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 신동수 인스타 SNS 부적절한 언행

삼성라이온즈 신동수 인스타 SNS 부적절한 언행


  삼성라이온즈 신동수 선수가 SNS 비공개 계정에 장애인, 미성년자, 지역, 코치, 동료 등을 비하하고 모욕하였다고 한다. 평소 친분이 있던 한화 남지민 선수도 장애인 비하 글에 동조하는 듯한 댓글을 달았다. 한화는 남지민 선수가 징계대상이라고 판단하여 즉각 벌금 5백만원을 부과하였다. 과거 한화는 구단과 팬, 특정 지역을 비하했던 김원석 선수를 방출하기도 했다.


신동수 징계 수위는?

  그렇다면 삼성 신동수 선수는 어떤 징계를 받게 될까? 구체적인 징계는 내일(7일) 자체 징계위원회에서 징계수위를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신동수는 코로나가 한창인 시기에 술집을 방문한 사진을 올리거나, 자가검침 문자메시즈를 공개하면서 욕설을 쓰기도 했다.


신동수 활약 내용

  2020년 전체 75순위로 삼성에 입단하여 2군리그 52경기에 나서서 타율 1할5푼6리, 6타점을 기록하였다. 계약금은 4천만원, 연봉은 2천7백만원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선수인데 SNS에 너무 막말을 써서 야구팬들은 분개하고 있다. 


  나이도 19살인데 앞길이 창창한 선수가 왜 이런 막말을 썼을까?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야구 실력으로 관심 받는 것이 더욱 좋지 않았을까? 연고지인 대구까지 비하한 사실이 있어 야구팬들은 방출해야 된다고까지 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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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수 선수, 참으로 안타깝다. 야구팬으로서 신동수 선수가 매우 잘못했다고 생각한다. 신동수 선수가 쓴 글을 읽어 보니 기분도 나쁘다. 어렸을 때 잘못된 인성이 커서 좋아질리 어렵겠지만 그래도 아직 어린 선수이니 갱생할 수 있도록 선수 생명까지는 끊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한편 신동수 선수의 SNS는 폐쇄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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