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 풍년 양파의 효능


양파가 풍년이다.

양파값도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이다.

이래저래 농민들은 어려움이 많다.


중학교 때 친구 중 한 명은

현미경 실험할 때 실험은 안하고

양파를 다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양파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늘 튼튼한 친구였다.

나중에 커서 우연히 만나니 세콤 제복을 입고

일을 하는데 너무 건강해 보였다.


양파의 효능은 대표적인 것이

항염증, 항균작용, 남성건강에 도움 등이다.


여성들에게도 양파가 좋다.

방광염은 여성들이 잘 걸리는 질환인데

양파의 알리신 성분이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하여

방광염을 예방한다.

방광염은 항문 주위 대장균이 방광에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남자들에게는 전립성염 예방, 스태미너 증강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염증을 막아주고

항산화효과가 있어 암을 예방해 준다.

전립선염은 통증도 있는데 양파는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어떤 양파는 맛이 맵다.

그렇다고 익혀서 먹으면 양파의 일부 영양분은 파괴된다.

생으로 먹되 공복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생으로 먹기 어려우면 익혀서 먹어도 무방하다.



나는 여름에 삼계탕을 즐겨 먹는다.

식당에 가서 삼계탕이 나오기 전에 양파를 미리

한 접시 더 달라고 한다.


삼계탕이 나오면 삼계탕에 양파를 넣는다.

그러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삼계탕의 뜨거움에 양파가 자연적으로 익는다.

그럼 양파의 맛이 좋다.


물론 생양파도 고추장에 찍어 함께 먹는다.


오늘 점심은 삼계탕에 양파를 먹어야겠다.



  1. 식빵이. 2019.07.20 20:16 신고

    좋은 글 보고 갑니다~

웅어라고 불렸던 드렁허리 효능


어렸을 때 체로 물고기를 잡으려고

물 속에 체를 넣었다가 뺐는데

뱀 같은 것이 잡힌 것이다.

그때 너무 놀라 기겁을 하며

체를 집어 던지고

밖으로 나온 적이 있다.


옆에 있던 사촌 형이 웅어라고 하며

괜찮다고 말을 해줬다.

그런데 알고보니 웅어가 드렁허리라는

물고기였다.

뱀과 비슷하나 미꾸라지보다 훨씬 큰

조금 징그런 모습이었다.


드렁허리는 생태계가 살아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드렁허리가 산다는 것은 오염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드렁허리는

드렁허리목 드렁허리과에 속하는 민물어종으로

깨끗한 습지에서 주로 서식하며

70cm정도까지 자란다.


웃긴 것은 드렁허리가 모두 암컷으로 태어난다.

그러다 새끼를 낳고 40cm 정도 자라면

수컷으로 성이 바뀐다.

스스로 성전환을 하는 것이다.

암컷이 되었다가 수컷이 되는

참 희안한 어종이다.

또  폐로 호흡한다고 한다.


예전에 논에 농약을 뿌리지 않았을 때에는

논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어종이다.

논둑이나 습지에서 구멍을 뚫어 그곳에 은둔했다가

밤이 되면 활동을 하는 야행성 어종이다.

논둑을 망가뜨려 논물을 빠지게 해서

옛날 농민들은 드렁허리를 재수없다고

죽이기도 했다.


그런데 드렁허리가 건강에 좋다고 한다.

1. 보양음식으로 원기를 회복시켜준다

2. 논 장어라고 불리우는 드렁허리를 장복하면

남성 건강에 좋고 수술 후 회복에도 좋다.

3. 운동 선수들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4. 기타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드렁허리를 자연 상태에서 포획하려면

주로 통발을 이용한다.

미꾸라지나 물고기들이 통발 속으로 들어가면

드렁허리는 그걸 잡아먹으려고 따라 들어간다.

통발에서 꺼내기만 하면 드렁허리 포획 끝이다.


자연상태에서 포획하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

요즘은 양식도 하고 있다고 한다.

더운 여름에 보신탕 말고

드렁허리 즙 한번 먹어보고 싶다.


치매 걱정 없이 살고 싶다면


치매는 걸린 사람도 삶의 질이 떨어지지만

돌봐야 되는 가족들의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치매는 어느 정도 예방할 수가 있다고 한다.

아무리 가족 중 치매가 걸린 사람이 있고

치매 유전자가 있다고 해도

치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치매를 예방할까?


1. 운동

다이어트에도 중요하고

삶의 활력을 주는 운동이

치매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가벼운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

가까운 동네 한바퀴 산책을 좋은 것 같다.


매일 집 사람과 함께 걷다 보면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좋다.


2. 과일과 야채 등 건강식품을 먹자.

모든 질병은 식생활과 관련이 많다.

소금성분, 포화지방이 많은 가공식품을 많이 먹은 사람은

아무래도 건강한 생활을 하기는 어렵다.


현미 등 통곡물 섭취를 늘리고 생선도 멀리하지 않아야 한다.


3. 술은 적당히 즐겨야 한다.

술은 가급적 먹지 않아야 좋은데,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

이때 맥주 1~2잔만 마시고 더이상 먹으면 좋지 않다.

그런데 이건 좀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

그 다음날 내몸이 버틸 수 있으면 될 것 같다.


4. 담배를 멀리 한다.

담배 피우는 것도, 간접 흡연하는 것도 모두 좋지 않다.

현재 담배를 피운다면 빨리 끊는 것을 권한다.


아무리 치매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라도

평소 식생활관리, 건강관리, 금연 금주를 실천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니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요구르트, 요플레에 들어있는 유산균 열심히 먹자


요구르트나 요플레에는 유산균이 들어 있다.

유산균은 장내 유해세균 생성을 막고

유익균을 증식하도록 도와준다.


유산균은 대부분 위산에 약하다.

위산이 많을 때 유산균 음료를 먹으면

유산균이 대부분 위에서 죽는다.


유산균은 살아서 장까지 가야 건강에 좋다.

그러므로 위산 분비가 적을 때 먹어야 조금이라도

효과가 좋다.


나는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 먹고

요플레를 먹거나 유산균 알약을 먹는다.

물을 마시니 조금이라도 위산을 희석되어

유산균이 활성화 될 것 같아서이다.


위에서 유산균이 죽었다고 해도

낙담할 필요는 없다.

죽은 유산균은 살아 있는 유산균의

좋은 먹잇감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산균이 왕성하게 활동하게 해준다.


요플레나 요구르트를 꾸준하게 먹으면

장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장을 잘 다스리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그러므로 오늘부터라도 매일 정기적으로

먹기를 권장한다.


요플레를 샐러드에 넣어 먹어도 맛이 좋다.

채소의 신선한 영양소도 함께 섭취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다.




건강에 좋은 팽이버섯을 먹자


값이 싸면서도 건강에 좋은 식품을 꼽으라면

팽이버섯을 꼽고 싶다.

900원 정도면 살 수 있는 팽이버섯은

찌개, 부침, 전골, 고기 구워 먹을 때 등

언제든지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우리 집은 삼겹살을 구워 먹을 때

꼭 팽이버섯을 함께 구워 먹는다.


팽이버섯은 쫄깃한 면발을 먹는 것과 같은 식감에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칼로리는 낮고 수분이 풍부해서

포만감도 준다. 

그러니 다이어트에 좋다.


그럼 팽이버섯에는 어떤 효능이 있는지 알아보자.


<변비를 완화시킨다.>

팽이버섯에는 식이섬유가 많다.

식이섬유가 많으니 당연히 변비 완화에 도움이 된다.

고구마도 많다고 하지만 팽이버섯은 식이섬유가

더 많이 들어있다.


<면역력 강화>

건강에 좋은 음식은 대부분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팽이버섯은 버섯 중에서 키토산이 많이 함유되었다.

키토산은 면역력을 높이고 질병을 막아준다.


<항암효과>

대부분 버섯은 암에 대한 저항력이 있다.

팽이버섯은 특히 자궁경부암, 피부암 예방에

효과를 발휘한다.

암세포가 생기면 없애주는 역할까지 해줘서

항암 효과가 좋다.


<다이어트 식품으로 적절하다.>

팽이버섯은 칼로리가 낮은 식품이다.

그리고 수분이 많아 섭취하면 배가 부르다.

팽이버섯을 갈면 단맛이 커진다.

그러므로 설탕을 덜 사용해도 되니

몸무게를 줄이고 싶다면 팽이버섯을 갈아서

요리해 사용해 보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다>

피부에 좋은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피부 미용에 관심 있는 여성들이라면

팽이버섯을 애용해야 한다.

감기나 각종 질병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모기에 물렸을 때 대처방법


캠핑이나 야외 활동 시 모기와의 싸움은

어쩔 수 없는 문제이다.

가정에서 모기를 물리지 않으려면

가장 좋은 것은 모기장 치고 잠을 자는 것이다.


모기를 물렸다면 우선 물린 부위를

물에 씻는다.

물로 씻을 때는 약간 따뜻한 물로 씻어주면

덜 가렵다.

또는 숟가락을 뜨거운 물에 담갔다가 꺼내서

모기 물린 부위에 대준다.

그러면 모기가 물면서 분비한 히루딘, 포름산

물질을 씻어주어 훨씬 덜 가려운 것이다.


그런데 아이가 가렵다고 긁었다면

냉찜질을 해주는 것이 좋다.

약국에 가면 모기밴드가 많이 있으니

구비해 놓도록 한다.


아이들은 모기에 물리면 긁는다.

사실 긁지 않는 것이 좋은데 그게 어렵다.

심하게 긁다가 피부에 상처까지 난다.

그래서 세균에 감염되어 항생제로 치료해야 되는 경우도 있다.

그러므로 아이의 손톱을 길지 않게 해주는 것이 좋다.


모기에 물렸다고 간혹 침을 바르기도 한다.

그러나 침 속에 있는 세균에 의해 증상이 심해지거나

봉와직염으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


야외로 나갈 때에는 흰색 긴옷에

천연 모기퇴치제를 옷에 뿌려서 입고 나가면

모기에 덜 물린다.


여름이 오기 전

아파트 방충망이 찢어졌다면 보수를 해 주고

배수구나 환기구, 창틀도 점검해 줘야 한다.



손발입에 수포가 생기는 수족구병 증가


수족구병이란 손,발,입안에

물집과 발진이 생기는 감염병이다.

특히 목안에 증상이 나타나면

고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주로 어린이들이 걸리는데

손과 입을 통해 엔테로바이러스나

콕삭키 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된다.

감기처럼 며칠 쉬면 자연 치료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심한 경우 뇌막염, 뇌염, 심근염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아주아주 드물지만 사망까지 할 수도 있다.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한 아이가 걸리면

다른 아이들까지 전염되는 경우가 많다.

열이 동반되는 수족구병이 있으면

절대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보내지 말아야 한다.

수족구병에 걸렸다고 생각되면

빨리 의사선생님의 진료를 받고 

일주일 정도 집에서 쉬도록 한다.


손이나 발에 물집이 잡히는 것은 그런대로 괜찮은데

입안에 물집이 잡혀 먹는 것을 어려워 하기도 한다.

먹지 못해 탈수 증세가 있을 수도 있으니

부드러운 음식으로 잘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물집을 터뜨리기도 하는데

물집을 건드리지 말고 그냥 두는게 좋다.

왜냐하면 며칠 지나면 저절로 없어지기 때문이다.


열이 나기도 하는데 열이 계속 떨어지지 않으면

다시 의사를 찾아 진료를 받아야 한다.

뇌막염으로 발전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하여간 아이가 아프면 무조건 소아과로 가야 한다.

말을 잘 못하는 어린 아이이거나,

열이 난다면 반드시 소아과를 찾아가야 한다.


수족구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수족구병 환자와

접촉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러나 아이들은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수족구병이 유행일 때는 단체 생활을 피하고

손과 발을 자주 씻고, 이도 잘 닦는다.

어린이집 등에서 장난감을 같이 사용하는 것도

피해야 한다.


특히 화장실 이용 후에는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변을 통해 나온 엔테로 바이러스가 자기 손에 묻은 것을

다른 아이와 접촉하면서 다른 사람의 입으로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질병은 손씻기만 잘해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

수족구병 예방의 기본도 손씻기와 개인 청결이다.


수족구 병이 어른도 걸릴 수 있다.

하지만 아이들에 비해 증상은 그리 크게 나타나지 않는다.

수족구는 한번 걸리면 면역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다시 걸릴 수있다.

그러므로 평소 개인위생을 지키고 면역력을 강화시켜야 한다.


<수족구병의 감염 경로>
-침, 가래, 콧물의 분비물에 의해
-감염자의 대변과 함께 나온 바이러스에 의해

<수족구병 증상>
-물집, 발진, 발열
-두통, 호흡곤란
-식욕저하, 설사, 구토, 무기력증 등

<수족구병 예방 방법>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감염자와 접촉하지 않는 것이 중요
-물 자주 마시기
-휴식, 잠 잘 자기




당 과다 섭취 주의


벌써 여름인가보다.

무더위로 아이스크림과 빙수 음료를 찾게 된다.

하지만 먹다보면 다음날 아침 일어나기 어렵다.

뭐 특별히 한 것도 없는데 몸이 피곤하다.

잠도 충분히 잤는데도 이상하다.

원인은 당 섭취였다.

당을 많이 섭취하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올라가니 뇌에서는 혈당을 떨어뜨리고자

인슐린을 분비한다.


그런데 너무 많은 당이 몸에 들어오면

기준치 이상의 인술린을 분비하여

오히려 혈당을 정상보다 낮게 떨어뜨려

저혈당 증세가 오게 된다.

그러면 뇌에서는 다시 혈당을 정상으로 만들고자

당 성분을 찾도록 명령을 내린다.

그러니 또 먹고 먹고 하다가

인슐린을 만드는 췌장을 과부하가 걸린다.

그러다가 췌장이 인슐린을 만들지 못하면

당뇨병이 오는 것이다.


피로를 잊기 위해 당을 찾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 몸에 필요 이상 많이 들어온 당은

우리 몸의 세포를 지치게 하여

오히려 더 피로를 쌓이게 만든다.


당이 들어와서 세로토닌을 분비 시켜

심리적 안정감을 주기도 하지만

많은 당은 당 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

어렸을 때부터 식생활을 바르게 해야만

커서도 당 성분을 조절하며 식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과일의 당, 우유의 유당은

인체에 유익한 당 성분이다.

과일에는 섬유소가 들어있어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천천히 내린다.


내가 자주 먹는 과일 주스에는 각설탕 18개나 들어 있단다.

콜라는 각설탕 9개 정도 들어가 있다고 해서

과일 주스를 먹었는데, 그게 더 안 좋았던 것이다.

아이스크림도 요즘 자주 먹는다.

밀크커피도 5~7잔 정도 마시고 있으니

정말 나는 너무 많은 당분을 섭취하고 있다.

이렇게 마셔온 지 벌써 20년도 넘었는데

아직 당뇨병이 오지 않은게 신기할 따름이다.


이제 커피부터 설탕 없는 커피를 마시고,

과일 주스는 절대 먹지 말아야겠다.


목이 마르면 시원한 정수기 물을 마시고,

탄산음료, 빙수, 아이스크림을 멀리하여 건강을 지켜야겠다.


한번 내 몸을 가지고 실험을 해서,

피곤함의 정도가 어느 정도 개선될 것인지 확인해봐야겠다.



비수술적 탈모치료 리제네라 7월부터 공급


내 친구는 20대부터 탈모가 진행되어

지금은 거의 머리가 없다.

머리 털이 없으니 턱 수염이라도

기른다고 하며 수염을 깎지 않는다.


탈모인의 정신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탈모치료에 획기적인 방법이

이탈리아에서 개발되었다.


그것은 바로 비수술적 탈모치료 키트

<리제네라액티바>이다.

이것을 한국에 7월부터 독점공급하는 회사는

메디파트너생명공학이다.


그동안 탈모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모발이식이 널리 행해져 왔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우선 통증이 심하다. 

따끔따끔 가렵고 자꾸 신경이 쓰인다.

수술 부위의 감각도 없어지고

흉터도 남을 수 있는 고통이 있었다.


리제네라는 이런 고통이 없다.

비수술적 치료이기 때문이다.

자가 세포를 추출하고 분리하여 직접 주사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고통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리제네라의 치료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머리가 많은 뒤쪽 머리에 2.5mm 작은 구멍을 낸다.

2. 리제네라 키트를 넣어 1분 정도 돌려 자가세포를 추출한다.

3. 추출한 자가세포를 주사하면 효과를 볼 수 있다.

4. 15~80세까지 치료가 가능하다.

5. 1개월 내 모세혈관이 재생되고,

6개월 정도면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6. 그렇다고 모든 탈모환자의 아픔을 치유해 줄 수는 없다.

의사의 상담 후 치료 가능 환자인지부터 확인받아야 한다.


리제네라와 함께 탈모인들의 희망을 찾고,

활기차게 생활했으면 좋겠다.


아침 공복에 꿀을 먹고 건강을 찾자.


예전에는 아침에 일어나면 몸이 천근만근 이었다.

왜 그렇게 피곤했는지 모르겠다.

아마 잠을 많이 자지 않아서 그런가 보다.

직장 일이 많으니 어쩔 수 없이 12시 넘겨 자기 일쑤다.

아침에는 5시 30분에는 일어나야 출근할 수 있다.

그러니 보통 5시간 잠을 자는 것 같다.


간신히 이불을 걷어 내고 정수기로 간다.

시원한 물과 정수를 함께 받아

벌컥벌컥 한 컵을 마신다.

그리고 집사람이 준비해 놓은 꿀을 먹는다.


내가 먹는 꿀은 일반 꿀이 아니라 밤꿀이다.

밤꿀이 항균력이 더 좋다고 해서 아침마다 먹는다.


꿀을 먹으면 좋은 점이 많다고 한다.

어떤 점이 좋은지 알아보겠다.


1. 피로를 회복시켜 준다.

꿀에는 탄수화물이 들어 있다. 

한 스푼의 꿀 만으로도 피로를 회복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된다.


2.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꿀을 먹고 물을 마시니

배가 부르다.

씻고 아침을 먹으려니 아직도 입안에는 단맛이 있다.

그러니 밥맛을 별로 느끼지 못한다. 

꿀을 먹고 나서 아침 밥을 먹는 양이 많이 줄었다.

아마 배가 부르고, 단 맛이 입안에 남아 있어서 그런가 보다.


3. 항균, 항산화에 도움이 된다.

꿀에는 항균과 항산화 물질이 들어있다. 

신체의 나쁜 활성 산소를 배출하고, 면역력도 증강시킨다.

피부미용에도 도움이 되고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체내에 쌓여있는 노폐물도 배출해 주고,

신진대사를 좋게 만들어 준다.

천연 감기약이라고 불려도 될 만큼

항균 효과가 뛰어나다.

항균 항산화에 도움이 되므로 암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동의보감에서도 불면증,신경통 등

각종 염증 치료에 좋다고 했다.

입이 헌 것을 치료해주고, 눈과 귀도 좋게 한다고 했다.


하지만 어린 아기들에게 꿀을 먹이는 것은 좋지 않다.

근육 마비, 중독 증상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요즘 꿀을 아침마다 잘 먹어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별로 힘들지 않다.

그리고 저녁 운동도 활력 있는 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좋은 것 먹고, 운동하고, 건강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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