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타민 가격과 키크게 하기 위해 노력한 점

키 크게 하려고 마이타민 등 종합비타민과 고기를 먹였다.

  어렸을 때 아이들은 먹는 것도 잘먹고 활동도 잘해서 잔병치레없이 잘 컸다. 키도 다른 아이들보다 큰 편이어서 키는 성공한 것 같다. 그래서 동료 직원이 나보고 아이들 어렸을 때 뭐 먹였느냐고 물어본다. 나는 집 앞 약국에서 추천하는 과일맛 나는 비타민 영양제를 사다 줬다고 했다. 


  다른 직원은 마이타민을 주로 먹인다고 한다. 난 아이타민을 먹인 적이 있는데 아이타민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 마이타민이라고 한다. 약간 가격이 다른 것보다 비싸지만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먹어야 하기에 1일 2포씩 먹도록 했다. 

잔병치레 없었다.

  아이들도 싫어하는 내색없이 잘 먹어주었다. 이것저것 여러 종류의 비타민을 먹여서 그런지 아이들은 잔병치레 없이 아주 잘 컸다. 나도 종합비타민을 10년 넘게 꾸준하게 먹었는데, 요즘 사러 가기도 귀찮고 건강에 별 무리가 없는 것 같아 안 먹은지 3달 정도 된 것 같다. 그런데 요즘 이상하게 예전보다 낮에 꾸벅꾸벅 졸거나 밤에도 피곤해서 일찍 취침한다. 

  종합비타민을 먹었을 때는 밤 12시 넘어서까지 책이나 신문을 읽어도 그 다음날 일어나는데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요즘 몸이 피곤한 것이 종합비타민을 안먹어서 그런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종합비타민을 다시 먹어야겠다.


우리 아이들의 키

  우리 아이는 고1, 중2이가 되었다. 고1 아들은 186cm, 중2 딸은 170cm이다. 어렸을 때부터 고기를 정말 많이 먹이고, 아이타민 등 종합비타민을 열심히 먹어서 그런지 키가 이렇게 큰 것인지 모르겠다. 그런데 키만 컸지 공부를 하기 싫어해서 문제다. 그래도 키가 큰 것만은 성공했으니 위안을 삼아야겠다.

  이제는 중2 딸은 먹는 것도 잘 안먹으려고 하고, 비타민도 싫어한다. 그거 먹으면 키가 클 것 아니냐고 하며 다른 집에서 들으면 환장할 소리를 한다. 그래도 여자 키이지만 조금만 더 컸으면 좋겠는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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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에게만 효과본 사례일 뿐

  난 우리 아이들은 고기와 아이타민 등 종합비타민으로 키가 컸다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임상 실험을 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에게만 효과를 본 사례일 뿐이다. 혹시라도 나처럼 고기와 마이타민을 먹였는데 키가 크지 않았다고 날 비판하지는 말기 바란다. 

  개 구충제 먹고 암이 완쾌되었다는 미국인이 있어 큰 화제가 되었는데 우연하게 그 사람은 완쾌된 것 뿐이고, 개구충제를 통한 정확한 임상 검사를 실시한 적은 없을 것이다. 그 사람은 개구충제가 암을 완치시켰다고 철석같이 믿는 것 뿐이지 이게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아연과 커큐민 추가

  그러므로 마이타민과 고기가 우리 아이들에게만 적용된 사례일 수도 있다. 그래도 마이타민의 영양성분을 살펴보면 아이들 성장에 필요한 아미노산, 칼슘, 마그네슘이 풍부하게 들어있으므로 성장기 아이들의 영양제로 추천하고 싶다. 아이타민의 업그레이드 된 마이타민은 아연과 커큐민 성분등이 추가된 제품이다. 면역을 강화하는 아연과 항염증, 항암, 항산화 효과가 있는 커큐민이 추가되어 어린이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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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타민 가격

  마이타민 가격은 1달에 9만원대가 된다. 내가 먹고자 하는 종합비타민은 3달에 7만원대 인데 아이들은 1달에 9만원 대라서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잘 먹여야 키도 쑥쑥 크고 병원비를 절감할 수 있으니 오히려 이득이 될 수 있다. 


아이들을 다시 키운다면

  만약 내가 다시 아기를 키운다고 하면 아니 훗날 내 손자 손녀의 영양제를 먹인다고 하면 주저없이 난 마이타민을 먹이고, 일주일에 3번 정도는 소고기 안심을 먹일 것이다. 안심을 먹이는 이유는 유아기나 유치원 다닐 때까지는 안심이 질기지 않고 부드럽게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마이타민은 특별한 부작용도 없다고 하니 걱정하지 않고 먹어도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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