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란

현재 국회의원은 지역구에서 뽑힌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선거 제도를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럼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란 무엇인가?

연동형은 정당득표율을

지역구 의석과 연계시키는 것이다.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전국 선거구를 몇 개로 나눈 뒤

인구 비례에 따라 권역별 의석수를 배정하고

정당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나누는 것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예를 들어보자.

총 의석수가 100석이라고 가정해보자.

선거는 지역구 선거와 정당 선거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정당선거이다.

선거를 했는데

A당이 정당득표율이 40%가 되었다.

그러면 A당은 전체 100석 중

40%인 40석을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A당 후보들이

지역구 선거에서 20명이

당선되었다고 보자.

그럼 A당의 비례대표의석은 20석이 된다.


지역구 당선자 20석이므로,

40석이 되려면

비례대표 의석이 20석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이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말이

50% 연동형 비례대표제이다.

정당득표율 40%의 40석이라고 위에서

알아보았다.


50% 연동이므로 A당은

40석의 절반인

20석을 배정받는다.

다른 당들도 득표율을 따져

의석을 배정받는다.

하지만 50%연동이므로

남는 의석이 50%이다.


나머지 50% 의석은

현행 정당득표율에 따라 추가로

의석을 배정받는다.


이렇게 바꾸고자 하는 정당은

아마 지역구에서는 당선된 의원이 적고

정당득표율이 높은 정당이

주장할 것 같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 100석 중

B당이 지역구 선거에서 1석 밖에

당선되지 않았다고 하자.

그런데 B당 정당 득표율이

10%라고 하면 10석의 의석수가 된다.

그러므로 지역구 1석+비례대표 9석이

되는 것이다.(100%연동제일 경우임)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만약 서울경기권의 선거구가 있다고 했을 때

인구비례에 따라 100석이 배정되었다고 하자.

그런데 어떤 당이 50%의 정당득표율을 얻었다면

그 당은 50석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계산하기도 어렵고,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다.

모 정치인은 일반 국민들은

컴퓨터 다루는 방법만 알면 되지,

그 속의 부품까지 알 필요가 없다.

라고 말하며 비례대표 배정 방식에 대해

국민들은 알 필요성이 없다고 했다.


어렵긴 어렵지만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시키면 될 것인데

무리한 언행으로 실망감을 주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아마 계산식을

보급하겠지만,

각 정당들은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편으로

선거제도가 바뀌면 누가 유리할지

주판알을 튕기고 있을 것 같다.



가계 빚이 늘고 있다.

가계 빚

매달 20일이면 아파트 대출금으로

어김없이 115만원 내외의 금액이 빠져나간다.

30년 상환으로 2억3천을 대출받아서

매달 돈이 나가니 허리가 휠 지경이다.


여기에 교육비와 생활비를 대고 나면

1년에 오백~천만원 저축하기로 벅차다.

그나마 집사람이 교육비 빼고는

다른 것은 알뜰하게 해서

그 정도라도 모으는 것 같다.


그런데 2년간 모은 돈 중에서

3월 초에 천 만원을 갚았다.

자꾸 대출이자가 나가는 것이 성질 나서

조금이나마 갚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아직도 나에겐 빚이 어마어마하다.

그게 다 아파트 대출금이다.

그리고 신용 대출금도 7백만원 정도 남았다.


그래도 해외여행은 간다.

해외여행을 가지 않는다면

아마 빚 갚는 속도가 더 빠를텐데...

하는 생각도 있으나

이것도 집사람의 교육관이다.


아이들은 여행을 많이 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책을 읽다가 우리들이 여행한 곳이

나오면 정말 좋아하며 관심 있게 읽는다. 


그런데 국제결제은행이 집계한 결과

우리나라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라고 한다.


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금리를 내리니

대출 금액도 많아진 것이다.

소득에 비해 가계 대출이 많으면

부부간에도 다툼이 잦아진다.


부채가 많으면

소비할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어

경제 성장도 둔화된다.


결혼은 사랑이라고 하지만

경제적 배경이 좋지 않으면

말짱 헛소리에 불과하다.


소득에 맞는 소비와 저축으로

가계 빚을 줄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나부터 열심히 뛸 것이다.




중국 당국의 미세먼지 부정

우리나라 정부에서 중국발

미세먼지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그랬더니 중국 외교부 대변인인 루캉은

근거가 있느냐 라고 하며 반문을 하였다.

스모그 원인이 복잡한데

과학적 근거와 분석을 한 것이냐고 말한다.


적반하장이 따로 없다.

물론 우리나라 자체적으로

미세먼지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그건 부정할 수 없다.

자동차 배기가스나 화력발전소의 연료 등으로

미세먼지가 발생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중국발 미세먼지 비율이

훨씬 높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미세먼지 실시간 위성사진을 보더라도

지구의 대부분 지역은 깨끗한데, 

중국 내륙부터 먼지가 발생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미세먼지 실시간 위성사진 보기


미세먼지 심한 날 사진을 보면 중국의

미세먼지가 상당한 것을 알 수 있다.

이것이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넘어오면

우리들이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중국은 미세먼지가 자신들의 탓으로 인정하면

피해 보상 등 골치아픈 일들이 많을테니

아예 처음부터 부정을 하고 있는 것 같다.


바람의 방향이 바뀌는 여름철에는

거의 미세먼지가 없지 않은가?

북동풍이 부는 겨울과 봄에 미세먼지가

우리나라를 습격하고 있으니,

그 먼지는 당연히 중국에서 온 것이라고 단정할 수 있다.


그런데도 모르쇠로 일관하는 중국이

왜 하필 우리나라 옆에 위치하고 있는지

참 복도 없는 나라이다.


옛날부터 우리나라를 침입하여

그렇게 피해를 주더니,

이제는 미세먼지까지 풍겨대니 말이다.


산둥반도에 지금보다 더 많은 공장이나 화력발전소를

짓는다고 하면 우리나라는 최악의 환경이 될 수도 있다.


지금부터라도 미세먼지를 막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은 중국 측에서

미세먼지가 날라오고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확실하게 증명하는 것이다.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를 가지고 들이대면

그들도 어쩌지 못할 것이다.

미세먼지 이렇게 뿜어 대면서

자기 나라 탓이 아니라고 하는 중국은

말만 대국이지 이건 깡패 국가나 다름없는 것 같다.


3.1 독립선언서 초판본 발견

3.1운동 100주년

올해는 3.1절이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이라도 하듯 한자와 한글이 섞인

3.1운동 당시의 독립선언서

1차 인쇄본이 발견되었다.

일본 나가사키현 전직 교사

사토마사오 씨 집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는 그의 할아버지의 유품이라고 한다.


1차 인쇄본은 조선을 선조라고 잘못 표기되었는데,

보성사에서 약 21000부를 인쇄했다.

그러나 일본이 대부분 몰수하여 폐기하였다.

그중 폐기되지 않은 것은 독립기념관 등

한국에 몇점 남아 있지 않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일본에서도 발견되었다니, 참 기가 막힌다.

이것만 봐도 얼마나 많은 조선의 문화재가

일본으로 반출되었는지 알 수 있다.


사토 마사오 씨 할아버지는

일제시대 조선에서 도자기 가게를 운영하면서

아마 1차 인쇄본을 일본으로

가져가지 않았나 추측이 된다.


그래도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정집에서 보관하고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할아버지의 유품은

사토마사오 씨 아버지가 회고록에서

독립선언서를 언급해,

할아버지 유품을 살펴보던 중에 찾아냈다고 한다.


이제 이것을 3.1절 전에 우리 품으로 돌려주는 것도

뜻깊은 100주년이 될 것이다.

무리한 산행을 하다가 큰일납니다.

 무리한 산행


미세먼지 없는 날,

산에 오르면서 땀을 흘리면

그렇게 상쾌할 수가 없다.

그동안 안썼던 다리 근육,

허벅지 근육이 튼튼해진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좋은 것이

산 속의 신선한 공기를 마신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심폐 기능도 함께 좋아져

돈 많이 들이지 않고

몸을 건강하게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에게 등산이 좋은 것은 아니다.


특히 심혈관질환자들은 조심해야 한다.

심혈관 질환자들이

건강을 위해 산을 찾다가

돌연사하는 경우가 종종 있기 때문이다.

건강했던 사람도 갑자기 산행을 하다가

쓰러져 죽는 경우도 있다.


대부분 부정맥으로 인한 심장마비가 원인이다.

심혈관 질환자나 산행을 자주 하지 않았던 사람은

일단 걷기 운동부터 한 다음 산행을 한다.

여기서 산행이란 높은 산이 아니라

경사가 완만하고 높지 않은 산을 가는 것이다.

 


그리고 혼자 가면 안된다.

다른 사람과 함께 가야 산행 시

위급 상황이 발생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절대 무리한 산행을 해서는 안된다.


건강을 위해 가는 산인데

건강이나 생명을 잃을 수는 없지 않은가?


무릎이나 발목, 목 등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산행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산을 내려오면서 무리를 주어

더 큰 부상을 입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산은 결코 다른 사람과 경쟁하며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주변 경관도 살피며 느긋하게 올라가는 것이 멋이다.


가다가 힘들면 쉬었다 가고,

배낭에서 먹을 것도 먹으며,

수려한 산세를 감상하며 올라가야 한다.


성인병이 있거나 심혈관질환자, 발목 등이

좋지 않은 사람은

산행보다는 둘레길이 더 좋다.


결코 무리하지 말고, 건강하게 산행합시다.


축의금 얼마나 내야 할까?

결혼식 축의금

올해 직장을 다른 부서로 옮겼다.

그런데 다른 부서에서

1년 정도 같이 근무한 직원이

3월에 결혼한다고 청첩장이 왔다.


토요일에 결혼하는데

마침 그날이 여행을 계획한 날이다.

그래서 결혼식에는 참여하지 못한다.


이럴 경우 축의금을 얼마나 내야할까?


조사해본 결과

직장인의 평균 축의금은

65,000원 정도 된다고 한다.


이제는 뷔페 요금도 비싸지고

5만원 내는 것도 적다고 느껴져셔

그런가 보다.


예전 친구가 결혼할 때 나는 30만원 축의금을 했다.

나름 대학에서 같은 동아리에서 활동했고

친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녀석은 내가 결혼한다고 하니

10만원만 축의금을 낸다.


그리고 가끔 돈이나 꿔달라고 하고,

그래서 이 친구와는 전화 연락만 하고 있는 정도이다.

대학 때 아무리 친하게 지냈어도

금전적인 문제가 있으니 자연스럽게

만나는 게 꺼려지고 멀어지게 되는가보다.

 


앞으로 개인주의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결혼식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줄어들 것이다.

내 시간을 남의 결혼식에 가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은

사회적 분위기가 만들어질 것 같다.


그러면 결혼식은 가족이나 친구만 초대하여

결혼식을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축의금을

내가 준만큼 돌려받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

그렇게 세태가 변하더라도

후회하지 말자.


내 자녀가 결혼할 쯤이면

아마 저희들끼리 소박하게 할 지도 모른다.

내 생각은 호텔이나 적당한 장소를 빌려

가족 친지와 신랑신부 친구들만 모여서

알차게 결혼식을 시키려고 한다.


이렇게 소박하게 모여서 행복을 빌어주고 싶다.

이렇게 하면 우리 가족들의 식사비만

지출하면 될 것 같다.

이때 축의금은 받지 않는다.

그냥 와준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한다.


내가 그때 여유가 된다면 신랑신부의

직장 동료들도 초대한다.

물론 내 자녀의 결혼식을

축하해주는 것에 고마워하며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고

축의금을 받지 않는다.


너무 번거롭게 하는 것이 싫다.

내 생각대로 앞으로의 결혼식은

이렇게 변하지 않을까?


하지만 지금 현재는

축의금을 주며 축하해 주는 분위기이므로

알맞은 금액의 축의금을 해야겠다.


결혼식에 참석하건

하지 못하건 간에

축의금은 5만~10만원을 해야겠다.


<나의 기준>

1. 별로 친하지 않은 직원 결혼식: 5만원 1장

2. 그냥 저냥 알고 지내는 직원 결혼식: 7만원(5만원 1장 +만원 2장)

3. 잘 알고 지내는 직원 결혼식: 10만원(5만원 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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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대교 3월 정식개통

천사대교 개통


천사대교는 신안군 압해읍과 암태도를 연결하는

총 연장 10.8km(교량은 7.2km)의 다리입니다.


설 명절 귀성객들이 고향을 편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임시 개통하였습니다.

임시 개통시기는 2월 1일 ~ 7일입니다.

마지막 마무리 공사를 끝내고

3월에 정식으로 개통할 예정입니다.


설 연휴 임시 개통기간

귀성객은 물론

천사대교를 구경하러 온 관광객까지

몰려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압해대교에서 천사대교까지

약 28km가는데 4시간이나

소요되었다고 하네요.


구경가는 사람들은

3월 정식 개통한 후에 갔으면 좋을 뻔 했네요.

귀성객들이 편하게 가라고 개통한 다리인데,

차량정체로 짜증도 났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뱃길로 가서 파도가 높거나

바람이 심하게 불면 고향 방문이 어려웠습니다.

이제는 육지로 편하게 가게 되었으니

천사대교가 말그대로 천사인것 같습니다.


저도 3월에 정식 개통되면 구경가려고 합니다.

신안과 목포를 갈 예정입니다.

숙소는 작년 여름에 신안에서

민박을 했기때문에

이번에는 목포에 예약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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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 모욕

육군 대위에게 세 차례 반말한 사병에게
상관 모욕죄가 적용될 수 있을까?

법원은 상관모욕죄가 아니라고
판단했습니다.

재판부는
사병이 장교에게 반말한 것이
사회통념 상 경멸의 감정을
나타낸 것으로 보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원래 면전에서 상관을 모욕하면
2년이하 징역이나 금고형에 처해집니다.

그러나 위 사병은 상관에게 반말 했어도
별 다른 처벌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작년에도 중위 계급의 소대장에게
언성을 높인 사병에게도
항소심에서 무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프다는 사병.
군의관 진료 결과 이상 없다고 하니
유격훈련 참여하라는 소대장.
이러다가 소대장에게 사병이
언성을 높인 것 입니다.
 이 사병에 대해 무죄 판결을 내린 것입니다.

야! 군대가 이렇게까지
민주화가 된 것인지
아니면
상명하복이 무너진 이상한 군대가 된 것인지
참 분간하기 어렵습니다.

이렇게 되면 영관급
아니
사단장급에게도 반말해도
무죄가 되지 않을까요?

이러다가 절대 없어야 할
북한과의 전쟁에서
어찌 이길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제가 군대 생활 할때도
후임병을 관대하게 할 때와
엄하게 할때를 구분했고
혹시 선임이 꼬투리 잡아도
군말없이 따르던 때였습니다.

물론 그때로 다시 돌아가자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군대 생활이 좋을때도 있었지만
너무 힘든 기억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군대란 어느 정도의
군기는 잡혀야 되지 않을까요.

제 아들은 요즘 부모 말을 잘 안듣고
게임만 열중합니다.
여느 아이들처럼 공부하기 싫은가 봅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는
남을 배려하는 마음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가끔 저 녀석은
고등학교 졸업 하자마자 또는
대학 1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보내려고
생각 중입니다.

군대 가서 단체 생활을 하며
정신 좀 바짝 차리고 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군대가 이정도면
오히려 더 정신 못차리고 제대 할까봐
걱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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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소주의 활용

냉장고 문을 청소할 때
냉장고 속을 청소할 때
밥을 먹고 난 후 식탁을 청소할 때
남은 소주를 이용해 봅시다.
남은 소주를 분무기에 넣고
오염된 부분에 뿌린 후
행주나 키친타올로 닦으면
깨끗해집니다.
저는 소주를 먹지 않으므로
과일주 만드는 소주 큰것을 삽니다.
도수가 제법 있는 소주입니다.
이걸 뿌리면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삼겹살 먹고 난 후 기름 있는 곳에
뿌린 후 닦으면
삼겹살 기름기가
잘 닦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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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 수당이란?

주휴수당이란

요즘 최저시급 인상과

주휴 수당으로 자영업자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저는 자영업자가 아니기에

주휴 수당이 쉬는 날 근무하면

받는 수당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주휴수당이란 1주일 동안 규정된 근무일수를

모두 채웠다면 근로자에게 휴일을 주게 됩니다.

이를 주휴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일분의 임금을 추가로 주는 것을

주휴수당이라고 합니다.

즉 일을 하지 않아도 쉬면서

받는 돈이 주휴수당입니다.


주휴 수당 지급대상은

아르바이트 포함하여 모든 근로자에 해당합니다.

단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되는 금액은 1일 근로시간에

시급을 곱한 금액입니다.


시급이 1만원이고, 하루 8시간씩 5일근무제를 한다면

나머지 2일 중 하루는 무급휴일이 되고,

나머지 1일은 8만원의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주휴수당을 주지 않으면 임금체불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니 가뜩이나 어려운 자영업자들이

종업원을 축소시키거나

1인 가게로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

근로자들도 일자리가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을텐데..

근로자와 자영업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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