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술적 탈모치료 리제네라 7월부터 공급


내 친구는 20대부터 탈모가 진행되어

지금은 거의 머리가 없다.

머리 털이 없으니 턱 수염이라도

기른다고 하며 수염을 깎지 않는다.


탈모인의 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탈모치료에 획기적인 방법이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었다.


그것은 바로 비수술적 탈모치료 키트

<리제네라액티바>이다.

이것을 한국에 7월부터 독점공급하는 회사는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이다.


그동안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모발이식이 널리 행해져 왔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우선 통증이 심하다. 

따끔따끔 가렵고 자꾸 신경이 쓰인다.

수술 부위의 감각도 없어지고

흉터도 남을 수 있는 고통이 있었다.


리제네라는 이런 고통이 없다.

비수술적 치료이기 때문이다.

자가 세포를 추출하고 분리하여 직접 주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통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리제네라의 치료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머리가 많은 뒤쪽 머리에 2.5mm 작은 구멍을 낸다.

2. 리제네라 키트를 넣어 1분 정도 돌려 자가세포를 추출한다.

3. 추출한 자가세포를 주사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4. 15~80세까지 치료가 가능하다.

5. 1개월 내 모세혈관이 재생되고,

6개월 정도면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6. 그렇다고 모든 탈모환자의 아픔을 치유해 줄 수는 없다.

의사의 상담 후 치료 가능 환자인지부터 확인받아야 한다.


리제네라와 함께 탈모인들의 희망을 찾고,

활기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다.


열대 과일 리치 먹고 사망한 아이들


열대 과일 리치는 레스토랑이나 뷔페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저는 뷔페에 가면 늘 리치를 많이 먹습니다.

람부탄보다 까기도 쉽고 맛도 달아

좋아하는 과일입니다.

리치는 중국 양귀비도 즐겨 먹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습니다.

비타민 풍부, 혈관 질환 예방, 노화 예방

시력 보호, 면역력을 좋게 하여 암 예방 등

리치의 효능은 많습니다.


그런데 인도에서는 리치 때문에 아이들이

사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동안 해마다 어린이가 100여명 씩 죽었는데

그 원인을 몰랐습니다.

미국 연구팀이 함께 원인을 찾아보면서

리치가 원인인 것으로 밝혀냈습니다.


사망한 아이들은 

대부분 가난한 집의 자녀들입니다.

저녁도 굶고 다음 날 아침

배고픈 상태이니 저혈당 상태입니다.


그런데 과수원에 떨어진 리치를 주워 먹어

저혈당 상태를 더욱 악화시킨 것입니다.


리치에는 하이포글리신과 MCPG 성분이

포도당 생성을 억제하여

저혈당 증상을 일으키니

저혈당을 더욱 부채질 해서 사망에 이른 것입니다.


리치는 식후에 먹어야 하며

특히 공복에는 먹지 말고, 덜 익은 초록색의

리치는 먹지 말아야 합니다.


어른들은 하루 10개, 어린이는 5개 정도만

먹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럼 람부탄을 먹어야 되나?

돈가스 칼로 쓱싹쓱싹 자르다 보면

과즙이 찍 나와서 옷을 더럽히는데...


그런데 람부탄도 마찬가지로 저혈당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용안(롱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 내가 좋아하는 과일인데

문제가 생긴다고 하니

이제부터는 많이 먹지 말아야겠습니다.


올 여름은 베트남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리치는 먹지 말고

망고나 망고스틴을 많이 먹고 와야겠습니다.


리치 정말 맛있는 과일인데...

참 아쉽습니다.


아이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


아이를 보면 답답하다.

그래서 무심코 던지는 말이 아이에게는

치명적인 화살이 된다.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아이를 키우면서 이 말만은

하지 말아야 한다.


1. 다른 아이와 비교하는 것이다.

이웃집 아이는 공부도 잘하고, 예의도 바른데

너는 공부는 둘째 치고 인사성도 없냐?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아이는 자꾸 위축될 수 밖에 없다.


2. 잘못한 것을 질책할 때는 과거의 일을 들춰내지 마라

지금 잘못한 것만 지적하고, 행동을 교정하도록 이야기 한다.

과거에 잘못한 것을 모두 끄집어 내서 혼을 내다보면

아이는 저항감이 생길 수 밖에 없다.


3. 아이를 부정하는 말을 절대 하지 않는다.

내가 저런 걸 낳아가지고...

차라리 없어져버려라.

꼴보기도 싫다.

이런 식의 질책은 자존감을

크게 상하게 하는 말이다.

아이는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사랑 받아야 한다.


칭찬할 거리를 찾아 칭찬을 잘 해야 주는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는 학교에서도 남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학생이 된다.


오늘 우리 아이의 칭찬할 거리는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자.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아이를 비난하는 말은

오늘부터 하지 말도록 하자.

그러면 올바른 인성을 가진

훌륭한 학생으로 자라날 것이다.


나는 그동안 아이에게 계속 잔소리를 해왔다.

정리를 잘해라.

화장실 물 내려라.

똑바로 앉아서 밥을 먹어라.

게임 좀 그만해라.

등등의 잔소리를 해서

이젠 귀에 딱지가 붙었을 것이다.


하지만 오늘 강의를 들어보니

자식을 믿고 기다려주면

아이도 바람직하게 변한다고 한다.


오늘부터 한 가지라도 칭찬하고,

잔소리는 하지 않는

부모가 되고자 다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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