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의 음주운전 처벌 규정


우리나라는 윤창호법에 의해

음주운전 처벌 기준이 개정되었다.

혈중 알콜농도 0.03% 이상이면

음주운전에 적용된다.

그래서 요즘 회식을 하면 2차 가는 분위기가

많이 없어졌다.

9시 이후에 술을 더 마시면

그 다음 날 출근길에 적발될 가능성이 높아

일찍 집으로 들어가는 분위기다.


사망사고를 내면 3년이상 징역이나 무기징역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음주운전은 아예

생각도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럼 다른 나라의 음주운전 처벌 규정은

어떻게 될까?


<엘살바도르>

-사형이나 현장에서 총살형에 처해진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잘못 알려진 것이다.

-0.05% 이상: 벌금형

-0.1% 이상: 72시간 구금, 벌금형, 면허증과 차량압수

-음주운전 3회 적발 시: 1년간 면허정지

-음주운전 4회째: 5년간 면허정지

-음주운전 5회째: 영구적으로 면허 취소

-음주운전으로 인명 살상 시 정도에 따라

실형에 처함


<뉴질랜드>

-음주운전 적발되면 차를 빼앗긴다.

-경찰은 차를 압수한 후 매각시킨다.

-매각 후에는 벌금 이외의 차량 판매대금은

운전자에게 돌려준다.

-1년 동안 차를 살 수도 없다.


<일본>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처벌

-0.03% 이상: 3년 면허정지, 5년 이하 징역

-이때 동승자도 함께 처벌된다.

-술 먹고 운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술을 주면 술 준 사람은 3년 이하 징역이나

50만엔 이하의 벌금

-술 먹고 운전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에게

차량을 제공한 사람은 5년 이하 징역이나 100만엔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브라질>

-혈중알콜농도 0.01%만 되어도 벌금과 면허정지

-0.06% 이상이면 징역형

-술먹고 사망사고 발생 시 살인자와 동급으로 처벌된다.


<러시아>

-음주단속 적발 시 2년 동안 면허정지, 이때

동승자도 면허정지나 벌금형


<미국 워싱턴주>

-음주운전 사망 사고 발생 시 운전자는

1급 살인죄가 적용된다.

-최소 징역 50년이나 종신형을 선고 받을 수 있다.


<미국 뉴욕주>

-한번 걸리면 최대 1만달러 또는 7년 이하 징역

-16세 미만 아동을 태우고 가다가 어린이가 사망하면

최대 징역 25년형


<미국 캘리포이나주>

-음주운전자 현장 체포

-인사사고 시 최대 10년 형


<말레이시아>

-음주운전 적발 시 유치장에 가둠

-운전자가 결혼했을 경우 술을 함께 마시지도 않고,

술먹는 자리에 없었어도 배우자를 추적해

함께 연행한다.


<베트남>

-차보다는  오토바이가 많은 나라

-오토바이는 음주 단속하지 않음

-2020년부터 오토바이도 음주운전 금지

-2020년부터 혈중알콜농도 상관 없이

음주운전하면 면허 취소


<캐나다>

-초범일 경우 벌금과 1년 면허정지

-재범일 경우 최소 30일 징역, 2년 면허정지

-세번째 음주운전인 경우: 최소 120일 징역, 3년 면허정지


<영국>

-자전거도 음주운전 단속함(벌금 2천5백파운드)

-음주운전 적발 시 1년 면허 정지

-음주운전 인사사고 발생 시 종신형까지 받을 수 있음


<핀란드>

-음주운전자의 월급을 몰수

-술먹고 3회 이상 말썽부리는 것이 적발되면

 강제입원치료 


<호주>

-음주운전자의 신상정보를 신문에 게재하여

전국적으로 음주운전자 신상을 공개


<싱가포르>

-음주운전 처음 적발되면: 

징역 6개월, 벌금은 최대 410만원

-신문에 신상 공개


<중국>

-음주운전하면 형사재판을 받을 수 있음

-음주 운전 경중에 따라 판사 마음대로 선고


<터키>

-0.05%가 넘으면 운전자를 경찰차에 태워

30km떨어진 지점에 내려 놓는다.

그리고 집까지 걸어가게 한다.

이때 경찰은 뒤따라가며 대중교통이나 택시 등을

타지 목하도록 감시한다.


<스웨덴>

-0.02%이상이면 적발

-벌금은 부자는 많이내고, 가난한 사람은 적게 낸다

-음주운전 시동 잠금 장치 설치하여 음주 여부 파악


<노르웨이>

-0.02%이상이면 적발

-음주운전 2회 이상 적발 시 영구적으로

운전면허가 박탈된다.


양파 풍년 양파의 효능


양파가 풍년이다.

양파값도 떨어져 농민들이 울상이다.

이래저래 농민들은 어려움이 많다.


중학교 때 친구 중 한 명은

현미경 실험할 때 실험은 안하고

양파를 다 먹을 정도로 좋아하는 친구가 있었다.

양파를 많이 먹어서 그런지 늘 튼튼한 친구였다.

나중에 커서 우연히 만나니 세콤 제복을 입고

일을 하는데 너무 건강해 보였다.


양파의 효능은 대표적인 것이

항염증, 항균작용, 남성건강에 도움 등이다.


여성들에게도 양파가 좋다.

방광염은 여성들이 잘 걸리는 질환인데

양파의 알리신 성분이 천연 항생제 역할을 하여

방광염을 예방한다.

방광염은 항문 주위 대장균이 방광에 침입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남자들에게는 전립성염 예방, 스태미너 증강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양파의 퀘르세틴 성분은 염증을 막아주고

항산화효과가 있어 암을 예방해 준다.

전립선염은 통증도 있는데 양파는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어떤 양파는 맛이 맵다.

그렇다고 익혀서 먹으면 양파의 일부 영양분은 파괴된다.

생으로 먹되 공복에는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생으로 먹기 어려우면 익혀서 먹어도 무방하다.



나는 여름에 삼계탕을 즐겨 먹는다.

식당에 가서 삼계탕이 나오기 전에 양파를 미리

한 접시 더 달라고 한다.


삼계탕이 나오면 삼계탕에 양파를 넣는다.

그러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삼계탕의 뜨거움에 양파가 자연적으로 익는다.

그럼 양파의 맛이 좋다.


물론 생양파도 고추장에 찍어 함께 먹는다.


오늘 점심은 삼계탕에 양파를 먹어야겠다.



  1. 식빵이. 2019.07.20 20:16 신고

    좋은 글 보고 갑니다~

45살 황인춘 골퍼 디 오픈에 출전


45살이면 일반 스포츠 선수들은

환갑진갑을 지난 나이다.

하지만 황인춘 골퍼는 아직 쌩쌩하다.

이력도 특이하다.

평소 스트레칭을 열심히 하는 것이

현재 골프 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는 골프를 늦게 배웠다.

스무 살 때 처음 골프장에 갔을 정도니

늦어도 한참 늦었다.

10개월 골프를 배우다가

군대를 갔다.


군 제대 후 다시 골프채를 잡았다.

그때 22살이었다.

집안 사정이 어려워지자 볼을 주우며

틈틈이 연습을 했다.



그리고 29살때 프로가 되고

30살때 투어 프로가 되었다.

거의 불가능한 일을 해낸 것이다.


그냥 투어프로가 된 것이 아니라

2007년에서 2010년까지 4번의 우승 경력도 있다.

늦게 시작한 골프 선수로는 기적에 가깝다.


황인춘은 디 오픈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메이저대회이다.


4대 메이저 골프대회

-마스터스, US오픈, PGA 챔피언 십, 디 오픈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던루스 링크스에서 개최되는

디 오픈 챔피언십 대회에 황인춘 선수가 참가하여

어떤 성적을 거둘지 기대가 된다.


타이거 우즈와 같은

기라성 같은 선수들이 모두 모여

상위권 입상은 어렵지만

기적을 써내려 간 그의 행보에 응원을 보낸다.


스트레칭을 틈나는대로 한다는 황인춘 선수의

봄날이 오도록 파이팅하길 기원한다.



세상에 이런일이 다이어트 남자


150kg에서 79.6kg으로 감량한 남자가 있다.

거의 절반 가까운 몸무게를 뺀 것이다.

바로 29살 이종혁씨 이야기다.


그는 고등학교 때에도 살이 쪄서

120kg정도 였다.

고등학교 졸업 후 살은 더 쪄서

150kg까지 나가게 되었다.


몸이 비대해지자 사람들의 시선이

늘 신경쓰였고 위축되었다.

건강마저 위협하자

지독하게 마음을 먹고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우선 6시간씩 걸었고, 굶기를 밥먹듯 했다.

그렇게 굶고 걸으니, 두 달이 지나자

30kg나 감량되었다.


하지만 굶고 걸어서 그런지

요요현상으로 다시 살이찌고 말았다.


굶는 것이 좋은 방법이 아닌 것을 느낀

이종혁씨는 보다 체계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운동에도 욕심이 생겨 꾸준히 운동을 한 결과

피트니스 스타 대회에서 

그랑프리를 차지하기도 했다.


건강도 찾고 인생의 활력을 찾는

이종혁씨의 다이어트는 인간 승리의 표본같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그의 다이어트 방법을 확인하자.

그리고 그의 인내력을 배워보자.


세상에 이런일이 다이어트 남자

이종혁씨.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다이어트 성공요인>

1. 이종혁씨의 체계적인 계획

2. 꾸준한 실천력

3. 긍정적 에너지

4. 할 수 있다는 자신감

5. 다이어트에 대한 절박감


웅어라고 불렸던 드렁허리 효능


어렸을 때 체로 물고기를 잡으려고

물 속에 체를 넣었다가 뺐는데

뱀 같은 것이 잡힌 것이다.

그때 너무 놀라 기겁을 하며

체를 집어 던지고

밖으로 나온 적이 있다.


옆에 있던 사촌 형이 웅어라고 하며

괜찮다고 말을 해줬다.

그런데 알고보니 웅어가 드렁허리라는

물고기였다.

뱀과 비슷하나 미꾸라지보다 훨씬 큰

조금 징그런 모습이었다.


드렁허리는 생태계가 살아있다는 것을 나타낸다.

드렁허리가 산다는 것은 오염되지 않았다는

증거이기 때문이다.


드렁허리는

드렁허리목 드렁허리과에 속하는 민물어종으로

깨끗한 습지에서 주로 서식하며

70cm정도까지 자란다.


웃긴 것은 드렁허리가 모두 암컷으로 태어난다.

그러다 새끼를 낳고 40cm 정도 자라면

수컷으로 성이 바뀐다.

스스로 성전환을 하는 것이다.

암컷이 되었다가 수컷이 되는

참 희안한 어종이다.

또  폐로 호흡한다고 한다.


예전에 논에 농약을 뿌리지 않았을 때에는

논에서 많이 볼 수 있었던 어종이다.

논둑이나 습지에서 구멍을 뚫어 그곳에 은둔했다가

밤이 되면 활동을 하는 야행성 어종이다.

논둑을 망가뜨려 논물을 빠지게 해서

옛날 농민들은 드렁허리를 재수없다고

죽이기도 했다.


그런데 드렁허리가 건강에 좋다고 한다.

1. 보양음식으로 원기를 회복시켜준다

2. 논 장어라고 불리우는 드렁허리를 장복하면

남성 건강에 좋고 수술 후 회복에도 좋다.

3. 운동 선수들이 먹으면 효과가 있다.

4. 기타 여러 질병을 예방하는데 효과가 있다.


드렁허리를 자연 상태에서 포획하려면

주로 통발을 이용한다.

미꾸라지나 물고기들이 통발 속으로 들어가면

드렁허리는 그걸 잡아먹으려고 따라 들어간다.

통발에서 꺼내기만 하면 드렁허리 포획 끝이다.


자연상태에서 포획하는 것이 한정되어 있어

요즘은 양식도 하고 있다고 한다.

더운 여름에 보신탕 말고

드렁허리 즙 한번 먹어보고 싶다.


미스코리아 한복퍼레이드에 불편한 박술녀 선생


미스코리아 심사에서 한복 퍼레이드를 했다.

그런데 입은 한복이 한복이 맞나 싶을 정도였다.

한복을 개량하는 것은 좋지만

노출이 심한 한복으로 만들어

퍼레이드를 하는 것은 좀 보기 거북했다.


한복 디자이너 겸 한복연구가인 박술녀 선생은

이번 미스코리아 한복 퍼레이드가

보기 불편했다고 한다.

얼마든지 예쁘고 아름답고 우아하게

만들 수 있는데

적정선을 넘어간 한복이라고 말했다.


노출도 있고 몸에 딱 붙게 만들어 달라고 하면

박술녀 선생은 그냥 서양 드레스를

입으라고 말한다.


BTS도 입는다는 한복은 박술녀 선생이

만들었다고 한다.


나도 결혼식때 입었던 한복이 있기는 있다.

하지만 지금은 거의 입지 않는다.

그런데 가끔 개량 한복을 입고 다니는 사람을 보면

참 편하겠다는 생각을 한다.


미스코리아 한복 퍼레이드처럼

너무 변형되지 않고

한복의 멋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개량 한복을 입고 싶다.


그런데 현실적인 문제는 가격이

다소 비싸다는 점이다.

한복을 고급화 하는 것도 좋지만

실용화를 생각하여 저가의 한복을

만들어 팔면 어떨까 생각해 본다.


너무 비싸다 보니 요즘은 결혼식에서도

한복을 사지 않고 대여해 입는다.

사면 뭐하나?

일 년에 1번 입을까 말까 한 옷인데...


그러니 박술녀 선생처럼 훌륭한 분이

만드는 것은 명품으로 인정해 주고,

나 같은 서민들도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게

저가의 옷을 만들면 좋을 것 같다.


이번 미스코리아 대회에서 입은 것은

한복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우스꽝스럽고 정체불명의 서양 옷에 가깝다.


박술녀 선생은 한복을 현대적으로

변형하는 것은 좋지만

한복 자체의 고유성이나 전통성을

무시하면 안된다고 말씀하신다.


소중한 문화유산인 한복을

대대손손 아름답게 전해줘야 할 것이다.






폐지수거 노인을 위한 수거보상금 제도 법안 발의


아침에 목욕탕을 가려고 차를 타고 가다보면

매일 보는 노인이 있다.

허리는 30도 정도 구부러져 있는데,

손수레가 아니라 유모차에 폐지를 싣고 간다.

그런데 인도는 보도블록으로 되어 있어

바퀴가 잘 나가지 않는지

차도로 그냥 다닌다.


아침에 차량들이 쭉 밀려 있다면

그 할아버지가 차도에서 유모차를

끌고 가는 것이다.


저 일을 하지 않으면 돈을 벌 수가 없으니

얼마 되지도 않은 폐지를 싣고 간다.

정말 위태위태하다.

특히 아침에는 출근길이 늦다고 과속하는 경우도 있는데

사고를 당하지 않을까 늘 걱정된다.


처음에는 왜 차도로 다녀서 차를 막히게 하고

본인도 위험에 노출될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도로가 유모차 바퀴가

잘 나가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명수 자유한국당 의원이 폐지를 수거하면

수거해서 파는 금액만큼 수거보상금을 지원하자는 

법안을 제출해서 눈길이 간다.

일명 폐지수거 노인을 위한 수거보상금 제도이다.


특정 정당 지지자는 아니지만

우리 아산시 국회의원이 

재활용품 수거노인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한 걸

인터넷 뉴스에서 보고 특히 눈길이 간다.


폐지 줍는 노인들이 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에

기여를 하고 있으므로 그분들의 안정된 생활을

돕겠다는 법안이다.


아무쪼록 이 법이 통과되어 폐지 줍는 분들의

수입이 늘어났으면 좋겠다.


폐지 값이 너무 좋지 않아

8시간을 일해도 8천원 남짓 번다고한다.

시급으로 천원밖에 안되는 돈이다.

그나마 폐지가 줍는 노인들의 경쟁이 있어서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주워도 얼마 벌지 못한다고 한다.


이 더위에 무거운 손수레를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안스러운 생각이 든다.

국가가 이런 분들을 위해 세금 쓰는 것은

별로 아깝지 않다고 생각한다.


치매 걱정 없이 살고 싶다면


치매는 걸린 사람도 삶의 질이 떨어지지만

돌봐야 되는 가족들의 고통도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런데 치매는 어느 정도 예방할 수가 있다고 한다.

아무리 가족 중 치매가 걸린 사람이 있고

치매 유전자가 있다고 해도

치매에 걸리지 않고 건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해야 치매를 예방할까?


1. 운동

다이어트에도 중요하고

삶의 활력을 주는 운동이

치매예방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일주일에 최소 3번 이상 

가벼운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자.

가까운 동네 한바퀴 산책을 좋은 것 같다.


매일 집 사람과 함께 걷다 보면

이런 저런 얘기도 하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아 좋다.


2. 과일과 야채 등 건강식품을 먹자.

모든 질병은 식생활과 관련이 많다.

소금성분, 포화지방이 많은 가공식품을 많이 먹은 사람은

아무래도 건강한 생활을 하기는 어렵다.


현미 등 통곡물 섭취를 늘리고 생선도 멀리하지 않아야 한다.


3. 술은 적당히 즐겨야 한다.

술은 가급적 먹지 않아야 좋은데,

사회생활 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먹어야 한다.

이때 맥주 1~2잔만 마시고 더이상 먹으면 좋지 않다.

그런데 이건 좀 지키기 어려울 것 같다.

그 다음날 내몸이 버틸 수 있으면 될 것 같다.


4. 담배를 멀리 한다.

담배 피우는 것도, 간접 흡연하는 것도 모두 좋지 않다.

현재 담배를 피운다면 빨리 끊는 것을 권한다.


아무리 치매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라도

평소 식생활관리, 건강관리, 금연 금주를 실천하면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고 하니

꼭 실천해야겠습니다.

 

해외여행 소매치기 예방법


가방을 메고 이탈리아 여행 중이었다.

기차를 타고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피사까지 갔다.

피사의 사탑을 보러 가고자 했던 것이다.


피사 역에서 구글 앱을 켜고 한참을 걸어

피사의 사탑에 도착했다.

여기 저기 관광객들도 많고,

흑인들도 여러 명 눈에 띄었다.


인종 차별이라고 할 지는 몰라도

뭔가 해코지 할 것 같은 느낌이었다.


아니나다를까 피사의 사탑 관광을 마치고

피사 역으로 걸어가고 있었다.

약간 인적이 드문 곳으로 구글지도가 가르쳐 줘서

걸어가고 있었다.

횡단보도 앞에서 초록불로 바뀌기를 기다렸다.

그때 어디선가 흑인 2명이 따라와서

슬쩍 가방을 툭 치는 느낌이 들었다.


재빨리 돌아보니 아무일 없다는 듯

엉뚱한 곳을 바라본다.

나는 경계의 눈초리를 하며 집사람과 아이들을

데리고 횡단보도를 빠르게 건너고

아이들에게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말했다.

내 가방 안에는 음료수와 과자만 있고

지갑이 없었으니 다행이었다.


어느 정도 걸어간 다음 뒤를 보니

허탕 친 듯한 표정을 지으며 뒤돌아 가는

모습을 보았다.


자유 여행을 다니다 보면 경찰 복장을 하고

신분증을 달라고 해서 지갑을 털어 가는 경우,

아이들이 여러 명 달려들어 뭐라 뭐라 이야기 하다가

다른 일행이 소매치기 해가는 경우 등 다양하다.



그럼 소매치기를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 여행 위험 국가, 여행 금지 국가나

지역은 가지 않는다.


2. 여행하려는 국가의 문화나 치안 상태를 미리 알이보고

여행 장소를 미리 가족이나 친지에 알리고 간다.


3. 해외에서 버스나 기차를 타고 이동할 때도 있다. 

이때 캐리어가 문제다. 

가끔 캐리어를 분실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에는 자신의 캐리어에 번호로 된

자전거 자물쇠를 이용하면 도움이 된다.

실제로 나는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타고 이동할 때

우리 가족의 캐리어를 기둥에 묶고 갔더니

캐리어 걱정을 덜하게 되었다.


4. 겨울철에는 다이소에 파는 복대를 가지고 가면 좋다. 

그럼 배도 따뜻하고,

돈이나 카드도 잘 보관할 수 있어 일석이조다.


5. 휴대폰도 문제다. 

사진을 찍어 주겠다고 해서 휴대폰을 건네주면

그대로 들고 튀는 경우가 있다. 

절대 남에게 휴대폰을 주면 안된다.

휴대폰에 항공권이나 숙소, 관광지 등

티켓들이 다 들어있는데

이걸 잃어버리면 곤란해진다.

그러므로 휴대폰 분실 방지 스트랩을

사용하면 좋다.


전과 13범의 합의 요구 거절했다고....


전과 13범 박모씨는 폭행 혐의로 입건되었다.

폭행 피해자를 만나 합의를 해달라고 한 모양이다.

그러다 일이 잘 풀리지 않자

피해자를 죽이는 일이 있었다.


피해자와 박모씨는 이달 4일 술집에서

폭행 사건이 있었다.

박모씨가 피해자를 때린 것인데

그 일을 합의해 달라고 만난 것이다.


피해자가 합의를 거절하자

흉기를 피해자에게 휘둘러

결국 숨지게 한 사건이다.


전과 13범인 박모씨는 합의를 해 주지 않으면

또 전과가 쌓인다는 생각에

합의를 원했는데 피해자가 거절하자

앙심을 품고 흉기를 무자비하게 휘두른 것이다.


피의자 박모씨는 해남으로 도망갔다.

하지만 경찰이 쏜 테이저건을 맞고 검거되었다.


도대체 우리나라 법은 어떻게 된 것인지

전과 13범까지 될까?

어느 정도 전과가 쌓이면 가중처벌하여

교도소 밖을 나오지 못하도록 해야 하지 않을까?


얼마나 더 선량한 사람들이 죽어야만 할까?


그나마 테이저건으로 잘 제압했기에 망정이지

만약 저 흉악범의 얼굴이나 눈에 쐈다면

경찰의 과잉진압이다 또 뭐라 하겠지?


지난 번 교통경찰 단속에서 3억인가

물어내라고 판결한 것 처럼....


경찰분들은 테이저건 쏠 때 조심하세요.

너무 강력하게 하다가는

인권침해라고 또 들고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경찰이 맞거나 죽으면 그때 뿐...


그렇다면 테이저건이란 무엇인가?


테이저건은 우리나라 경찰에 2005년부터

보급되었다.

2004년 강간범을 검거하다 경찰이 희생되어

테이저건을 도입한 것이다.

일종의 전기 충격기로 5m정도의

근거리에서 효과를 발휘한다.


피의자에게 테이저건을 쏘면

강한 전류로 인해 일시적으로 중추신경계가

마비되어 쉽게 검거할 수 있다.

하지만 불가피할 경우 쏴야 하고

얼굴을 향해 쏘면 실명 위험이 있어

몸을 향해 쏴야 한다.

14세 미만 미성년자나 임신부에게 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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