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싱키공항 검색대 생수는

아침 일찍 5시 30분 집에서 콜밴 타고
버스터미널에 갔습니다.
저처럼 인천공항 가는 사람들로
만석입니다.
버스에서 한숨 자니
인천공항 도착.

스페인 바로셀로나를 가기 위해
핀에어를 탔습니다.

핀에어를 타면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해서 가야 되었습니다.

9시간 15분 정도 비행을 하면
헬싱키 공항에 도착합니다.

내릴 때  비행기에서 제공한 생수를
각각 1병씩
4병을 가지고 내렸습니다.

환승하기 위해 27번 게이트로
가기 위해서는
검색대를 통과해야 합니다.

헬싱키 공항에서 내리면
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서
물을 마시며 기다리려 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내리자마자
검색대 통과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어쩔 수 없이 물을 버리고
조금 남은 것은 마셨습니다.

500ml 생수병이 4개였는데
2개를 집사람과 나눠 마시고
나머지 2병도 버리려 했더니
검색대 직원이 따지 않은 것은
괜찮다고 합니다.

괜히 따서 물을 마셨나봅니다.

스페인 가기 위해 핀에어를 타고 헬싱키 공항에서 환승한다면 참고하세요. 

저처럼 따지 않은 생수를 버리지 마십시오.

생수병을 따지 않았다면
헬싱키 공항 검색대 통과됩니다.


하이원 워터월

하이원 워터파크

지난 7월 하이원 워터월드가 개장되었습니다.

겨울에도 워터파크를 운영하는데,

실내 워터파크로는 국내 최대인것 같습니다.

약 7570평의 넓은 면적에,

유모차가 반입이 가능한 국내 유일한 워터파크입니다.

하이원 스키장과 숙소가 있는 하이원리조트내 위치하여 

하이원 스키장에서 스키를 탄 다음,

실내 워터파크 온수풀에서 지친 몸을 녹일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 안의 기온은 약 27-29도,

수온은 32도,

노천탕 유로스파의 수온은 42도나 되어

한번에 탕 속에 들어가기에는

너무 뜨겁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리부터 조금씩 들어가다가

온몸을 탕속에 맡기면 내몸은 중력을 잃은 듯하며

눈은 스르르 감기게 됩니다.

놀이시설 중

급류와 함께 미끄러지는 튜브 슬라이드와 바디슬라이드,

낙하와 회전을 함께 하는 스윙스타,

유수풀과 같은 둥둥 리버,

1톤의 따뜻한 물을 쏟아내는 아쿠아 플레이,

아크릴 바닥으로 만든 아찔한 글래스 풀 등이 인기 만점입니다.

하이원 워터파크의 물의 수질은 매우 좋습니다.

스키장 상부 계속의 무릉댐의

1급수의 물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가족과 함께 특히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는

겨울방학에 꼭 한번 가보시는 것 강추합니다.

하이원 워터월드


1. 위치: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하이원길 175


2. 가격

  종일권 - 어른 4만원, 어린이 32,000원

  오후권 - 어른 34,000원, 어린이 27,000원

  당일 리프트권 소지자 중

오후 4시 이후 입장하면 12,000원

  36개월 이하는 무료입장


3. 실내존(패밀리존)은 10시~21시,

실외존(아일랜드존,, 포세이돈존)은 11시~21시


4. 국가유공자, 장애인, 투숙객, 지역주민,

인근 지역 주민, 모바일 앱회원, 리조트 카드,

제휴 카드 소지자는

30~50% 할인 받을 수 있으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울릉도 여행객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울릉도 여행이 한결 편해질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울릉도 일주도로가 55년만에 완공되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일주도로 44km 대부분은 17년 전에 정비되었습니다.

하지만 약 4.7km정도가 문제였습니다.

터널을 뚫어야 했고, 다리도 놓아야 했습니다.

그런데 희귀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어

공사가 진척되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해안 절벽에 해안도로를

건설하는 것이라 공사비도 상당히 들어가게 되어

그동안 도로 공사는 지지부진하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공사를 꾸준히 하여 

12월 28일 내수전에서 섬목까지 잇는

구간이 개통되었습니다.

이젠 1시간 30분이나 걸려 빙 돌아가야 했던 구간을 

터널을 통과하여 10분이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울릉도 여행은 이젠 유람선을 타지 않고,

차를 타고 일주하면서 울릉도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전 울릉도에 여행 갔다가 성인봉에서 산나물을 사고,

오징어도 사와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독도까지 갔으나 날씨가 좋지 못해 배를 대지 못하고,

독도를 한바퀴 휙 둘러보고 온 적이 있습니다.

이참에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연결도로나

해저터널을 놓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퍼뜩 듭니다.

경제성이 없으니 그냥 생각만 해봅니다.


일주도로 건설로 울릉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어 집니다.

저도 차를 타고 울릉도 해안도로

한바퀴를 운전해 보고 싶네요.

그리고 독도까지 가서 독도 땅을 밟아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겨울방학 해외 가족여행지 추천

가족여행지 추천

곧 있으면 겨울방학입니다.

겨울방학 동안 가족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 위한 해외 가족 여행지를 추천해 봅니다.


캄보디아 여행


먼저 캄보디아 씨엠립입니다.

앙코르와트가 있는 바로 그 도시입니다.

우리나라에 비해서 솔직히 도시라고 볼 순 없지만

그래도 시설 좋은 호텔과 관광지가 있어

가보면 잘왔다 싶은 관광지입니다.

지금 가시면 기온이 선선한 편이어서

여행하기 최적의 타임입니다.

가볼만한 일순위는 앙코르와트이고,

타프롬 사원이나 바이욘 사원 등

세계적인 유적지를 직접 눈으로 감상하시고

재충전하면 좋을 것입니다.

저는 캄보디아 사람으로 한국말을 사용할 줄 아는

가이드를 예약하여 여행을 했습니다.

비용도 저렴한 편이었고,

친절하여 여행 내내 즐거웠습니다.

특히 앙코르와트는 여행하는 동안 2번 갔다 왔습니다.

오토바이 타고 한번, 가이드와 한번 갔다 왔는데

정말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와이 여행

다음은 하와이입니다. 

발리는 요즘 괜히 가기 꺼려지는데

하와이는 해변이 너무 좋아 가고 싶습니다.

하와이는 휴양도시로 잘 알려져 있는데

요즘에는 액티비티 체험 등을 할 수 있어

신혼여행 온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하와이는 일년 내내 날씨가 화창하여

가족 여행객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전 아직 이곳을 못가봤네요.

올 겨울은 스페인 갔다가

내년 여름은 라오스

하와이는 겨울에 가봐야겠습니다.


큐슈 여행


다음은 온천여행으로 유명한 일본 큐슈 지역입니다.

가족끼리 온천욕을 하며 피로를 풀 수 있어

너무 좋은 곳입니다.

물론 우리나라 온천도 좋지만

타국에서 온천욕 하는 기분도 꽤 좋습니다.

온천욕이 끝난 후 다자이후 천망궁,

유후인 민예촌 거리,

긴린코 호수,

캐널시티 등

가족끼리 볼 수 있는

여러 가지 공연이나 즐길 거리가 많습니다.


올 1년 동안 직장 생활하느라

아이들 키우느라

또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힘들었을 텐데요.

올 겨울방학 여행을 통해 힐링하시고,

재충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호텔에 갔는데 충전기가 없다면?

스마트폰 충전기

해외 여행 갔을 때 호텔에 들어가 짐을 풀었는데

꼭 빠트리고 오는 물건이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폰 충전기를 가져오지 않았다면 큰 낭패입니다.

하지만 충전기를 가져가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스파트폰 충전기를 가져왔는데 가서 꽂아보니

잘 작동이 되지 않으면 문제입니다.

어댑터가 불량해서 충전이 안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럴 땐 호텔 객실의 텔레비전을 살펴봅니다.

반드시 USB 단자가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케이블만 빼서 꽂으면 텔레비전을 시청하면서

충전이 될 것입니다.

그러니 충전기 케이블은 꼭 가져가야 합니다.


케이블마저 없다면 인근 편의점에 가서

구입 하시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전자제품을 이용하려면

꼭 챙겨야 하는 것이

멀티탭과 멀티플러그입니다.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동시에 충전하기 위해서 꼭 가져가야 할 품목입니다.

해외여행 호텔


다음은 여행 중 옷을 좀더 말끔하게

입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다리미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호텔이라면

욕조에 따뜻한 물을 받아놓고

반신욕을 즐긴 다음 물을 버리지 않습니다.

그 상태로 욕실에 구겨진 옷을 걸어두면

다음 날 어느 정도 주름이 펴진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반신욕하고 물을 그냥 버리지 말고

그냥 두는 이유는 또 있습니다.

바로 가습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호텔은 매우 건조합니다.

욕실에 물을 받아 놓았으니

습도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객실에 있는 일회용품은

집으로 가져가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요즘 환경보호를 이유로

면도기, 칫솔, 치약 등 일회용품을

구비하지 않는 호텔도 있습니다.

기본적인 세면도구는 잘 챙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도 여행 갈 때 빠트리지 않고

짐을 싸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책에 필요 물품을 모두 적은 다음

하나하나 체크하면서 가방을 꾸린다면

필요물품 모두 잘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


모두 모두 즐거운 여행 합시다.

수하물 위탁서비스 등장

수화물

해외여행을 가려면 며칠 전부터 커다란 가방에 짐을 쌉니다.

양말, 수건, 속옷, 셔츠, 바지 등등 차곡차곡 넣습니다.

자유여행 갈때에는 먹을 것을 많이 가져가야 해서

가방 하나는 쌀과 김치, 소형 전기밥솥, 통조림 등을 가득 넣습니다. 

그러면 가방 무게가 보통 25kg 왔다갔다 합니다.

예전에 호텔에 도착하여 호텔맨이 제 가방을 들더니

"Stone?"이라고 말하여 한바탕 웃은적이 있을 정도로 가방이 무겁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택시를 부릅니다.

4인 가족인데도 가방이 4개나 되어 2대를 불러야 합니다.


콜밴을 타고 갈 때도 있지만 이른 새벽에는

콜밴을 잡을 수 없어 택시를 타고 가야 합니다.

아침부터 무거운 가방을 들고 버스타고 인천공항까지

가야 하기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리고 공항 항공사 항공권 발권 카운터에서 수하물을 부치고 한숨 돌립니다.

공항서비스


그러나 앞으로 2019년 3월부터는

이 고생을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제주항공 등 항공사가 호텔에서 짐을 접수하여 공항까지 보내주는

서비스를 개시하기 때문입니다.

공항에 도착한 짐은 항공기에 실려 보내집니다.

수하물 위탁서비스가 더욱 안정화되면 앞으로는

집에서 수하물을 위탁할 수 있게 한다고 하니

정말 편해질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걱정도 앞섭니다.

수하물 서비스도 좋지만 중간에 혹시라도

짐을 분실하면 여행을 망칠수도 있습니다.

또 수하물을 운반해주는 비용이 얼마가 될까? 하는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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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지 추천

제주 여행

제주도는 사시사철 방문해도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너무 많습니다.

특히 겨울에는 육지보다 따뜻하여 맣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고 탁 트인 바다가 있어 좋고,

봄 가을에는 한라산을 등반하기 좋습니다.

그럼 제가 가본 곳 중에서 제주에 가시면 방문하실 곳을 추천해 보겠습니다.


1. 사려니 숲길

한라산을 올라가는 중간 부분에 있는데

사려니 오름까지 이어지는 숲길이라고 해서 사려니숲길이라고 부릅니다.

삼나무, 졸참나무, 편백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숲길을 거닐면 상쾌한 나무 향기에 힐링이 제대로 됩니다.

숲길이 훼손되지 않아 트래킹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장소이기도 합니다.

드라이브 하면서 가다보면 여기가 과연 우리나라일까 생각이 들 정도로 눈이 왔을 때의 경치는 절경입니다.

나무들이 너무 울창하게 잘 자라고 있어 스위스에 온 것 같은 착각을 느끼게 됩니다.

제주에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며 힐링하고 싶은 분은 이곳을 꼭 방문해야 합니다.


사려니 숲 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조릿대 숲길, 숲길 입구, 물찻오름길에서 돌아오시면 약 3시간~3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됩니다.


2. 송악산 둘레길

송악산 둘레길

탁 트인 바다와 저멀리 보이는 산방산의 풍경이 좋은 둘레길입니다.

바다와 함께 걷는 기분은 뭐라 형언할 수 없을 만큼 좋을 것입니다.


3. 천지연 폭포

천지연폭포

천지연 폭포는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루어진 연못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폭포 길이는 22m, 깊이는 20m나 되는 서귀포 폭포 중 으뜸입니다.

천지연까지 가는 곳은 현무암으로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자연을 편안하게 감상하며 산책할 수 있습니다.

천지연 폭포는 오후 10시까지 야간 개장을 합니다.

연인들은 낮에 가는 것보다 밤에 가는 것이 더욱 운치있고 데이트 하기 좋은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4. 우도

우도 여행

제주도 오른쪽에 위치한 작은 섬 우도는 바다 색깔이 참 예쁩니다.

바다가 보고 싶어 제주에 왔다면 우도에 꼭 가셔서 바다를 감상하셔야 합니다.

섬의 모양이 소가 누워있는 모양이라고 우도라고 불립니다.

성산항, 종달항에서 우도가는 배를 탈 수 있는데 소요시간은 약 15분입니다.

섬의 크기가 크지 않아 한바퀴 도는데 걷기 여행을 한다면 3~4시간 걸립니다.

하지만 길이 좁은 편이고 관광객 차량이 빈번하여 걷기 여행을 비추합니다.


5. 애월

애월 여행

현무암이 많이 있는 바닷길을 산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와 맛집들이 많이 모여 있어 어느 곳이나 가든 맛있는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9km의 애월 해안도로는 걷기여행이나 자동차 여행 모두 좋습니다.

자전거 여행객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는 도로입니다.

억새를 보고 싶다면 애월 새별오름에 가시면 됩니다.

풍경이 아름답고 성이시돌목장이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습니다.

애월 환해장성, 애월 연대, 애월 하물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습니다.


6. 기타

테디베어뮤지엄,

믿거나말거나 박물관,

퍼시픽랜드 마린스테이지,

승마체험,

감귤따기 체험,

신비의 도로,

한림공원,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미로공원 등등등 너무나 많은 곳이 있습니다.

하지만 체험을 많이 하다보면 비용이 생각보다 많이 나갑니다.

그래도 제주만의 가진 매력에 제주를 다시 찾게 됩니다. 

크리스마스와 겨울 커플들의 여행지

포천 아트밸리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 밖에 잘 나가지 않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겨울에도 몸을 움직여야 즐겁고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겨울에도 여행을 하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확 날려 버립시다.

특히 커플들은 여행을 위한 여려 계획을 세웠을 것 같습니다.

여러 여행지 중 커플들이 가면 좋을 곳 같은 장소를 추천하겠습니다.


1. 일산 원마운트 스노우파크

스노우 휠, 아이스 레이크, 아이스 로드 등 여러 가지 겨울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스노우파크

겨울철 야외는 춥기 때문에 실내에서 놀 수 있어 가장 좋은 장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겨울에는 실내에서 놀 수 있는 장소가 별로 없는데, 실내 놀이시설로 아주 좋은 곳입니다.

썰매장, 300미터의 고속 썰매구간, 개썰매, 컬링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곳으로 가족 단위로도 아주 괜찮은 장소입니다.

종일권은 3만원인데 할인도 받을 수 있습니다.


2. 포천 아트밸리

폐채석장을 개발하여 2009년 개장한 문화예술 공간입니다.

천주호

돌문화홍보전시관, 천문과학관 등 볼거리가 많이 있습니다.

커플들은 화강암 오름길을 모노레일 타고 올라가면 참 좋습니다.

위로 올라가면 눈이 내려 쌓인 천주호의 빼어난 경치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커플들은 이곳에 오면 너무 좋다고 감탄을 합니다.

포천에 가시면 포천 이동갈비와 이동막걸리도 맛보고 오시면 좋습니다.

(단 운전하고 가셨다면 막걸리는 드시지 마세요.)


3. 정동진

남이섬과 함께 너무 많이 알려진 장소라 그저 그럴 수 있습니다.

정동진 여행

하지만 백사장이 아름다운 이곳에서 둘이 함께

손을 잡고 걷다보면 서로를 더욱 감싸줄 수 있을 것입니다.

둘이 함께 있어서 시원한 바닷바람, 소망을 비는 해돋이 풍경은

어느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낭만을 맛볼 수 있습니다.

바닷바람과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사랑을 더욱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자동차를 타고 갔다면 남이섬도 함께 둘러보시고 오시면 좋습니다.

남이섬에 가면 괜히 드라마의 주인공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입니다.


올 크리스마스와 겨울에는 여행을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그리고 활기찬 2019년을 맞이합시다.



휴애리 자연생활공원 동백꽃 축제

휴애리 동백축제

사시사철 볼 것 많고 체험하것도 많은 제주도는 관광객이 늘 북적거립니다.

그중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에서는 사시사철 꽃 구경을 할 수 있어 좋습니다.

2월~3월은 매화축제

4월~7월은 수국축제

9월~11월은 핑크뮬리 축제

11월~1월은 동백축제가 열려 꽃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는 장소입니다.


지금이 12월이니 내년 1월까지 동백꽃 축제가 열립니다.

동백은 겨울에 꽃을 피웁니다.

다른 꽃들이 추위로 맥을 못출 때 홀로 피어 자태를 뽐냅니다.

오직 당신만을 사랑한다는 꽃말을 지닌 동백꽃이기에 많은 연인들이 이곳을 찾고 있는가 봅니다.

휴애리 동백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약 66000제곱미터 규모에 조성되었는데

동물 먹이주기, 승마, 감귤따기 등 여러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동물 먹이주기는 흑돼지, 말, 염소, 토끼 등

10여 종의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과 교감을 나눌 수 있습니다.

승마체험은 제주에서만 체험하는 또 다른 묘미가 있습니다.

승마체험 시간은 10시~17시 입니다.

16시까지는 접수해야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90kg이상 나가는 사람은 안전 상 체험 불가입니다.

다이어트 하시고 가셔야 합니다.


감귤따기는 감귤 나무를 살펴보고, 열매를 직접 따서 맛을 볼 수도 있습니다.

직접 딴 감귤을 체험봉투에 담아 가실 수도 있습니다.

흑돼지쇼와 거위들의 공연도 사람들의 이목을 끄는 프로그램입니다.

투호, 제기차기, 듬돌들기 등 전통놀이도 체험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공원을 걷다 보면 한라산이 보이고, 동백꽃이 어우러진 동백 올레길이 있습니다.

이곳에서 한라산을 배경으로 하여 동백꽃과 사진을 찍으면 한장의 예술품이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연인이나 가족이 여기서 사진을 찍는다면 오래도록 행복할 것 같습니다.


동백 올레길을 걷고 난 후 기념품 판매점으로 가시면 여러 가지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갤러리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감상하시면 여행의 피로가 싹 풀릴 겁니다.


이번 겨울 제주를 가시면 꼭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을 방문하여 동백꽃과 인생 사진을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렌트카 이용 시 내비게이션 주소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휴애리 동백꽃 축제

<이용요금>

1. 입장료

성인-13,000원(단체 9,000원)

청소년-11,000원(단체 8,000원)

어린이-10,000원(단체 7,000원)

수학여행 - 입장료와 감귤체험 10,000원


2. 유료체험

감귤체험 - 5,000원

승마체험 - 10,000원

트램(전차)을 아시나요?

트램 여행

전국의 주요 지자체에서는 1호 트램을 유치하려고 유치전이 뜨겁습니다.

트램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관광자원까지 얻게 되니 기대감이 큽니다.

트램은 도로 위에 레일을 깔아 주행하는 노면 전차를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예전에 이동수단으로 사용하던 그 전차를 말합니다.

이미 전세계의 주요도시에서 트램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트램을 전선 없이 하면 시각적으로도 좋고,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적어 친환경적인 교통수단입니다.

무가선트램은 전선없이 배터리로 운행됩니다.

그러고보니 체코 프라하 여행을 갔을 때 전차 같은 것이

노면을 천천히 달리고 있었습니다.

저게 뭔 기차인가? 하고 그냥 지나쳤는데 그게 트램인가 봅니다.

아름다운 체코 프라하를 또 가고 싶네요.


프라하 여행

트램은 건설비도 적게 듭니다.

지하철의 1/6 수준입니다.

운영비용도 지하철의 25%, 경전철의 60% 수준으로 저렴합니다.

수송인원은 버스의 3배 수준으로 훨씬 많아 효율성이 큽니다.

또 트램을 타려면 지상으로 사람들이

많이 움직이므로 그 지역의 상권도 활발해집니다.

특히 노인들에게는 훨씬 유용한 교통수단입니다.

지하철은 지하로 내려가야 하는데

노인들에게는 무리가 따를 수 있습니다. 

인구도 점점 노령화 되어가는 이때에 트램은 그 대안이 될 것입니다.


트램은 이동수단인 동시에 관광자원이 되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도시에는 트램을 활용하여 관광객을 유치하기도 합니다.

미국 샌프란시스코 트램, 일본 아라카와 트램, 홍콩 트램 등이

관광자원으로 활용하여 효과를 보고 있는 곳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관광자원으로 활용가능한 곳에

트램을 설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무리하게 도로 효율이 낮은 곳에 트램을 설치하면

오히려 교통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교통 수단의 연계성과 트램의 효율성을

따져가며 유치 장소를 선정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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