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구입하기

전 개인적으로 아파트가 편리하지만

그래도 조그마한 텃밭이 있고,

산이 가까운 주택이 그리울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꼭 전원생활을 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집을 몇 번 구입하고 팔고 이사해 봤는데

이런 아파트를 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이 들어 적어봅니다.


1. 같은 시군이라도 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의 아파트를 구입한다.

가격이 조금 비싸지만

외곽에 위치한 아파트에 비해

생활 여건이 편리하고,

나중에 집 팔때도 매매가 잘 된다.


2. 학교 주변 아파트를 구입한다.

학교가 가까운 곳의 아파트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어

매매가 잘 된다.


3. 나홀로 아파트나

세대수가 적은 아파트는 피하는 것이 좋다.

생활 환경도 좋지 못하고,

나중에 팔기 어렵다.


4. 인구가 늘어나는 지역의

아파트를 구입하는 것이 좋다.

그 지역은 아파트 가격이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다.


5. 전세가와 매매가 모두 확인한다.

그리고 우리집만 확인하지 말고,

주변 지역의 전세가와 매매가를 확인해본다.

내가 사려고 하는 집만 가격이

터무니 없이 싸다는 것은

뭔가 문제가 있는 아파트일 가능성이 크다.


6. 남향과 동향이 있다면 남향집을 선택한다.

분양가격이 같더라도 남향집이 동향집보다

매매가격이 높다.

그리고 동향집은 집을 보러

잘 오지도 않는다.

그러니 싸게 팔 수 밖에 없다.


스페인 여행 시 커피포트 물때

커피포트 물때스페인에서 닦고 왔는데도 물때가 있다.

스페인 여행할 때 우리나라에서

커피포트를 가지고 갔다.

왜냐하면 숙소의 커피포트가

늘 더러웠기 때문이다.

믹스커피를 하루에 5잔 정도 마시는 나로서는

꼭 필요한 여행준비물이다.


그런데 문제는 스페인 물에 석회 성분이

많이 들어있다는 점이다.

하루정도만 물을 끓여도

바닥에는 물때가 많이 생긴다.

그러면 수세미로 바닥을 닦아낸다.


하지만 이것도 하루이틀 지나다보니

닦기가 귀찮아진다.

석회 성분이 있건 말건

그냥 물을 끓여 커피를 마신다.

그러다가 너무 더러워지면

수세미와 세제로 깨끗이 닦는다.


20여일간의 스페인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와 짐정리를 하다보니

커피포트가 더러웠다.


어떻게 깨끗하게 할까

우선 콜라를 넣고 끓였다.

먹다 남은 콜라를 넣고 끓인 후

콜라를 버리고 살펴보니

별 차이가 없다.


'콜라로는 안되나!

분명 인터넷에는 콜라로 끓이라고 했는데...'

다시 한번 끓여도 별 효과가 없다.


그래서 콜라에 식초를 함께 넣고 끓여보았다.


1번 끓이니 조금 때가 벗겨졌다.


'오호, 이거 될 것도 같다.'


2번 끓이니 때가 더 많이 벗겨졌다.


한 5번 정도 끓이니 커피포트가 말끔해졌다.


'신기하네....'

 


깨끗해진 커피포트

아까보다 훨씬 깨끗해진 커피포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제 정수기 물을 넣고 몇 번 더 끓이면서

냄새도 제거하고

식초 성분도 제거해 주세요.



남을 콜라 활용보기에는 더러워 보이지만 변이 아닙니다. 남은 콜라를 재활용하기 위해 변기에 넣고 불린 후 변기청소할 예정입니다.

커피포트 물때를 벗기기 위해 사용한 콜라는

변기에 버리세요.

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변기 솔로 박박 물질러 주면

변기가 깨끗해집니다.


각 가정에서 사용하는 커피포트를 한번

확인해 보세요.


수돗물이나 불량정수기에서 받은 물로

커피포트에서 물을 자주 끓이면

물때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콜라와 식초 잊지 마세요.

분명 몇 번만 끓이는 것을 반복하면

아주 새것처럼 말끔한 커피포트가 됩니다.


소양강댐 주변 우미 닭갈비

소양강댐

소양강 댐을 오랜만에 구경하러 갔다.

이번이 4번째이다.

매우 추운 날씨였지만 댐 산책로를 따라

정자까지 올라가 보았다.

거기에서 바라보는 소양강 댐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

비록 날씨는 너무 추웠지만,

추위를 이기며 걷는 것도 참 즐거웠다.

오늘도 이렇게 즐겁고 행복하게 잘 보냈다.


이제 점심 시간이 다 되어 소양강 댐 주차장에서

차를 타고 내려오니 닭갈비 집이 많았다.


난 예전애 먹었던

통나무 집 닭갈비(?)로 가려고 했다.

그런데 그 곳에는 차들이 너무 많고

기다리는 사람도 많아서 도저히 갈 수 없었다.

그래서 통나무 2호점이 있다고 해서 더 내려갔다.

가다가 보니 <우미 닭갈비>라는 간판이 보이고,

손님들도 많은 식당이 보였다.

배도 고프고 해서 그냥 이 식당으로 들어갔다.

손님이 많아서 그런지 물도 롯데아이시스 물을 준다.


어제는 남이섬에서 숯불 닭갈비를 먹었는데,

오늘은 철판닭갈비를 시켰다.

숯불 닭갈비는 맛은 좋은데,

양념때문에 고기가 많이 타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래서 오늘은 철판 닭갈비를 시킨 것이다.


가만히 있으니 식당 아주머니들이 큰 주걱으로 돌려주고,

얼마 있으니 야채와 떡을 먼저 먹으라고 한다.

고기가 익은 후에는 닭고기를 먹으니 정말 맛있다.

어제 먹은 닭갈비보다 더 맛있는 것 같다.


<우미 닭갈비>, <통나무집 닭갈비>

모두모두 맛있어서 좋다.

참 닭갈비 가격은 1인분 11,000원입니다.


신숙희 진골막국수

아침고요수목원 갔다 내려오다가
잣, 브라질너트, 표고버섯을 샀다.

표고버섯을 좋아하기에
말린 것 몇 개를 샀다.

주인은 5월 표고버섯이
가장 맛있다고 하며
그때 또 오던지,
전화주문 하란다.

점심때가 다 된 시간이기에
'이 근방 막국수 잘하는 곳 추천해줘요'
라고 하니
신숙희 진골 막국수를 추천한다.

아까 올라오면서 본 집인데
겉에서 보기에는
식당처럼 보이지 않는
조금은 허술한 집이었다.

근데 들어가보니
깨끗하게 잘 꾸며진 식당이다.
막국수와 감자전을 시켰다.
정말 맛이 깔끔하고 약간 매운 것이
입맛에 딱 맞았다.

점심 정말 맛있게 잘 먹은
막국수 맛집이었다.


제가 생각하는 키크기 조건

키크기 조건


저의 부모님은 키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168, 어머니는 150정도 될 것 같습니다.

형들은 대부분 170 초반입니다.

그런데 저는 180이 넘습니다.

또 중학생 제 아들이 벌써 180에 육박합니다.

저와 제 아들의 예를 보면서

키크기 조건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1. 우유를 많이 먹는다.

저는 학교 다닐 때 우유를 꼭 먹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먹지 않으면

밥에 우유를 말아서도 먹었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비릿하게 어떻게 먹냐고 해도

저는 고소하니 맛있었습니다.

제 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냉장고에 우유를 항상 비치해놓으니

늘 와서 마십니다.

키크는 방법


2. 고기를 많이 먹는다.

전 고기를 아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삼겹살은 가끔 먹었습니다.

그러나 제 아들은 워낙 고기를 좋아해서

늘 고기 반찬을 줍니다.

그러니 키가 쑥쑥 자라는 것 같습니다.

고기 뿐 아니라 뭐든지 잘먹어야

키가 클 수 있습니다.




3. 운동을 한다.

저는 점프 운동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제 아이는 운동을

별로 하지 않는데도 키가 큰 편입니다.

학교에서 운동을 하는지는

그건 잘 모르겠습니다.


4. 잠을 일찍 잡니다.

저는 늘 10시 이전에

잠을 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 아이는 12시 가까이에

잠을 자지만 잠을 푹 잡니다. 

그래서 성장호르몬이 잘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5. 바깥에서 놀기

저는 동네꼬마들과 깡통차기,

 딱지치기 등을 하며

늘 밖에서 뛰어 놀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햇빛을 많이 쬐서 얼굴도 까무잡잡하지만,

비타민 D가 많이 활성화되어 

뼈 건강에 도움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리퍼브 제품이란

리퍼브 제품이란

물건을 만드는 과정에서 흠집이 생기거나

소비자가 반품한 물건, 전시 상품 등을 말합니다.

제품은 기능상 새 제품이나 다름 없습니다.

다만 흠집이 있거나

다른 사람이 사용했다는

단점이 있어 정상 가격보다 싸게 팝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대 초반

컴퓨터나 노트북을 중심으로

리퍼브 제품이 소비자에게 선을 보였습니다.


지금은 가구, 가전제품, 악기 등

다양한 제품이 반값정도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합니다.

또 홈쇼핑이나 인터넷 등에서

물건을 구입하고 마음에

안들면 반품하는 경우가 많아집니다.

이때 배송된 물건의 포장을 뜯으면

사용하지 않았어도,

리퍼브 제품이 되기 때문에

리퍼브 제품이 더욱 많아지고 있습니다.


경제가 빡빡해지고 경기가 침체되면

사람들은 리퍼브 제품을 찾습니다. 

예전에는 중고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으나,

지금은 가격 할인제품이라는 인식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특히 1인가구의 증가로

리퍼브 제품을 공동구매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리퍼브 제품을 많이 찾는 것과 비례하여 경제불황,

소비자들의 지갑이 얇아진 것을

나타내는 척도라 할 수 있습니다.


저도 경제력이 풍족하지 않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리퍼브 제품이

훨씬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주요 리퍼브제품 온라인 매장

1. 가전 가구-올랜드 아울렛


2.생활 가전, 생활잡화 등-리퍼브샵

3.친환경 중고품 백화점-리사이클시티


4.가구, 가전, 냉난방기 등-리마켓


5.전자제품, 패션, 식품 등-전시몰


6.악기-뮤지션마켓


칠갑산 얼음분수축제로 오세요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

칠갑산은 청양에 위치한 산으로

<콩받매는 아낙네야~>라는 노래로 유명합니다.

또 구기자 한과, 청양고추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칠갑산을 배경으로

칠갑산 얼음분수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설날 연휴에 가족들과 함께

얼음조각이 반짝반짝거리는

이곳에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 봅시다.


1. 기간

2019년 2월 17일 일요일까지 합니다.


2. 장소

충남 청양군 정산면 천장호길 175-11


3. 비용

 가. 입장료 - 5,000원

 나. 썰매 이용 - 12,000원

 다. 짚트랙이나 깡통열차 등

체험 비용은 별도입니다.


4. 볼거리

 눈조각, 얼음조각, 별빛과 반딧불이 나무,

포토존, 얼음동굴, 소원 터널, 야간개장


5. 놀거리

 눈썰매장, 얼음썰매장, 얼음봅슬레이


6. 즐길거리

 빙어낚시, 깡통스키, 깡통 열차, 짚트랙,

인절미만들기, 캐리커처, 승마체험 등


얼음분수가 만든 알프스 성에

동화같은 캐릭터들이 모여 있어

장관을 연출합니다.

 실감나는 다양한 체험, 먹거리 장터, 숙박까지

할 수 있어 설 연휴에 아이와 함께 가시면

소중한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강아지 피부병

강아지가 무럭무럭 자라다가

어느 날 뒷다리부분의 털이 많이 빠진다.

그리고 뭔가 빨간 점 같은 것이 생겼다.

사람처럼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해

피부병이 걸린가 보다.

처음에는 그냥 놔뒀는데 점차 더 많은 곳에

빨간 점이 생겨서 사진을 찍어 동물병원에 갔다.


수의사선생님이 뭔 약을 주셨다.

그걸 강아지에 뿌리면 된다고 한다.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데리고 오라고 한다.


집에 와서 강아지 몸에 뿌려주니

흰색의 강아지가 보라색 아니 푸른색으로 변한다.

냄새도 별로 좋은 냄새가 아니어서

강아지도 깨깽거린다.


며칠이 지났다.

빨간 점이 서서히 없어지는 것이 눈으로 보였다.

가려움증으로 그동안 고생한 강아지가 안스럽다.


진드기나 벼룩으로 긁적거리는 강아지가 있다면

바로 수의사의 진찰을 받아 적절한 대처를 해야 한다.


그냥 낫겠지 하고 방치하면 더 크게 번진다.


그리고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수의사의 처방에 따라

알맞은 샴푸를 구입하여 사용한다.

처방없이 엉뚱한 샴푸를 구입해서 사용하면

피부병이 더 악화될 수 있다.

특히 사람이 쓰는 샴푸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수의사가 적당한 샴푸를 처방하고,

강아지 상태에 따라 씻기는 횟수를 알려주면

그대로 따라 하면 된다.


우리 강아지는 지금 털도 다시 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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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4대궁 나들이

설 연휴 가볼만한 곳

이번 설 연휴에는

4대궁, 종묘, 조선왕릉, 유적관리소를 가 보는 것이 어떨까요?

문화재청에서 설연휴에도 휴무일 없이

무료로 개방한다고 하니

가족들 나들이 장소로 좋을 것 같습니다.


1. 경복궁

 -전통온돌 체험

-세배하기

-덕담하기 등

-경복궁 집경당에 직접 들어가보고,

온돌도 체험하고 세배하고 덕담까지

가정의 화목을 위해 아주 좋은 체험활동입니다.


2. 현충사, 덕수궁, 칠백의총

-제기차기, 투호 등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3. 국립고궁박물관

-족자에 덕담 써 주는 행사

-청화백자무늬 사발 속에 복자가 그려진 문양을 찾아 오면

손글씨로 덕담을 써주는 행사


4. 만인의총

-가훈, 새해소망, 좋은 글귀 써주는 행사


5. 종묘

-예약제로 운영되지만

설 연휴기간에는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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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방법

우리 딸은 뷔페에 가서도 미역국에 밥을 먹는 것이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맛있는 음식이 많은데, 미역국에 밥을 먼저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미역국을 자주 끓여줍니다.

그럼 미역국을 맛있게 끓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미역은 좋은 것으로 고릅니다.

 -미역은 말려 놓으면 자연산인지 양식인지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줄기가 가늘고, 잎이 넓고 두꺼운 것이 좋은 미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마트에서 구입합니다.

  마트에서 파는 것은 통미역이 아닌 물에 불려서 바로 먹을 수 있는 미역입니다.

  물에 불렸을 때 잘 찢어지는 미역이 좋은 미역입니다.


2. 쇠고기는 양지를 구입합니다.

양지고기

 양지도 품질이 좋은 것을 구입해야 미역국이 더 맛있습니다.

 양지는 키친타올에 놓고 꾹꾹 눌러 핏물을 제거해 줍니다.

 그리고 청주와 설탕을 섞은 물을 분무기로 양지에 뿌려줍니다.

 그러면 남은 핏물과 고기의 누린 내를 제거해 줘서 맛이 더욱 좋습니다.

 고기의 핏물을 뺄때 물에 담아두고 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고기의 맛도 함께 빠질 수 있으니

 키친타올을 눌러서 피를 먼저 빼고, 청주+설탕을 분무기로 뿌려 줍니다.

 핏물을 빼지 않고 미역국을 끓이면 나중에 불순물이 생겨 먹기에 좋지 않습니다.


3. 미역도 물에 10분 정도 불립니다.

 이때 얼음물에 불려야 미역국을 먹을 때 씹는 맛이 살아난다고 합니다.

 그리고 체에 넣은 후 잘 헹군 후 물기를 빼줍니다.


4. 고기를 썰어 줍니다. 그리고 냄비에 참기름을 넣고 냄비를 달궈 줍니다.

 냄비가 달궈 진 후에는 고기를 넣고 볶아 줍니다.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을 때 미역도 넣고 볶아줍니다.

 이때 조선간장도 약간 넣어서 간을 해 줍니다. 너무 많이 넣으면 짜서 못먹습니다.

 이따가 다시 물을 넣고 끓였을 때 간을 또 할것이니 지금은 조금만 넣어야 합니다.


5. 고기와 미역을 넣고 볶았을 때 잘 익었다고 생각하면 그때 물을 넣습니다.

 이때 넣는 물은 미역을 씻은 후 불린 물을 그대로 사용하면 좋습니다.

 미역 불린 물에 미역의 영양소가 녹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끓여줍니다. 물이 부족하다 싶으면 생수를 더 넣어주고 끓여줍니다.

 

6. 청주로 약간 넣어주면서 끓여주면 미역국이 더욱 맛있어집니다.

 다진마늘, 파 조금(흰부분), 후추 약간을 넣어주고 마지막으로 간을 잘 맞혀줍니다.


이렇게 쇠고기 미역국을 끓여 놓으면 2끼 정도는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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