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릴 오일의 효능, 부작용, 뇌혈관 건강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크릴오일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크릴오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였는데요.

왜 이렇게 크릴 오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크릴오일은 남극에 서식하는 크릴 새우를 갈아서

기름 성분만 걸러낸 오일입니다.

그런데 크릴 새우는 새우가 아닙니다.

단지 새우와 비슷하게 생겨서 크릴새우라고 부를 뿐입니다.


갑각류의 일종으로 먹이 사슬의 최초 단계에 있어

중금속이나 오염물질이 축적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식량자원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기대하는 생물입니다.

일반 오메가3와 비교했을 때 인지질(포스포리피드)와

아스타잔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인지질은 뇌건강을 지켜주고,

아스타잔틴은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특히 관심이 가는 물질은

인지질입니다.

인지질은 생체막 즉 세포막이나

미토콘드리아막 등의 성분입니다.

고등학교때 인지질의 구조는

머리와 꼬리가 있다고 배웠습니다.

머리는 글리세롤과 인산염,

꼬리는 지방산이 있다고 한 것이 기억납니다.


크릴 오일은 지방을 태우는 지방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일반 식용유를 물에 넣으면 물위에 뜨지만,

크릴 오일을 물에 넣으면 물과 잘 섞입니다.

물과 잘 섞이는 인지질 구조이므로

우리 몸에 필요한 지방산의 체내흡수를

도와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 혈관속에 지방 성분을

잘 녹여주어 혈관 건강을 지켜줍니다.


중년 이후에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이나 운동부족으로

뇌로 가는 대동맥이나 뇌혈관이 막혀

뇌졸중 등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크릴오일크릴새우


이런 것을 예방하는 것이 크릴 오일입니다.

뇌혈관의 지방을 제거하여 건강하게 보호해 주며,

크릴 오일이 뇌세포와 비슷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뇌기능을 개선하여 줍니다.

크릴오일이 뇌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캡슐 형태의 크릴오일이 나와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갑각류 일종이므로

혹시라도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의사나 약사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종합영양제 역할까지 해주는 크릴 오일

정말 탐이 나는 식품입니다.

몸에 지방을 분해해주니

다이어트에도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부작용도 있습니다.

가스가 차거나 식욕이 줄어듭니다.

간혹 설사나 위장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나

임신 중인 사람은 의사나 약사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보이스피싱 감지하는 앱 

더욱 진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계속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감지할 수 있는 앱이 나와 화제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IBK 피싱스톱>은

금융사기인지 아닌지 판단하여

전화를 차단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8일부터 기업은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여 

전 국민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전화를 걸면

IBK 피싱스톱 앱이 대화 내용이나 문맥 등을

파악하여 기존 보이스피싱과 비교한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대화 내용을 모니터링 하다가

보이스피싱이라고 판단이 되면

전화 사용자에게 경고음과 진동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준다.


더욱 고도화, 교묘화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상당한 효력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하는 사람들도
거기에 맞게 진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된다.


과학자들이 무선 이어폰이 암을 발생한다고 한다.

무선이어폰암 발생 유발 여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위 사진과 암 발생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에어팟과 같은 무선 이어폰을

장기간 사용하면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과학자가 무려

250여명이나 된다.


그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무선장치에서 발생하는

비이온화 전자기장(EMF)이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


단순히 걱정하는 것이 아닌

심각한 우려가 된다고 한다.


비이온화 전자기장

전기장치에서 발생하는 극저주파 전자기장과

기지국과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등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방사선을 일컫는다.


동물 실험 결과에서도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비이온화 전자기장의 노출은

암을 유발하거나,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귓속에 깊이 들어가게 되는

에어팟과 같은 무선 이어폰은

머리와 가까운 피부 깊숙이 들어가므로

건강에 특히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비이온화 전자기장과 암과의

상관 관계는 확실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또 다른 과학자는

무선 이어폰과 암 발생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도대체 어느 것이 맞는 말인지

확실한 연구가 있어야겠다.


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

유튜브나 전자 책을 무선 이어폰으로 듣는다.

줄로 된 이어폰은 거추장스러워

무선 이어폰을 애용한다.

무선 이어폰을 계속 사용해야 할 지

고민이 된다.



반려견 배변 훈련

어른 개가 되었는데도

간혹 배변을 잘 하지 못하는

반려견이 있습니다.

소파나 침대, 벽 모서리에 소변을 볼 때에는

정말 화가 날 것입니다.


어릴 때 훈련시키는 것이 좋지만

성인 견이 되었어도

훈련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즉 반려견에 대한 훈련은

나이와는 상관 없다는 것입니다.

반려견을 집안에만 놓고 키우면

활동에 제약을 받습니다.

그러니 주기적으로 산책을 통해

반려견의 스트레스를 해소해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정확한 장소에서 배설을 하여 

간식 등으로 칭찬을 받는 공간,

아무데나 배설을 했을 때 혼나는 공간,

개집에 배설하여 주인의 별다른 반응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공간으로 나눕니다.

본격적으로 배변 훈련을 합니다.

우선 먹을 것과 물을 줍니다.

그리고 배설해야 할 장소에서

반려견을 부릅니다.

반려견이 오면 칭찬을 해줍니다.

이런 과정을 계속 훈련 시킵니다.

반려견이 훈련이 되었을 때

배설을 원하는 장소에 개집을 놓고

펜스를 만들어 줍니다.


다시 반려견을 부릅니다.

그럼 반려견이 개집이 있는

펜스 안으로 들어올 것입니다.

만약 그곳에서 볼일을 본다면

칭찬을 해주고, 청소를 합니다.


그런데 펜스 안 엉뚱한 곳에

볼일을 봤다면

아무 칭찬 없이 무뚝뚝하게

청소만 합니다.

반려견은 무슨 일이 있는가? 하고

주인의 눈치를 볼 것입니다.


문제는 거실에 볼일을 봤을 때입니다.

이때는 반려견을 불러 개집에 넣은 후

거실 청소를 합니다.

청소 중에 반려견이 나오면

개집에 가있도록 한 후

청소를 합니다.

그리고 살짝 혼내야 되겠습니다.


오물을 다 청소한 후에도

반려견에게 나오라고 하지 않습니다.

주인을 눈치를 보다가

슬금슬금 나오게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다시 정리하면

펜스 안에 볼일 보면 그냥 청소만,

펜스 안 패드에 정확히 볼일 보면

칭찬과 간식,

거실 등 엉뚱한 곳에서 볼일 보면

개집에 가있도록 한 후

주인이 청소하고,

반려견은 개집에서 나오라 마라

하지 말고 주인의 눈치를 보며

슬금슬금 나오게 한다.


이런 과정을 반복하면 반드시

배변을 올바르게 합니다.


어른 개는 어린 개보다 훈련 시키는

시간과 노력이 더 많이 듭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충분히 교육하면 배변을 잘하는

반려견이 될 것입니다.


커피 찌꺼기의 활용

우리나라는 커피 공화국이라고 할 정도로 커피 전문점이 많다.

여기에서 나오는 커피 찌꺼기 양도 어마어마하다.

이런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런데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려면 잘 말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곰팡이가 생겨 오히려 해로울 수 있다.

그럼 커피찌꺼기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1. 식물의 배양토로 사용하면 식물의 성장에 좋다.

수많은 커피 전문점에서 나오는

커피 찌꺼기에 퇴비 제조 미생물을 넣어

퇴비로 재활용하면 좋다. 


2. 프라이팬 기름 때 제거하기에 좋다고 한다.

-프라이팬에 물과 커피찌꺼기를 붓고

팔팔 끓여준다.

-프라이팬에 있는 물을 버린다.

-수돗물로 잘 씻는다.

-프라이팬을 보면

커피가 묻은 부분은 기름기가 제거되었으나,

닿지 않은 부분은 기름기가 그대로 있다.

-세면대도 커피찌꺼기로 닦으면 잘 닦인다.


3. 플라스틱 용기 냄새 제거

-플라스틱 반찬 통에 남아있는

김치, 반찬 냄새 등을 잡아주는데 도움이 됩니다.

-통에 넣고 뚜껑을 담아 놓은 후

하루 정도 지나면 냄새 제거된다.


4. 탈취제 역할을 한다.

-냉장고, 신발장 등에 넣어두면

냄새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


5. 욕실 청소

커피찌꺼기+비눗물을 희석하여

타일 등을 청소하면

오물이 깨끗하게 제거되는데 도움이 된다.


6. 대량의 커피 찌꺼기를 소 사육장에 넣어 주면

분뇨 냄새를 줄일 수 있다고 한다.


7. 커피찌꺼기와 pp성분을 잘 배합하여

친환경 플라스틱을 만드는 회사도 있다.


8. 커피 전문점에 가서 커피를 마셨을 때,

커피 찌꺼기를 얻어 다용도로 활용해봅시다.


아파트 환기 장치로 미세 먼지를...

2006년 이후 건설된

100세대 이상의 아파트에는 의무적으로

환기 장치를 설치하였습니다.

환기 장치는 오염된 실내 공기를

밖으로 배출 시키고,

외부의 공기를 필터를 거쳐 정화되어

집 안으로 유입이 됩니다.

공기청정기만 틀어 놓으면

이산화탄소 농도 증가 등 기타 오염물질을

잘 처리하기 어렵습니다.

그러니 미세 먼지가 심한 날은 창문을 닫아 놓고

집안의 환기 장치를 틀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우리 집에 환기 장치가 있는 것은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효용도가 높다는 것은 모르고 있었습니다.

가끔 틀기는 했지만 단순하게 외부 공기를 유입하고,

내부 공기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외부 공기가 필터를 거쳐서 깨끗해진 공기가

우리 집안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알았다면

매일 일어나자마자 틀었을 것입니다.


지금은 일어나자마자 보일러 온도를 모두 낮추고,

그 다음 환기 버튼을 누릅니다.

그리고 환기 시설 필터 구입은

환기 시설을 잘 보시면 전화번호가 있습니다.

거기에 전화를 하면 기사가 방문하여 필터를 갈아줍니다.


비용이 6만원 정도 된 것 같은데,

조금 비싼 것 같습니다.

필터는 6개월에 1번 정도 갈아주라고 했으니

12만원 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그러나 교체하는 것이 어렵지 않으니

제가 직접 필터를 인터넷에서 판매한다면

인터넷에서 구매하여

교체해 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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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대응방법

2월 말-3월 초 중국발 독성 미세먼지로 외출하기 어려웠고,

집에서도 계속 공기청정기를 틀어야만 했다.

아무리 미세먼지가 많다고 해도 환기를 시키라고 했는데,

도저히 환기 시킬 용기가 나지 않을 정도로

극도로 심한 미세먼지 지옥이었다.


그럼 미세먼지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1. 무조건 마스크를 써야 한다.

KF80, KF94, KF99 라고 쓰여져 있는데,

숫자가 높을수록 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높다.

하지만 숨을 쉬기가 어렵다.

세탁하여 마스크를 쓰면 변형이 일어나 제 기능을 못한다.

그러니 마스크를 재사용해서는 안된다.


2. 눈이 따갑고 가려울 경우 비비지 말고

인공눈물이나 세안액으로 눈을 닦는다.

심하면 안과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안약은 개봉하면 본인만 사용하고, 오래 쓰면 안된다.

가급적 1회용 안약을 사용하면 좋겠다.


3. 콘텐트렌즈보다는 안경을 쓰는 것이 좋다.

산소가 차단되어 눈이 뻑뻑해진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은 이런 증상이 심해지므로 안경을 쓴다.


4. 집에 들어가기 전에 외투를 한번 턴다.

미세먼지가 묻은 옷을 털어주면

가정으로 미세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줄일 수 있다.


5. 청소기를 사용하기 보다는 물걸레질이 더 좋다.

바닥에 쌓여 있는 미세먼지는

청소기 필터를 통과하여 다시 공기중으로 나올 수 있다.


6. 물을 충분히 마시고,

과일 등을 먹어서 비타민 C를 섭취하자.

비타민 C는 항산화 효과가 있고

물을 충분히 마시면 노폐물을 배출시켜준다.


7. 녹차와 견과류 섭취도 항산화 효과가 있어

미세먼지 대응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마스크를 쓰고 싶어도 못쓰는 사람도 있다.

특히 공사장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일을 하느라 숨이 찬데,

마스크까지 써야 해서 불편하다고 한다.

그래도 건강을 생각해서 썼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마스크 가격도 싼 편이 아니어서

경제적 약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일 수 있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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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구입하기

전 개인적으로 아파트가 편리하지만

그래도 조그마한 텃밭이 있고,

산이 가까운 주택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꼭 전원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집을 몇 번 구입하고 팔고 이사해 봤는데

이런 아파트를 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적어봅니다.


1. 같은 시군이라도 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의 아파트를 구입한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외곽에 위치한 아파트에 비해

생활 여건이 편리하고,

나중에 집 팔때도 매매가 잘 된다.


2. 학교 주변 아파트를 구입한다.

학교가 가까운 곳의 아파트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어

매매가 잘 된다.


3. 나홀로 아파트나

세대수가 적은 아파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 환경도 좋지 못하고,

나중에 팔기 어렵다.


4.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의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 지역은 아파트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5. 전세가와 매매가 모두 확인한다.

그리고 우리집만 확인하지 말고,

주변 지역의 전세가와 매매가를 확인해본다.

내가 사려고 하는 집만 가격이

터무니 없이 싸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아파트일 가능성이 크다.


6. 남향과 동향이 있다면 남향집을 선택한다.

분양가격이 같더라도 남향집이 동향집보다

매매가격이 높다.

그리고 동향집은 집을 보러

잘 오지도 않는다.

그러니 싸게 팔 수 밖에 없다.


스페인 여행 시 커피포트 물때

커피포트 물때스페인에서 닦고 왔는데도 물때가 있다.

스페인 여행할 때 우리나라에서

커피포트를 가지고 갔다.

왜냐하면 숙소의 커피포트가

늘 더러웠기 때문이다.

믹스커피를 하루에 5잔 정도 마시는 나로서는

꼭 필요한 여행준비물이다.


그런데 문제는 스페인 물에 석회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하루정도만 물을 끓여도

바닥에는 물때가 많이 생긴다.

그러면 수세미로 바닥을 닦아낸다.


하지만 이것도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닦기가 귀찮아진다.

석회 성분이 있건 말건

그냥 물을 끓여 커피를 마신다.

그러다가 너무 더러워지면

수세미와 세제로 깨끗이 닦는다.


20여일간의 스페인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짐정리를 하다보니

커피포트가 더러웠다.


어떻게 깨끗하게 할까

우선 콜라를 넣고 끓였다.

먹다 남은 콜라를 넣고 끓인 후

콜라를 버리고 살펴보니

별 차이가 없다.


'콜라로는 안되나!

분명 인터넷에는 콜라로 끓이라고 했는데...'

다시 한번 끓여도 별 효과가 없다.


그래서 콜라에 식초를 함께 넣고 끓여보았다.


1번 끓이니 조금 때가 벗겨졌다.


'오호, 이거 될 것도 같다.'


2번 끓이니 때가 더 많이 벗겨졌다.


한 5번 정도 끓이니 커피포트가 말끔해졌다.


'신기하네....'

 


깨끗해진 커피포트

아까보다 훨씬 깨끗해진 커피포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정수기 물을 넣고 몇 번 더 끓이면서

냄새도 제거하고

식초 성분도 제거해 주세요.



남을 콜라 활용보기에는 더러워 보이지만 변이 아닙니다. 남은 콜라를 재활용하기 위해 변기에 넣고 불린 후 변기청소할 예정입니다.

커피포트 물때를 벗기기 위해 사용한 콜라는

변기에 버리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변기 솔로 박박 물질러 주면

변기가 깨끗해집니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피포트를 한번

확인해 보세요.


수돗물이나 불량정수기에서 받은 물로

커피포트에서 물을 자주 끓이면

물때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콜라와 식초 잊지 마세요.

분명 몇 번만 끓이는 것을 반복하면

아주 새것처럼 말끔한 커피포트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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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 주변 우미 닭갈비

소양강댐

소양강 댐을 오랜만에 구경하러 갔다.

이번이 4번째이다.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댐 산책로를 따라

정자까지 올라가 보았다.

거기에서 바라보는 소양강 댐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비록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

추위를 이기며 걷는 것도 참 즐거웠다.

오늘도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냈다.


이제 점심 시간이 다 되어 소양강 댐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내려오니 닭갈비 집이 많았다.


난 예전애 먹었던

통나무 집 닭갈비(?)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차들이 너무 많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서 도저히 갈 수 없었다.

그래서 통나무 2호점이 있다고 해서 더 내려갔다.

가다가 보니 <우미 닭갈비>라는 간판이 보이고,

손님들도 많은 식당이 보였다.

배도 고프고 해서 그냥 이 식당으로 들어갔다.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물도 롯데아이시스 물을 준다.


어제는 남이섬에서 숯불 닭갈비를 먹었는데,

오늘은 철판닭갈비를 시켰다.

숯불 닭갈비는 맛은 좋은데,

양념때문에 고기가 많이 타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철판 닭갈비를 시킨 것이다.


가만히 있으니 식당 아주머니들이 큰 주걱으로 돌려주고,

얼마 있으니 야채와 떡을 먼저 먹으라고 한다.

고기가 익은 후에는 닭고기를 먹으니 정말 맛있다.

어제 먹은 닭갈비보다 더 맛있는 것 같다.


<우미 닭갈비>, <통나무집 닭갈비>

모두모두 맛있어서 좋다.

참 닭갈비 가격은 1인분 11,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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