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에서 커피를 구독한다.


GS25에서도 구독 경제를 실시한다고 한다.

바로 커피다.

구독 경제란 신문을 구독하듯

일정액을 내고 상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제공 받는 것이다.


GS25에서 이번에 제공하는 것은

7월 한 달간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10~30잔까지 마실 수 있다.

카페25의 월간 유료 멤버십으로 이용할 수 있는데

카페25 블랙은 30잔을 마시는데 25,000원

카페25 브라운은 20잔을 마시는데 17,900원

카페25 그린은 10잔을 마시는데 9,900원이다.


카페25 아이스아메리카노의 원래 가격은 1,700원이니

많이 할인된 금액으로 시원한 커피를 마실 수 있다.


구독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GS25의 <나만의 냉장고>앱을 통해

27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각각 1,000명씩 총 3,000명을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구독을 하게 되면 모바일 쿠폰이 발송된다.

그것으로 GS25 편의점에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사면 된다.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한번 관심 갖고 신청할 만하다.



  1. 다이천사 2019.06.26 10:39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즐거운 하루되세요

버킷리스트란?


평생 동안 이 일은 꼭 해보고 싶은 일,

죽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 등을 적어 놓은 것을

버킷리스트라고 한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사람들이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을 적어놓고

실천하기도 한다.

여생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불필요한 연명 치료를 거부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다가

생을 마감하는 것이다.


버킷이라는 말은 양동이를 의미한다.

유럽 중세시대에서는 교수형을 시킬 경우

양동이 위에 죄수를 세운다.

그리고 목에 올가미를 건다.

다음 양동이를 차서 교수형을 시킨다.

버킷리스트는 이렇게 죽기 전에 해야 할일을

적어 놓은 것이다.

    

2007년 상영된 영화 버킷 리스트를 통해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졌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두 주인공이

버킷리스트를 작성한 후 여행을 떠나는 영화였다.


일반인들도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여 실천하기도 한다.


나는 다음과 같은 버킷리스트를 정해 보았다.


1. Mr.crowley 기타로 완벽하게 치기

  -아직 부족하지만 충분히 가능할 것 같음


2. 클래식 기타로 10곡 암보하여 능숙하게 치기

  -나이가 먹어서 그런지 악보가 잘 외워지지 않음


3. 1년에 한 두번 해외 여행가기

  -가족들과 함께 가는 여행은 늘 즐거워.

다만 돈이 많이 들어가니 걱정.

하지만 돈 보다는 여행이 좋다.


4. 외발자전거 마라톤 도전하기

  -상당히 힘들지만 재미있는 외발자전거 운동이다.


5. 수영으로 1km 가보기

  -아직 10m가기도 힘든 체력이지만 도전이다.


6. 탁구 배워 탁구 대회 나가기

  -아직 서툴지만 재미있을 것 같다.


7. 시니어 밴드 조직하여 활동해보기

  -50 넘어서는 마음 맞는 사람끼리 밴드 활동하기


8. 우리나라 명산 100개의 산 올라가기

  -이건 직장 선배가 하고 있어 나도 해보려고 함


9. 3천권의 책 읽기

  -이건 조금 어려울 것 같지만 그래도 도전


10. 집사람과 춤 배우기

  -댄스스포츠 배우기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일들을 적어서

실천해보는 것도 의미 있게 인생을 사는 것 같다.


할랄식품이란?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교도들은 약 20억명이다.

우리나라에도 이슬람교도들이 일자리를 찾아 

들어와서 이슬람 율법을 지키며 생활하고 있다.

이슬람이라면 어딘지 모르게 꺼려지기도 하지만

알고 보면 대부분 선량한 사람들이라고 한다.


이슬람 율법을 지키며 이슬람 율법이 허락하는 것을

할랄이라고 한다.


그 중 이슬람 율법에 허락되어 이슬람교도들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할랄식품이라고 한다.


이슬람에서 금하는 돼지고기나 술이

들어간 식품은 할랄식품이 될 수 없다.

고기라도 이슬람식으로 도축된 이른바

다비하에 따른 고기만이 할랄 식품으로 인정을 받는다.


다비하 도축 방식은 도축될

동물의 머리를 메카를 향하게 해야 한다.

그런 다음에 도축자가 <하나님의 이름으로>를 외친 후

날카로운 칼로 깊게 목을 찔러 순간적으로 도축한다.


피가 나면 동물을 거꾸로 매달아 피를 다 뺀다.

피를 먹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기절 시킨 후 도축 해서도 안된다.

하지만 서양에서는 동물들의 고통이 크다고 하며

다비하 방식의 도축을 비난한다.


돼지고기를 금하는 까닭은

여기를 읽어보기 바란다.


세계적으로 이슬람교도가 많으니

할랄식품을 수출하면 어떨까?

그렇게 하려면 반드시 할랄 식품 인증을 받아야 한다.

조리 과정도 하람식품(이슬람에서 허용되지 않은 식품)과

함께 조리되거나, 살짝 거쳐간 식품일지라도

할랄 식품으로 인증을 받지 못한다.


특히 돼지고기를 요리했던 식기에

할랄식품을 만들었다면

인증을 받을 수 없다.

술도 살짝 인정하는 이슬람 국가도 있지만

원칙적으로 술은 하람식품이다.

그러므로 술이 조금이라도 들어간 음식은

할랄식품으로 인정을 받을 수 없다.


<할랄식품의 예>

-알코올 성분이 없는 식품

-낙타, 소, 양, 닭, 오리 등의 고기

-우유

-민물고기를 제외한 생선

-야채, 과일, 견과류 등


<하람식품의 예>-무슬림 금지식품

-술 종류

-돼지고기 종류

-동물 피, 육식 동물, 개, 고양이 등

-민물고기

-파충류나 곤충 등

-도살 전에 이미 죽은 동물

-다비하 방식으로 도축 되지 않은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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