겨울방학입니다.

겨울방학 동안 가족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한 해외 가족 여행지를 추천해 봅니다.


캄보디아 여행


먼저 캄보디아 씨엠립입니다.

앙코르와트가 있는 바로 그 도시입니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솔직히 도시라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시설 좋은 호텔과 관광지가 있어

가보면 잘왔다 싶은 관광지입니다.

지금 가시면 기온이 선선한 편이어서

여행하기 최적의 타임입니다.

가볼만한 일순위는 앙코르와트이고,

타프롬 사원이나 바이욘 사원 등

세계적인 유적지를 직접 눈으로 감상하시고

재충전하면 좋을 것입니다.

저는 캄보디아 사람으로 한국말을 사용할 줄 아는

가이드를 예약하여 여행을 했습니다.

비용도 저렴한 편이었고,

친절하여 여행 내내 즐거웠습니다.

특히 앙코르와트는 여행하는 동안 2번 갔다 왔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한번, 가이드와 한번 갔다 왔는데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와이 여행

다음은 하와이입니다. 

발리는 요즘 괜히 가기 꺼려지는데

하와이는 해변이 너무 좋아 가고 싶습니다.

하와이는 휴양도시로 잘 알려져 있는데

요즘에는 액티비티 체험 등을 할 수 있어

신혼여행 온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와이는 일년 내내 날씨가 화창하여

가족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전 아직 이곳을 못가봤네요.

올 겨울은 스페인 갔다가

내년 여름은 라오스

하와이는 겨울에 가봐야겠습니다.


큐슈 여행


다음은 온천여행으로 유명한 일본 큐슈 지역입니다.

가족끼리 온천욕을 하며 피로를 풀 수 있어

너무 좋은 곳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온천도 좋지만

타국에서 온천욕 하는 기분도 꽤 좋습니다.

온천욕이 끝난 후 다자이후 천망궁,

유후인 민예촌 거리,

긴린코 호수,

캐널시티 등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공연이나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올 1년 동안 직장 생활하느라

아이들 키우느라

또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텐데요.

올 겨울방학 여행을 통해 힐링하시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호텔에 갔는데 충전기가 없다면?

스마트폰 충전기

해외 여행 갔을 때 호텔에 들어가 짐을 풀었는데

꼭 빠트리고 오는 물건이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충전기를 가져오지 않았다면 큰 낭패입니다.

하지만 충전기를 가져가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스파트폰 충전기를 가져왔는데 가서 꽂아보니

잘 작동이 되지 않으면 문제입니다.

어댑터가 불량해서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땐 호텔 객실의 텔레비전을 살펴봅니다.

반드시 USB 단자가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케이블만 빼서 꽂으면 텔레비전을 시청하면서

충전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충전기 케이블은 꼭 가져가야 합니다.


케이블마저 없다면 인근 편의점에 가서

구입 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을 이용하려면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멀티탭과 멀티플러그입니다.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동시에 충전하기 위해서 꼭 가져가야 할 품목입니다.

해외여행 호텔


다음은 여행 중 옷을 좀더 말끔하게

입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다리미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호텔이라면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반신욕을 즐긴 다음 물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 상태로 욕실에 구겨진 옷을 걸어두면

다음 날 어느 정도 주름이 펴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신욕하고 물을 그냥 버리지 말고

그냥 두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바로 가습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호텔은 매우 건조합니다.

욕실에 물을 받아 놓았으니

습도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객실에 있는 일회용품은

집으로 가져가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요즘 환경보호를 이유로

면도기, 칫솔, 치약 등 일회용품을

구비하지 않는 호텔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잘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행 갈 때 빠트리지 않고

짐을 싸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책에 필요 물품을 모두 적은 다음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가방을 꾸린다면

필요물품 모두 잘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여행 합시다.

제주도 여행지 추천

제주 여행

제주도는 사시사철 방문해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육지보다 따뜻하여 맣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탁 트인 바다가 있어 좋고,

봄 가을에는 한라산을 등반하기 좋습니다.

그럼 제가 가본 곳 중에서 제주에 가시면 방문하실 곳을 추천해 보겠습니다.


1. 사려니 숲길

한라산을 올라가는 중간 부분에 있는데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라고 해서 사려니숲길이라고 부릅니다.

삼나무, 졸참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나무 향기에 힐링이 제대로 됩니다.

숲길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드라이브 하면서 가다보면 여기가 과연 우리나라일까 생각이 들 정도로 눈이 왔을 때의 경치는 절경입니다.

나무들이 너무 울창하게 잘 자라고 있어 스위스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됩니다.

제주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고 싶은 분은 이곳을 꼭 방문해야 합니다.


사려니 숲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조릿대 숲길, 숲길 입구, 물찻오름길에서 돌아오시면 약 3시간~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2. 송악산 둘레길

송악산 둘레길

탁 트인 바다와 저멀리 보이는 산방산의 풍경이 좋은 둘레길입니다.

바다와 함께 걷는 기분은 뭐라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좋을 것입니다.


3. 천지연 폭포

천지연폭포

천지연 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폭포 길이는 22m, 깊이는 20m나 되는 서귀포 폭포 중 으뜸입니다.

천지연까지 가는 곳은 현무암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자연을 편안하게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천지연 폭포는 오후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합니다.

연인들은 낮에 가는 것보다 밤에 가는 것이 더욱 운치있고 데이트 하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4. 우도

우도 여행

제주도 오른쪽에 위치한 작은 섬 우도는 바다 색깔이 참 예쁩니다.

바다가 보고 싶어 제주에 왔다면 우도에 꼭 가셔서 바다를 감상하셔야 합니다.

섬의 모양이 소가 누워있는 모양이라고 우도라고 불립니다.

성산항, 종달항에서 우도가는 배를 탈 수 있는데 소요시간은 약 15분입니다.

섬의 크기가 크지 않아 한바퀴 도는데 걷기 여행을 한다면 3~4시간 걸립니다.

하지만 길이 좁은 편이고 관광객 차량이 빈번하여 걷기 여행을 비추합니다.


5. 애월

애월 여행

현무암이 많이 있는 바닷길을 산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와 맛집들이 많이 모여 있어 어느 곳이나 가든 맛있는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9km의 애월 해안도로는 걷기여행이나 자동차 여행 모두 좋습니다.

자전거 여행객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는 도로입니다.

억새를 보고 싶다면 애월 새별오름에 가시면 됩니다.

풍경이 아름답고 성이시돌목장이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애월 환해장성, 애월 연대, 애월 하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6. 기타

테디베어뮤지엄,

믿거나말거나 박물관,

퍼시픽랜드 마린스테이지,

승마체험,

감귤따기 체험,

신비의 도로,

한림공원,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미로공원 등등등 너무나 많은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체험을 많이 하다보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갑니다.

그래도 제주만의 가진 매력에 제주를 다시 찾게 됩니다. 

크리스마스와 겨울 커플들의 여행지

포천 아트밸리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 밖에 잘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몸을 움직여야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겨울에도 여행을 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립시다.

특히 커플들은 여행을 위한 여려 계획을 세웠을 것 같습니다.

여러 여행지 중 커플들이 가면 좋을 곳 같은 장소를 추천하겠습니다.


1. 일산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스노우 휠, 아이스 레이크, 아이스 로드 등 여러 가지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노우파크

겨울철 야외는 춥기 때문에 실내에서 놀 수 있어 가장 좋은 장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겨울에는 실내에서 놀 수 있는 장소가 별로 없는데, 실내 놀이시설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썰매장, 300미터의 고속 썰매구간, 개썰매, 컬링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가족 단위로도 아주 괜찮은 장소입니다.

종일권은 3만원인데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2. 포천 아트밸리

폐채석장을 개발하여 2009년 개장한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천주호

돌문화홍보전시관, 천문과학관 등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커플들은 화강암 오름길을 모노레일 타고 올라가면 참 좋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눈이 내려 쌓인 천주호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커플들은 이곳에 오면 너무 좋다고 감탄을 합니다.

포천에 가시면 포천 이동갈비와 이동막걸리도 맛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단 운전하고 가셨다면 막걸리는 드시지 마세요.)


3. 정동진

남이섬과 함께 너무 많이 알려진 장소라 그저 그럴 수 있습니다.

정동진 여행

하지만 백사장이 아름다운 이곳에서 둘이 함께

손을 잡고 걷다보면 서로를 더욱 감싸줄 수 있을 것입니다.

둘이 함께 있어서 시원한 바닷바람, 소망을 비는 해돋이 풍경은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낭만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닷바람과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사랑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갔다면 남이섬도 함께 둘러보시고 오시면 좋습니다.

남이섬에 가면 괜히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올 크리스마스와 겨울에는 여행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그리고 활기찬 2019년을 맞이합시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동백꽃 축제

휴애리 동백축제

사시사철 볼 것 많고 체험하것도 많은 제주도는 관광객이 늘 북적거립니다.

그중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는 사시사철 꽃 구경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2월~3월은 매화축제

4월~7월은 수국축제

9월~11월은 핑크뮬리 축제

11월~1월은 동백축제가 열려 꽃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장소입니다.


지금이 12월이니 내년 1월까지 동백꽃 축제가 열립니다.

동백은 겨울에 꽃을 피웁니다.

다른 꽃들이 추위로 맥을 못출 때 홀로 피어 자태를 뽐냅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꽃말을 지닌 동백꽃이기에 많은 연인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가 봅니다.

휴애리 동백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약 66000제곱미터 규모에 조성되었는데

동물 먹이주기, 승마, 감귤따기 등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 먹이주기는 흑돼지, 말, 염소, 토끼 등

10여 종의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과 교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승마체험은 제주에서만 체험하는 또 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승마체험 시간은 10시~17시 입니다.

16시까지는 접수해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90kg이상 나가는 사람은 안전 상 체험 불가입니다.

다이어트 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감귤따기는 감귤 나무를 살펴보고, 열매를 직접 따서 맛을 볼 수도 있습니다.

직접 딴 감귤을 체험봉투에 담아 가실 수도 있습니다.

흑돼지쇼와 거위들의 공연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프로그램입니다.

투호, 제기차기, 듬돌들기 등 전통놀이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공원을 걷다 보면 한라산이 보이고, 동백꽃이 어우러진 동백 올레길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라산을 배경으로 하여 동백꽃과 사진을 찍으면 한장의 예술품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연인이나 가족이 여기서 사진을 찍는다면 오래도록 행복할 것 같습니다.


동백 올레길을 걷고 난 후 기념품 판매점으로 가시면 여러 가지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갤러리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하시면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릴 겁니다.


이번 겨울 제주를 가시면 꼭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방문하여 동백꽃과 인생 사진을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렌트카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휴애리 동백꽃 축제

<이용요금>

1. 입장료

성인-13,000원(단체 9,000원)

청소년-11,000원(단체 8,000원)

어린이-10,000원(단체 7,000원)

수학여행 - 입장료와 감귤체험 10,000원


2. 유료체험

감귤체험 - 5,000원

승마체험 - 10,000원

트램(전차)을 아시나요?

트램 여행

전국의 주요 지자체에서는 1호 트램을 유치하려고 유치전이 뜨겁습니다.

트램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관광자원까지 얻게 되니 기대감이 큽니다.

트램은 도로 위에 레일을 깔아 주행하는 노면 전차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예전에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던 그 전차를 말합니다.

이미 전세계의 주요도시에서 트램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트램을 전선 없이 하면 시각적으로도 좋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어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입니다.

무가선트램은 전선없이 배터리로 운행됩니다.

그러고보니 체코 프라하 여행을 갔을 때 전차 같은 것이

노면을 천천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저게 뭔 기차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그게 트램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체코 프라하를 또 가고 싶네요.


프라하 여행

트램은 건설비도 적게 듭니다.

지하철의 1/6 수준입니다.

운영비용도 지하철의 25%, 경전철의 60%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수송인원은 버스의 3배 수준으로 훨씬 많아 효율성이 큽니다.

또 트램을 타려면 지상으로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므로 그 지역의 상권도 활발해집니다.

특히 노인들에게는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입니다.

지하철은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데

노인들에게는 무리가 따를 수 있습니다. 

인구도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이때에 트램은 그 대안이 될 것입니다.


트램은 이동수단인 동시에 관광자원이 되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도시에는 트램을 활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도 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트램, 일본 아라카와 트램, 홍콩 트램 등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효과를 보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곳에

트램을 설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리하게 도로 효율이 낮은 곳에 트램을 설치하면

오히려 교통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교통 수단의 연계성과 트램의 효율성을

따져가며 유치 장소를 선정해야 되겠습니다.

양촌 곶감 축제 개막

곶감 축제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

이것을 주제로 논산시 양촌면 일대에서

제16회 양촌곶감축제가 열립니다.

12월 8일과 9일 양일간 걸쳐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행사가 진행됩니다.

감 길게 깎기, 곶감씨 멀리 뱉기, 송어 잡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이벤트가 진행됩니다.

공연 및 상설행사 프로그램도 4개 분야 34개나 진행됩니다.

양촌곶감축제는 대둔산의 산간지역으로 풍부한 일조량과 신선한 북서풍,

늦가을 높은 일교차로 곶감이 자연건조 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입니다.

이런 양촌 곶감을 홍보하고,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곶감 축제가 진행됩니다.

가족단위로 찾아가서 대둔산의 좋은 공기도 마셔보고,

쌍계사에도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쌍계사 석불을 비가 와도 젖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 사육신 중의 한 분인 성삼문 묘소도 있습니다.

곶감의 효능


길놀이 : 8일 아침 10시 30분(사물놀이, 난타 등)


개막식 : 8일 오후 2시

(육군 군악대 공연, 가수 축하공연-김성환, 지원이, 김종하, 남진아 등)


폐막식 : 9일 (공연 : 가수-진성, 박서진-장구의 신)


곶감은 예로부터 겨울철 간식으로 애용되었습니다.


쫄깃하고 달콤한 맛이 일품인 곶감은

탄닌 성분이 풍부해 빈혈과 변비를 예방해 줍니다.

로리도 낮아 다이어트에도 좋습니다.

양촌 곶감 축제에 방문하시면 딸기, 상추, 곰취, 머위 등 청정 햇빛촌에서

재배한 농산물도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로마인들이 건설한 로만 바스

로만 바스 온천

영국 가볼만한 곳으로 바스를 소개합니다.

런던 여행 중에 가본 곳인데 영국 관광지, 영국 여행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런던 관광하신다면 근교에 위치해 있으므로 꼭 가보시길 추천합니다.

로만바스 수로

바스(배스)는 런던 근교에 위치한 2천년의 역사를 지닌 휴양 도시로

영국의 단 하나뿐인 자연온천이 있는 곳입니다.

1세기에 이곳을 점령했던 로마인들은 온천을 발견하고 공중 목욕탕을 만들었습니다.

이 공중 목욕탕 이름은 로만 바스(로만 배스)입니다.

목욕탕은 로마식으로 건축하였는데, 목욕뿐만 아니라

운동, 사교, 휴식을 겸할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

로마인들의 과학적인 건축술로 지하의 물을 수로를 통해 끌어들였다고 합니다.

로만 바스 안에 설치된 영상을 통해 당시 로마인들의 목욕 및

사교의 장으로 활용되었다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로만바스의 동전

4세기 초 로마군은 철수하게 됩니다.

이때부터 온천은 쇠락했고 18세기에 들어서야 영국 상류층의 휴양지로 인기를 얻게 됩니다.

로만 바스는 아직도 이곳에는 뜨거운 물이 솟구친다고 합니다.


옛날 로마인들이 휴양하던 것을 상상하며

지금도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오고 있습니다.

로만 바스에는 여러 가지 전설이 있는데 

500여 년 전 블래더드 황태자의 나병을 고쳤다고 합니다. 

그리고 병으로 고통 받던 엘리자베스 1세의 건강을 되찾게 했다고 합니다.

또 제임스 2세의 왕비에게 황태자를 잉태하게 했다는 전설이 내려옵니다.

로만바스 앞에는 19세기에 고딕양식으로 개축된 바스수도원 대성당이 있습니다.

장미 꽃잎이 부채꼴 모양으로 여러 개 쌓아 만든 천장은 석벽과 잘 어우러져 있습니다.

1499년 이 수도원이 처음 건설되었으며, 16세기에 튜터 왕조 양식으로 증축되었습니다.

상아색으로 빛나는 이 건축물은 존 우드와 그의 아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성당에서 가까운 곳에 유명한 식당이 있습니다.

이름은 샐리런입니다.

제가 먹은 음식입니다. 

양은 그리 많지 않지만 맛이 일품입니다.

보라카이 여행하기(보라카이 재개장)

보라카이 비치

필리핀 보라카이의 아름다운 해변과 모래사장이

관광객을 불러 모아 세계적인 휴양지로 발전하였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개발과 무단 폐수 방류로 환경이 많이 파괴되어 지난 6개월간 폐쇄하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필리핀 정부에서는 호텔과 리조트를 점검하고 환경 보호를 힘썼습니다.

그리고 10월 26일 재개장하였습니다.

폐쇄된 기간에 여행을 예약한 사람들은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하지만 재개장 한다는 소식에 사람들은 기대감을 갖고 보라카이를 찾는다고 합니다.

한국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에 걸맞게 2017년 보라카이를 찾은

200만명 중 35만명이 우리나라 사람들이었습니다.

각 항공사들도 보라카이 노선을 신규 취항하거나 노선 운항을 재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비행기 표를 끊어 보라카이행 비행기를 탄다고 해서

보라카이 섬에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보라카이 여행 시 유의사항을 알아보겠습니다.


1. 공인된 호텔이나 리조트를 이용해야 합니다.

보라카이 호텔 예약

예전에 오폐수를 무단 방류하여 보라카이 해변이 악취가 진동하였습니다.

그래서 6개월간 폐쇄하면서 필리핀 정부에서는 하수처리 시설이 완비된

호텔이나 리조트만 영업할 수 있게 하였다고 합니다.

현재 공인된 보라카이 호텔과 보라카이 리조트는 211곳입니다.

이곳에서 휴양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공인 숙소를 이용해야 하는데,

필리핀 관광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2. 호텔 바우처를 인쇄해서 가져가야 합니다.

 바우처라는 것은 쿠폰이나 상품권이라는 의미입니다.

영수증의 의미로도 쓰입니다. 

필리핀 정부에서는 보라카이의 하루 최대 허용관광객 수는

19000명 정도로 유지하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비행기 표만 사서 보라카이에 들어간다고 해도

당일 숙소를 예약할 수 없습니다.

정부에서 인증하는 숙소를 예약했다는 증명서를 가져가야

보라카이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숙소 예약 입증은 호텔 바우처를 인쇄하여 가져가서 공항에서 보여주면 됩니다.

어떤 항공사에서는 호텔 바우처를 첨부하라고 합니다.

그럼 항공권이 할인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호텔 바우처가 있으면 비행기를 취소할 리 없다고 생각하여 좀더 할인을 해주는 것입니다.


3. 해변에서 음주, 흡연, 불꽃놀이 등이 금지됩니다.

보라카이

 저는 예전 이곳 해변의 한 업소에서 가족들과

산미구엘 맥주를 마시며 통기타 가수의 음악을 들었습니다.

이런 것은 괜찮지만 해변에 모래밭에서 맥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거나, 불꽃놀이를 하는 것이 전면 금지됩니다.

해변 경찰이 철저하게 단속할 것이고,

선베드도 앞으로는 놓지 못하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마 썬팅하는 태닝 족들도 보라카이 해변에서는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을 어기면 벌금을 매긴다고 하니,

필리핀 당국이 이제는 철저하게 환경을 지키려고 하는가 봅니다.


4. 기타

보라카이 카지노 여행

 보라카이 카지노 여행을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있는 카지노 3곳을 폐쇄하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게 밖으로 나와 호객행위를 하는 것도 금지시킨다고 합니다.

이제는 청정한 섬의 이미지에 맞게, 섬의 분위기도 청정하게 만들고자 하는가 봅니다.


5. 금지 사항(정리)

-쓰레기 투기

-음주

-흡연

-반려견 동행

-선베드 설치

-텐트나 그늘막 설치

-마약 및 무기류 소지

-플라스틱이나 금속캔 소지

-백사장에서 상업적인 용도로 모래성 쌓기 

 

보라카이는 꼭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 중의 하나입니다.

우리나라도 해변에서 금주와 금연 정책을 실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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