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서관이 말하는 유튜버 성공조건

유튜브로 성공하기

게임광 소년이던 아이는 대학 입학도 포기하고,

e러닝회사에서 미디어를 담당했습니다.

이곳에서 동영상을 편집과 촬영 등 영상제작 기술을 배웠습니다.

나이 서른이 넘은 2010년에 유튜브를 시작하였습니다.

닉네임은 대도서관으로 문명 게임 속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의 별명을 사용하였습니다.

도서관의 책처럼 세상의 모든 정보와 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주겠다는 의미였습니다.

그가 바로 초등학생들이 꿈꾸는 유튜브의 신 나동현씨입니다.

저도 관심이 있어 유튜브의 신이라는 책도 읽어봤습니다.

책 속에서 다른 사람들이 욕설을 사용하며 방송을 제작했지만,

자신은 욕을 하지 않고 인기를 끌 수 있는

콘텐츠 제작을 하였다고 합니다.

건강한 방송을 하며 지금은

한달 유튜브 광고 수익만 5000~6000만원이라는

어마어마한 수입을 올리고 있습니다.

참 대단한 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니 초등학생들의 꿈이 유튜버라는 것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대도서관은 나이는 생각하지 말고,

직장 그만 다닐 생각하지 말고,

일단 시도해보라는 말을 합니다.

조급해하지 말고,

차별화된 기획력과 콘셉만 있으면

성공할 시간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자기일을 사랑하면서 주변에 휩쓸리지 말고,

즐거워하는 일을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는 말입니다.


특히 유튜브 방송이 성공하려면

기획을 잘해야 한다고 합니다.

10분 내외의 영상에 효과적인 정보를 넣고,

지루하지 않게 화면을 구성해야 한다고 합니다.

시청자들이 쉽고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영상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 집 애도 매일 게임만 하려고 해서

보기도 싫은데

게임하는 것을 너무 나쁘게만

바라보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또 막상 집에서 게임하고 있으면

너무 헛된 곳에 시간을 보내는 것 같아

제 속이 좋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게임하는 것을 유튜브에 올려본다고

깝죽(?)거리고 있는데,

이거 참 허락을 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부모의 입장이라 공부도 어느 정도 하고서,

게임이나 유튜브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한 우물만 열심히 파면 성공할 수 있다는

대도서관의 긍정 에너지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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