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모임 숙취해소하는 음식

연말 모임은 한해동안 같이 일을 하거나 교류하면서 1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입니다.

아울러 직장인끼리, 개인적 모임에 속한 사람들끼리 정을 나누는 자리입니다.

이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술입니다.

술은 먹을 땐 정말 기분도 좋고 분위기에 취하지만,

과하면 그 다음날 숙취로 많은 고생을 합니다.

다음 날 아무리 물을 먹고, 이빨을 닦아도 계속 올라오는 술냄새로 여간 고역이 아닙니다.

이것을 숙취라고 하는데 알코올이 간에 의해 분해되면서 나오는

<아세트알데히드>라는 성분이 숙취의 원인이라고 합니다.

아세트알데히드는 분해효소에 의해 아세트산과 물로 분해됩니다.

이것이 소변으로 배출되면 점차 숙취에서 해소되고, 술이 깹니다.

그럼 알코올을 분해시키는데 효과가 있는 음식을 먹으면 숙취해소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1. 토마토

토마토의 리코펜(lycopene) 성분은 간을 해독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비타민과 무기질도 풍부하여 피로를 풀어주고 신진대사를 좋게 만들어 줍니다. 

당과 수분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기본 요소이기 때문에 토마토가 이를 공급해 주어 숙취해소를 돕습니다.

그러니 토마토를 생으로 먹거나, 갈아서 드시면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2. 달걀

달걀에는 L-시스테인 성분이 들어있어 간의 독소를 제거해 줍니다.

그래서 콩나물 해장국 집에 가면 날계란을 주는 식당을 볼 수 있습니다.

이게 다 숙취해소와 관련 있기 때문입니다.

또 달걀에는 메티오닌 성분이 들어있어 피로를 해소하고 숙취에 도움이 됩니다.

실제로 메티오닌 성분은 간 질환 의약품에 쓰이는 물질입니다.


3. 꿀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에는 당이 땡깁니다.

왜냐하면 숙취가 심하면 당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꿀을 먹어 당을 보충하면 구토나 어지러운 증세가 호전되고,

숙취해소에도 도움이 됩니다.


4. 녹차

녹차의 비타민과 아미노산이 몸의 독소를 배출해 줍니다. 

특히 이뇨작용이 활발해져 술을 깨게 도와줍니다.


5. 해조류

해조류는 칼륨이 많아 간기능을 회복하고 혈관을 보호해 줍니다.

매생이는 특히 효과가 좋은데 콩나물보다 아스파라긴산이 3배나 많이 들어있습니다.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 분해를 빠르게 하여 아세트알데히드의 배출이 잘 되게 합니다.

아세트알데히드가 잘 배출되면 숙취가 해소됩니다.


6.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긴산이 처음으로 발견된 작물이 바로 아스파라거스입니다.

술먹은 다음 날 즐겨먹는 콩나물보다 약 1000배나 아스파라긴산이 많다고 합니다.

또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주고, 체내 활성산소도 없애주어 피부 노화를 막아준다고 합니다.

샐러드로 해 먹거나 과일과 함께 갈아서 드셔도 좋습니다.


연말 모임에 참여하실 때 너무 많이 드시는 것 보다는

적당한 음주로 아예 숙취가 느끼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어느 정도 몸에 신호가 왔을 때는 절주하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그래서 건강하게 연말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합시다.



눈 건강을 지키자

눈 건강

각종 전자기기의 홍수속에 눈 건강이 예전보다 좋지 못합니다.

지난 5년 전보다 노안환자가 31% 증가하고,

30~40대 환자들이 매우 많아졌습니다.

더욱 문제인 것은 실명에 영향을 주는 망막 손상이 많아진 것입니다.

대표적인것이 당뇨망박병증, 황반변성, 망막혈관폐쇄입니다.

망막은 안구를 감싸는 가장 안쪽에 위치한 신경조직입니다.

망막은 망막혈관과 모세혈관을 통하여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습니다.

그런데 망막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

당뇨망막병증 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로 인해 생기며, 망막에 영양과 산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나중에는

실명까지 이르게 된다고 합니다.


황반변성도 망막 질환입니다.

망막의 가운데 부분이 손상되는 질환인데

이곳이 우리 시력의 90%을 담당하는 곳입니다.

황반변성은 50세 이후에 잘 발생되며

시력이 떨어지다가 결국 실명까지 이르게 됩니다.

망막은 한번 손상되면 다시 복구되기 어렵습니다.


<눈 영양제 복용>

이를 위해 루테인이나 아스타잔틴이 들어간

눈 영양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스타잔틴은 망막의 혈류량을 개선하고,

눈의 피로도를 낮춰 줍니다.

루테인은 황반색소 밀도를 유지시켜

눈건강을 지켜줍니다.

망막 질환

저는 눈이 뻑뻑하여 루테인만 먹었는데,

이제는 아스타잔틴, 비타민A 성분도 들어간

영양제를 복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하루종일 컴퓨터 모니터와 씨름하는 날이 많으므로

눈건강을 미리미리 지켜야 되겠다고 생각됩니다.

또 눈 건강을 위해 40대 이후부터는 정기적인 안과 검진,

안저 검사를 하여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뚜렷한 초기 증상이 없는 망막 질환에 대비하여

평소 꾸준한 관리와 예방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폐를 건강하게

담배연기, 미세먼지, 환경오염으로 숨을 쉬느라 늘 바쁜

폐 건강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폐가 나빠지면 우리 몸의 기가 약해집니다.

폐에 염증까지 발생하게 되어 COPD, 천식 등

호흡기 질환으로 고통 받을 수 있습니다.


폐를 건강하게 하려면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합니다.

그리고 한약을 먹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좋은 점이 다음과 같습니다.

폐 건강


1. 숨쉬기가 편해집니다.

폐의 염증이 없어지고, 숨을 쉬는 통로가 깨끗해 집니다.

그러면 숨쉬기 한결 편리해집니다.

자연적으로 비염, 기침, 가래 등도 줄어들게 됩니다.

폐활량도 늘어나 달리는 것도 무리가 없어집니다.


2. 폐의 면역력이 향상됩니다.

각종 미세먼지와 담배연기로 고통 받았던 폐포가 재생합니다.

손상된 기관지도 좋아집니다. 

폐면역력이 좋아지면 폐질환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게 됩니다.


3. 오장육부가 튼튼해집니다.

폐가 건강해지면 좋은 공기를 마음껏 마셔서 온몸에 전달해 줄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장기인 심장이 튼튼해져서 온몸으로 혈액을 활력있게 전달해 줍니다.

그러니 오장육부가 건강해질 수 있습니다.


겨울철 미세먼지가 또 발생할 것입니다.

마스크 착용을 잘하고, 그래도 기침이나 가래가

나온다면 폐건강을 강화시키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한약 등 폐건강에 좋은 보조약품들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건강한 폐는 생활의 큰 활력소가 됩니다.

단백질 섭취와 운동

단백질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

나이가 들면서 몸의 기능이 조금씩 저하되고, 건강 상태도 나빠집니다.

이때 건강을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를 꾸준히 해 주어야 합니다.

단백질을 섭취하지 않으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해 과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살코기, 콩, 두부, 우유 등 여러 가지 단백질 음식을 섭취해야 합니다.

나이는 들었는데 다이어트 한다고 채식만 한다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탄수화물을 찾게 됩니다.

단백질을 먹지 않는 상태에서 탄수화물 과잉은 또 다른 영양 결핍을 초래합니다.

단백질은 근육을 생성하는데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성인은 체중 1kg 당 단백질을 0.9g 정도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하지만 노년층은 단백질 섭취량을 최소 1~1.2g을 먹어야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만성질환이나 소화력이 떨어져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고기를 즐겨 먹지 않는데도 살이 약간 찐 편입니다.

그건 아마 빵종류를 좋아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집안에 빵을 사다 놓고, 출출하면 한두개씩 먹는 맛이 참 좋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슬슬 먹어가고 있으니, 살코기 위주로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또 일상 생활 속에서 신체 활동을 열심히 하여 칼로리 소모를 해야겠습니다.

단백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과 소식을 실천해야겠습니다.

건강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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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나요법 건보료 적용

한의원 추나요법

추나요법이란 한의사가 직접 보조기구를 이용하여

환자의 근육, 관절, 뼈, 인대 등을 밀거나 당겨서 바로잡아 주는 수기 치료 방법입니다.

현재는 전액 환자 부담으로 1회 치료 시 3만원~5만원 정도의 비용을 부담해야 합니다.

일반 한의원보다 한방병원의 진료비가 약간 더 높습니다.

복지부에서 현재 50여곳에서 추나요법 시범사업을 시행했는데,

비용대비 효과가 크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래서 내년 3월부터 한의원이나 한방병원에서의

추나요법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1회 치료 시 3~5만원에서 1~3만원으로 환자의 부담이 줄어들게 됩니다.

과잉진료 및 불필요한 건보료 부담을 막기 위해 환자는

1인당 년 20회까지만 건보료가 적용됩니다.

더 받고 싶으면 건보료가 적용되지 않은 금액으로 추나요법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한의사도 1명당 1일 18명의 환자를 치료할 수 있습니다. 

 

추나요법 한의사


추나요법으로 치료할 수 있는 질환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고생할 때

2. 척추 질환(측만증, 분리증 척추관 협착증 등)

3. 목 디스크, 허리 디스크

4. 신경통, 요통, 골반 비틀림 등

5. 어깨 통증, 목의 통증

6. 편두통, 관절 치료, 탈구 등

7. 기타 재활 등


저는 어깨 수술을 한 후 아직까지도 좋지 않습니다.

수술은 가급적 심사숙고한 후 실력 있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와 똑같이 어깨를 수술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저보다 나중에 수술했는데도 어깨가 쌩쌩합니다.


이러다보니 추나요법이 귀가 번쩍 뜨입니다.

지금은 한의원에서 침을 맞고, 물리치료를 하며 조금씩 호전되는 것을 느낍니다.

앞으로 추나요법을 하면 훨씬 좋아질 것이라고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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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젓가락 사용법

컵라면을 먹을 때, 따뜻한 우동을 먹을 때 부담없이 사용하는 것이 나무젓가락입니다. 

그런데 나무젓가락 대부분은 중국에서 만든 것을 수입해 옵니다.

나무젓가락을 만들 때에는 곰팡이가 피거나 썩지 않게 하기 위해

살균방부제 처리를 해야 합니다.

또 나무색깔을 하얗게하여 깨끗하게 보이려고 표백제 처리까지 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처리된 나무젓가락으로 컵라면을 맛있게 먹습니다.

어떤 때는 나무젓가락을 쪽쪽 빨아먹거나, 나무젓가락을 컵라면 용기에 넣은 채 국물을 마십니다.

이렇게 하면 나무젓가락에 묻은 화학약품이 녹습니다.

화약약품이 스멀스멀 나오는데 우리가 그걸 먹는 것이 됩니다.

대표적인 화학물질이 과산화수소라고 합니다.

표백제나 소독제로 쓰이는 물질입니다.

진한 과산화수소는 독성이 있으므로 위험한 물질입니다.

지난 4월 oo유업의 바리스타 컵커피에서

과산화수소가 검출되어 전량 회수한 일이 있습니다.

검출된 양은 미량이어서 인체에 해가 없다고 하였습니다.

발빠르게 자발적으로 대처를 한 회사를 믿고 저는 바리스타 커피 라떼를 아직도 잘 마시고 있습니다.

 

우동


 그렇다면 나무젓가락은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지 알아보겠습니다.

우선 나무젓가락 대신에 쇠젓가락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편리하다는 생각에 나무젓가락을 계속 사용하면 화학물질을 계속 섭취하게 되므로 좋지 않습니다.

어쩔 수 없이 나무젓가락을 사용한다면

나무젓가락을 수도물에 씻어서 사용하면 화학물질이 어느정도 씻겨 나갑니다.

여러번 씻으면 사용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저는 대학 다닐 때 자취를 하였습니다.

거의 컵라면을 사다두고 출출할 때 간단하게 요기를 하였습니다.

또 설거지하기 귀찮아 쇠젓가락 대신 나무젓가락을 애용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하니 참 무식한 행동이었습니다.

조금 편리하려고 나무젓가락을 사용하며 화약물질까지 섭취했으니 참 바보스럽습니다.

이제부터는 쇠젓가락을 사용할 것입니다.

나무젓가락을 사용하게 된다면 씻어서 사용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쓰레기도 덜 나오게 하고, 건강도 챙기는 일석이조입니다.

면역력 키우는 방법

트래킹

겨울이 되면 기온이 내려가서 독감 등 여러 바이러스가 활동하기 쉬운 계절입니다.

또 몸도 움츠러들고 몸의 기능도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겨울에는 면역력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그래서 평소 면역력을 강화하는 습관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유산소 운동을 하여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합시다.

 면역 세포는 장과 림프절에 많이 있습니다.

림프절의 면역세포는 혈관을 따라 돌아다니며 이물질을 제거하고 암세포와도 싸웁니다.

이렇게 하려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야 합니다.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려면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됩니다.

가벼운 조깅, 빠르게 걷기, 자전거 타기 등이 아주 좋은 유산소 운동입니다.

최소 주3회 정도는 유산소 운동을 해 줍시다.

또 목욕탕에서의 반신욕도 혈액 순환에 좋습니다.


2. 근력운동을 합시다.

유산소 운동과 함께 중요한 것이 근력운동입니다.

겨울철에는 밖에서 근력운동을 하기 어려우니, 실내에서 해야 됩니다.

그중 스쿼트, 팔굽혀펴기, 아령 등은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주 3회정도만 해줘도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됩니다. 


3. 장내 유익균의 수를 늘려야 합니다.

장속에는 수많은 면역세포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면역 세포는 장내 유익균에게 우리 몸의 나쁜 물질을 처리하는 방법을 익히게 됩니다.

장내 유익균이 별로 없으면 아무리 많은 면역세포가 있다고 해도 무용지물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장내 유익균을 높이는 음식물을 섭취해야 합니다.

우리나라 전통음식인 김치와 된장을 끼니마다 먹고, 요구르트나 요거트도 자주 먹어야 합니다.

채소나 과일 섭취도 장내 유익균 활성화에 도움이 됩니다.


4. 스트레스 관리를 잘하자.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요 요인입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평소 좋아하는 취미생활, 심호흡과 명상하기, 여행하기 등이 있습니다. 


5. 단백질 섭취를 해야 합니다.

 우리 몸의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균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 수 있는 것은 단백질입니다.

우유제품, 달걀요리, 생선, 살코기, 닭가슴살 등이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 됩니다.

면역세포를 만드는 주재료가 단백질임을 알고 단백질 섭취도 잘해야 합니다.


6. 웃음은 만병통치약입니다.

 웃음은 면역력 강화에 큰 도움을 줍니다.

웃을 때 에 혈액 내 아드레날린 수치가 올라가고,

코르티솔 수치는 내려간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코르티솔은 면역 세포의 활동력을 떨어뜨린다고 하니 많이 웃어야 건강에 좋습니다.

억지로 웃어도 우리 뇌는 웃고 있다고 인지합니다.

웃음은 만병통치약이니 입꼬리를 올리는 표정을 자주 짓도록 합시다.

이렇게 면역력을 강화하여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높이도록 합시다.


잠복 결핵

잠복결핵 검사

현재 우리나라 사람들 3~4명 중 1명은 잠복결핵이라고 합니다.

잠복결핵이란 결핵균이 우리 몸속에 들어왔지만

면역력에 의해 결핵으로 발병되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하지만 언제든지 면역력이 약화되면 결핵균이 슬슬 활동하여 결핵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결핵균을 가지고 있어도 평소 건강관리를 잘하면

평생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결핵은 결핵환자로부터 직접 감염되는 경우와

체내에서 잠자고 있던 결핵균이 면역력이 약한 틈을 타서 발병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잠복결핵이 많은 우리나라에서는 국민 모두 검사하기에는

시간적,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잠복결핵 중 고위험군들만 검사하고 치료를 해야 합니다.


잠복결핵의 고위험군은

장기 이식 후 면역억제제를 복용하는 사람,

치료 목적으로 면역억제제를 쓰는 사람,

최근 2년내 결핵에 감염된 사람은 검사를 받고 치료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당뇨병이나 투석 중인 만성신부전증 환자들도

잠복결핵에 대한 검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위험군에서 결핵이 발병되면 중증으로

악화되어 생명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고위험군에서는 정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검사를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는 결핵 발병률이 인구 10만명당 77명이나 되어

OECD국가 중 1위로 결핵 후진국입니다.

매년 3만명의 결핵 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2000명 정도가 생명을 잃고 있습니다.

결핵균은 한번 활동을 시작하면 반드시 약물을 써야 하고,

심할 경우는 주사치료나 폐절제술 등 수술까지 해야합니다.

그러므로 결핵은 발병 전 관리가 매우 중요한 질병입니다.


결핵이 한번 발병하면 약을 먹는 치료기간이 길고

또 약을 먹으면 몸이 괜찮아지는 것 같아 스스로 약을 중단하기도 합니다.

이것이 가장 위험한 일입니다.

결핵균은 환자가 약을 복용하지 않으면

그 약에 대한 저항력을 가지게 되어 내성이 생기게 됩니다.

그러면 그 약을 써도 결핵균이 죽지 않아 더 몸에 힘든 약을 써야 합니다.

그러므로 발병 전 잠복 결핵에 대한 진단, 검사,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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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풀 시카화장품

화장품추천

시카는 <센텔라 아시아티카>라는 식물의 약칭입니다.

또는 병풀, 호랑이풀이라고도 합니다.

호랑이가 상처가 났을 때 이 풀밭에서 뒹굴면서

상처를 치료했다고 하여 호랑이풀이라고도 부르는 것입니다.

시카는 중국, 인도, 아프리카 등지에서

오래전 부터 만병통치약으로 사용하던 약제입니다.

마데카솔, 호랑이 연고에도 시카 추출물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시카의 효능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좋은화장품

시카의 효능

 -상처를 회복시킵니다.

 -항균, 항염, 재생 효능이 있습니다.

 -피부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습니다.

 -자외선과 찬 바람에 의한 거칠고 건조해진 피부에 효능이 있습니다.

 -피부층이 단단해 지는 효능이 있습니다.

 -피부를 탄력있게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도와 피부 노화를 예방합니다.


주의할 점

-시카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이 알레르기를 유발하기도 합니다.

-사용하기 전 귀 밑에 테스트를 해보고

알레르기가 있는지 확인하고 사용합니다.

자외선 피부


외출 전에 하는 시카화장품

-BRTC <센텔라 시카 토너>

-키엘 < 시카 크림>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세럼>

-아이오페 <더마 리 페어 시카크림>


외출 중에 하는 시카화장품

-라포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레브르 배리어 리페어링 밤>

-라로슈포제 <시카플라스트 맹 배리어 리페어링 크림>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페이셜 카밍 미스트>

 

저녁 및 잠자기 전 시카화장품

-키엘 <시카 클렌저>

-랑콤 <레네르지 탄력 시카 수딩 젤>

-이니스프리 <스킨 클리닉 마스크-마데카소사이드>

-닥터자르트 <시카페어 카밍 마스크>


피부를 위해  시카 화장품을 사용해야겠습니다.

혈관 건강 관리

요즘은 중장년층에서 혈관 질환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혈관이 좁아지거나 심하면 혈관이 늘어나 주머니처럼 부풀어 오르는 동맥류도 발생합니다.

특히 동맥류는 혈관의 노화로 탄력을 잃습니다.

심장에서 나오는 혈액의 힘과 속도를 이기지 못하면 혈관은 부풀어 오릅니다.

그런데도 몸은 자각하지 못합니다.

그러다가 파열이 되면 사망하거나 심한 후유증이 생깁니다.

그러므로 혈관 건강은 젊었을 때부터 계속 관리해야 합니다.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두 가지 식습관을 추천합니다.


아보카도 오일

우선 조리법에 맞게 건강한 오일을 선택합니다.

그 오일이 바로 아보카도 오일입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80%이상이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체내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는 높여주고,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여숩니다.

불포화지방산은 체내에서 스스로 합성하지 못하니, 외부에서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그중 가장 좋은 것이 아보카도 오일입니다.

조리용으로도 좋은 아보카도 오일은 하루 1~2스푼씩 그냥 먹어도 좋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보이차

혈관 건강을 위해 식후에 차를 마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 차는 바로 보이차입니다.

기름진 음식을 즐겨 먹는 중국인들이 마시는 발효흑차가 보이차입니다.

다이어트, 노화방지, 숙취, 갈증해소, 체지방과 콜레스테롤 관리에도 매우 좋습니다.

보이차의 갈산 성분은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립니다.

또 지방을 쌓이지 않게 하고, 몸속 체지방을 몸밖으로 배출해 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하지만 보이차로 마시는 것보다 보이차 추출물을 먹는 것이

갈산 성분을 섭취하는데 효과적입니다. 

보이차 추출물을 물에 타서 먹으면 되니 간단하기도 합니다.


혈관 건강을 위한 습관은 아보카도오일과 보이차 추출물이었습니다.

혈관 건강을 위해 꼭 섭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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