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소주의 활용

냉장고 문을 청소할 때
냉장고 속을 청소할 때
밥을 먹고 난 후 식탁을 청소할 때
남은 소주를 이용해 봅시다.
남은 소주를 분무기에 넣고
오염된 부분에 뿌린 후
행주나 키친타올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저는 소주를 먹지 않으므로
과일주 만드는 소주 큰것을 삽니다.
도수가 제법 있는 소주입니다.
이걸 뿌리면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삼겹살 먹고 난 후 기름 있는 곳에
뿌린 후 닦으면
삼겹살 기름기가
잘 닦입니다.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관 모욕죄  (0) 06:28:46
남은 소주 이용법  (0) 2019.01.08
주휴 수당에 대하여  (0) 2019.01.02
최저시급 8350원으로 인상  (0) 2018.12.31
야생곰의 야생성  (0) 2018.12.29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  (0) 2018.12.27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