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민 교사의 활용

서울시 영어 원어민 교사의 연봉 수준이 약 4200만원 이다.

이는 초등교사 5~10년 정도 경력의 선생님들의 세전 연봉과 비슷하다.

학교의 영어 원어민교사는 영어 수업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영어 교사는 전반적인 수업을 진행한다.

중간 중간 원어민 교사의 발음을 듣고 학생들은 따라서 한다.


그런데 원어민 교사는 대부분 한국말을 하지 못한다.

영어를 알아듣는 소수 학생을 제외하고는 나머지는 멍하니 앉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도시로 가면 많이 알아듣는 학생이 많을 것이다.

하지만 어려서 영어에 노출되지 않은 학생들은 뭐가 뭔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 경우가 많다.


원어민 교사의 또 다른 문제점은 문화적 차이로 인해 지극히 개인주의적이라는 것이다.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일이나 계약에 없는 것은 거의 하지 않으려 한다.

근무태도도 불성실하고 수업준비도 제대로 해오지 않는 원어민 교사도 있다.

물론 원어민 교사 중에서도 학생들을 매우 사랑하고, 열과 성을 다해 가르치는 교사들이 훨씬 많다.


영어를 어느 정도 접해본 학생은 원어민이 커버할 수 있다.

그러나 알파벳도 모르는 학생들을 데려다가 원어민이 아무리 이야기 해봤자, 수업의 효과는 크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수준별로 원어민 교사와 한국인 교사가 함께 가르쳐야 할 것이다.


전교조에서 원어민을 반대하는 것도 한편으로는 일리가 있으나, 언어 습득면에서는 필요한 부분도 분명히 있다.


예산 낭비라는 오명을 쓰고 있지만 어느 정도 원어민이 영어 교육에 이바지한 것은 인정해야 할 것이다.


오한진프리바이오틱스 먹어보니...

아침에 한번이면 족하던 화장실 가는 일이

어느날 부터인가 하루에 2번으로 늘어나더니

어떤 때는 7~8번까지 갈 때도 있었다.

화장실에 가면 크게 볼일도 보지 못하면서

그렇게 들락날락 거린다.


이런 증상이 예전 치루 수술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하며 넘겨 버리고 있었다.

그러다가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이런 증상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면역력도 저하되고

우리 건강도 위협한다고 한다.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았던 장 건강인데

막상 화장실을 들락날락 거리다보니

뭐라도 해야만 할 것 같았다.


인터넷을 뒤져보니 장에 유익한 균들이

많아야 좋다는 것이다.

그리고 다양한 건강 보조제를 추천한다.


그중 나는 오한진프리바이오틱스를 선택하였다.

텔레비전에서 많이 봐온 박사님이라

괜히 신뢰감도 가고

먹으면 장내 유익한 균들이

활성화 될 것 같은 느낌이었다.


프리바이오틱스란

장내 환경개선에 도움을 주는 유익균들의

먹이라고 한다.

유익균은 프로바이오틱스입니다.

이 균들의 먹이가 되므로 유익균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을 것이다.


식약처에서 하루 3g 이상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를 권하고 있는데

오한진프리바이오틱스에는 한포에 4g 들어있어

충분한 섭취를 할 수 있다.


1포 4g에는 열량이 15kcal, 탄수화물 4g,

프락토올리고당 3g, 아연 2.55mg이 들어있다.


프락토올리고당은 유익균을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한다. 

칼슘을 흡수하고 배변활동을 원활하게 해준다.

아연은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정상적인 세포분열에 필요한 성분이다.


일단 구입해서 먹어보니

처음에는 별 효과가 없었다.

'에이, 그럼 그렇지!

과민성 대장증후군인데 쉽게 낫겠어'

하고 실망을 하였다.

그런데 어느날 부터인가

화장실 가는 빈도가 갑자기 줄어드는 것이었다.


회사에서 근무할 때 오전에도 가끔 화장실을 가지만

오후에는 거의 매일 화장실에 갔다.

오후에는 뱃속에서 요동이 친다.

쿨럭쿨럭 소리가 들려

옆 사람이 들을까 미안할 정도였다.


밤에 회식이라도 할 때면

식당 화장실부터 찾는 게 일상이라

회식 참석도 꺼려지게 되었다.


그런데 이걸 먹고 나서부터는

뱃속이 한결 편해지는 것을 느꼈다.

'진작에 먹을걸...

이렇게 좋은 줄 알았다면

몇 년 동안 고생하지 않았을텐데....'


먹는 방법은 물에 타서 먹는 것이다.

그러나 물에 타먹기 귀찮으면

입안에 털어 넣고, 오물오물 거리다가

물 두잔 정도 마시면 된다.


나처럼 술을 마시지도 않았는데

화장실 들락거리는 사람은

한번 드셔 보시면 분명 효과가 있을 것이다.


오한진 프리바이오틱스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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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릴 오일의 효능, 부작용, 뇌혈관 건강

요즘 우리나라에서 관심을 갖고 있는 것 중 하나가

크릴오일이 아닐까 합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크릴오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연구를 하였는데요.

왜 이렇게 크릴 오일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크릴오일은 남극에 서식하는 크릴 새우를 갈아서

기름 성분만 걸러낸 오일입니다.

그런데 크릴 새우는 새우가 아닙니다.

단지 새우와 비슷하게 생겨서 크릴새우라고 부를 뿐입니다.


갑각류의 일종으로 먹이 사슬의 최초 단계에 있어

중금속이나 오염물질이 축적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래 식량자원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기대하는 생물입니다.

일반 오메가3와 비교했을 때 인지질(포스포리피드)와

아스타잔틴 성분이 들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인지질은 뇌건강을 지켜주고,

아스타잔틴은 항산화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기서 특히 관심이 가는 물질은

인지질입니다.

인지질은 생체막 즉 세포막이나

미토콘드리아막 등의 성분입니다.

고등학교때 인지질의 구조는

머리와 꼬리가 있다고 배웠습니다.

머리는 글리세롤과 인산염,

꼬리는 지방산이 있다고 한 것이 기억납니다.


크릴 오일은 지방을 태우는 지방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일반 식용유를 물에 넣으면 물위에 뜨지만,

크릴 오일을 물에 넣으면 물과 잘 섞입니다.

물과 잘 섞이는 인지질 구조이므로

우리 몸에 필요한 지방산의 체내흡수를

도와줍니다.

그러므로 우리 몸 혈관속에 지방 성분을

잘 녹여주어 혈관 건강을 지켜줍니다.


중년 이후에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이나 운동부족으로

뇌로 가는 대동맥이나 뇌혈관이 막혀

뇌졸중 등 치명적인 질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크릴오일크릴새우


이런 것을 예방하는 것이 크릴 오일입니다.

뇌혈관의 지방을 제거하여 건강하게 보호해 주며,

크릴 오일이 뇌세포와 비슷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뇌기능을 개선하여 줍니다.

크릴오일이 뇌혈관을 깨끗하게 만들어주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시중에 캡슐 형태의 크릴오일이 나와 있습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갑각류 일종이므로

혹시라도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은

의사나 약사의 상담을 받아야 합니다.


비타민도 풍부하게 들어있어

종합영양제 역할까지 해주는 크릴 오일

정말 탐이 나는 식품입니다.

몸에 지방을 분해해주니

다이어트에도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부작용도 있습니다.

가스가 차거나 식욕이 줄어듭니다.

간혹 설사나 위장이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갑각류 알레르기 있는 사람이나

임신 중인 사람은 의사나 약사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프로포폴의 효과는?


예전에 제가 일반 병원에서 수술을 받는데,

동의서를 쓰고 수술실로 들어갔습니다.

아프기 때문에 우유주사를 한다고 해서

뭔가하고 맞았습니다.


머리 속에서 청룡열차가 지나가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이게 기분이 좋은것인지

잘 분간이 가지 않았습니다.

마약과 같이 환각 효과가 있다고 했는데

저는 별로 그런 것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요즘은 수면 마취제로 수면 내시경을 할 때

많이 쓰입니다. 

마취도 잘되고, 마취에서 회복되는 시간이 빠른

장점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우유주사라고 하는 프로포폴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계기는

마이클 잭슨이 프로포폴 중독으로

사망한 사건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일부 연예인들도 

지나친 상습 투약으로 징역과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럼 프로포폴의 효과는 무엇인가요?

바로  마약과 같이 환각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경험한 바로는 몇 분 정도 환각 효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게 엄청 기분이 좋은 효과는 아니었는데,

이게 사람마다 다르게 나타나는가 봅니다.


문제는 상습 투약을 하면 오남용이 되어

심하면 무호흡증 등으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상습투약을 금지하고,

치료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상습투약 했다는

제보가 있어 저 같은 일반인들은

의아할 따름입니다.

사회 지도층 인사이므로 일반 국민에게

미치는 효과가 큽니다.


뭐가 아쉬워서 프로포폴을

상습투약 했다고

알려졌을까?

조사결과 상습투약이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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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비 내는 독서모임 트레바리의 인기

트레바리는 더 나은 우리를 위한

독서모임 기반의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그런데 무료가 아닌 유료 서비스입니다.

4개월 회비가 19만원~29만원 정도의

금액을 지불해야 멤버십 회원으로

가입됩니다.

빠르고 정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나 혼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의 영향을 받아야 합니다.


독서 모임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레바리에는 다양한 컨텐츠가 있고

관심 있는 분야가 같은 사람들과

만남을 갖습니다.

이런 만남을 통해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받으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독서를 좋아하지만

관심이 같은 사람들을 만나서

독서모임을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트레바리에서는 취향이 같은 사람끼리

마음껏 책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사람들은 유료독서모임이

가당키나 한 것인가 라고

의구심을 품었습니다.

곧 망할 것이라고 부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트레바리는 계속 성장 중입니다.


우선 유료로 운영하고

회비도 만만치 않으므로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은

독서를 열심히 하고

자신의 일도 열심히 하는 사람들입니다.


배움에 대한 목마름과

독서를 통한 신선한 지식과 정보를

서로 교류하는 활동을 합니다.


이런 활동은 분명히 나에게

도움이 되고 성장하게 합니다.

이걸 가능하게 한 것이

트레바리 독서모임 입니다.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란

현재 국회의원은 지역구에서 뽑힌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선거 제도를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한다.


그럼 연동형 권역별 비례대표제란 무엇인가?

연동형은 정당득표율을

지역구 의석과 연계시키는 것이다.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전국 선거구를 몇 개로 나눈 뒤

인구 비례에 따라 권역별 의석수를 배정하고

정당득표율에 따라 의석을 나누는 것이다.


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예를 들어보자.

총 의석수가 100석이라고 가정해보자.

선거는 지역구 선거와 정당 선거를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정당선거이다.

선거를 했는데

A당이 정당득표율이 40%가 되었다.

그러면 A당은 전체 100석 중

40%인 40석을 가져갈 수 있다.


그런데 A당 후보들이

지역구 선거에서 20명이

당선되었다고 보자.

그럼 A당의 비례대표의석은 20석이 된다.


지역구 당선자 20석이므로,

40석이 되려면

비례대표 의석이 20석이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100% 연동형 비례대표제이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말이

50% 연동형 비례대표제이다.

정당득표율 40%의 40석이라고 위에서

알아보았다.


50% 연동이므로 A당은

40석의 절반인

20석을 배정받는다.

다른 당들도 득표율을 따져

의석을 배정받는다.

하지만 50%연동이므로

남는 의석이 50%이다.


나머지 50% 의석은

현행 정당득표율에 따라 추가로

의석을 배정받는다.


이렇게 바꾸고자 하는 정당은

아마 지역구에서는 당선된 의원이 적고

정당득표율이 높은 정당이

주장할 것 같다.


예를 들어 국회의원 100석 중

B당이 지역구 선거에서 1석 밖에

당선되지 않았다고 하자.

그런데 B당 정당 득표율이

10%라고 하면 10석의 의석수가 된다.

그러므로 지역구 1석+비례대표 9석이

되는 것이다.(100%연동제일 경우임)


권역별 비례대표제는 

만약 서울경기권의 선거구가 있다고 했을 때

인구비례에 따라 100석이 배정되었다고 하자.

그런데 어떤 당이 50%의 정당득표율을 얻었다면

그 당은 50석을 확보하게 되는 것이다.


계산하기도 어렵고,

일반인들이 이해하기는 

조금 어렵다.

모 정치인은 일반 국민들은

컴퓨터 다루는 방법만 알면 되지,

그 속의 부품까지 알 필요가 없다.

라고 말하며 비례대표 배정 방식에 대해

국민들은 알 필요성이 없다고 했다.


어렵긴 어렵지만

국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와 교육을 시키면 될 것인데

무리한 언행으로 실망감을 주었다.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아마 계산식을

보급하겠지만,

각 정당들은 국회의원 선거제도 개편으로

선거제도가 바뀌면 누가 유리할지

주판알을 튕기고 있을 것 같다.



보이스피싱 감지하는 앱 

더욱 진화하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피해는

계속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감지할 수 있는 앱이 나와 화제다.


인공지능 기술을 이용한 <IBK 피싱스톱>은

금융사기인지 아닌지 판단하여

전화를 차단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18일부터 기업은행 고객들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하고

문제점을 개선 보완하여 

전 국민에게 서비스 할 예정이다.


보이스피싱 사기단이 전화를 걸면

IBK 피싱스톱 앱이 대화 내용이나 문맥 등을

파악하여 기존 보이스피싱과 비교한다.


인공지능 시스템이 대화 내용을 모니터링 하다가

보이스피싱이라고 판단이 되면

전화 사용자에게 경고음과 진동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해 준다.


더욱 고도화, 교묘화 되고 있는

보이스피싱의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어

상당한 효력이 있을 것이라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보이스피싱하는 사람들도
거기에 맞게 진화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된다.


과학자들이 무선 이어폰이 암을 발생한다고 한다.

무선이어폰암 발생 유발 여부는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 위 사진과 암 발생과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에어팟과 같은 무선 이어폰을

장기간 사용하면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는 과학자들이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과학자가 무려

250여명이나 된다.


그들의 주장은 다음과 같다.

-무선장치에서 발생하는

비이온화 전자기장(EMF)이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


단순히 걱정하는 것이 아닌

심각한 우려가 된다고 한다.


비이온화 전자기장

전기장치에서 발생하는 극저주파 전자기장과

기지국과 블루투스나 와이파이 등에서

발생하는 고주파 방사선을 일컫는다.


동물 실험 결과에서도 여러 가지 좋지 않은 점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장기적인 비이온화 전자기장의 노출은

암을 유발하거나,

건강에도 좋지 않다는 것이다.


귓속에 깊이 들어가게 되는

에어팟과 같은 무선 이어폰은

머리와 가까운 피부 깊숙이 들어가므로

건강에 특히 위험하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비이온화 전자기장과 암과의

상관 관계는 확실한 연구가 이뤄지지 않았다.


그래서 그런지 또 다른 과학자는

무선 이어폰과 암 발생은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도대체 어느 것이 맞는 말인지

확실한 연구가 있어야겠다.


나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할 때

유튜브나 전자 책을 무선 이어폰으로 듣는다.

줄로 된 이어폰은 거추장스러워

무선 이어폰을 애용한다.

무선 이어폰을 계속 사용해야 할 지

고민이 된다.



이용규의 트레이드 요청

작년 한화 구장에서 직관하러 갈 때마다

이용규는 안타를 쳤다.

이상하게 내가 직관하는 날엔

외다리 비슷한 타법으로

안타를 뽑아내어 이용규를 외쳤다.


그런데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하여

구단에서 육성군으로 내려 보냈다.

팀을 떠나기로 한 이용규의 불만은

보직과 타순에 대한 것이 아닌가 싶다.


원래는 중견수인데

연습경기에서는 좌익수에 9번타자로

배치된 것에 불만인 것 같다.


중심 타선에서 9번타자로 간 것은

어찌 보면 강등이다.

하지만 최대 26억원의 FA계약을 했지만

부상과 저조한 성적으로 몸값이 크게

떨어진 상태이다.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겠다던

이용규의 갑작스런 트레이드 요청으로

한화 구단은 뒤숭숭하다.


개막은 코앞인데 주전급 선수가 이탈을 했으니

올해 가을 야구는 어떻게 될까?

심히 걱정이 된다.


FA계약도 하고,

주전급 선수가 시즌 개막 코앞에서

트레이드를 요청한 것은

누가 봐도 잘못된 결정이 아닌가 싶다.


자존심이 많이 상하더라도

이용규 선수가 팀을 위해 희생을 했으면 좋겠다.

이용규 파이팅!

천하무적 한화 파이팅!


가계 빚이 늘고 있다.

가계 빚

매달 20일이면 아파트 대출금으로

어김없이 115만원 내외의 금액이 빠져나간다.

30년 상환으로 2억3천을 대출받아서

매달 돈이 나가니 허리가 휠 지경이다.


여기에 교육비와 생활비를 대고 나면

1년에 오백~천만원 저축하기로 벅차다.

그나마 집사람이 교육비 빼고는

다른 것은 알뜰하게 해서

그 정도라도 모으는 것 같다.


그런데 2년간 모은 돈 중에서

3월 초에 천 만원을 갚았다.

자꾸 대출이자가 나가는 것이 성질 나서

조금이나마 갚는 것이

좋을 것 같았다.


아직도 나에겐 빚이 어마어마하다.

그게 다 아파트 대출금이다.

그리고 신용 대출금도 7백만원 정도 남았다.


그래도 해외여행은 간다.

해외여행을 가지 않는다면

아마 빚 갚는 속도가 더 빠를텐데...

하는 생각도 있으나

이것도 집사람의 교육관이다.


아이들은 여행을 많이 해서

다양한 경험을 쌓아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해외여행을 다녀오면

책을 읽다가 우리들이 여행한 곳이

나오면 정말 좋아하며 관심 있게 읽는다. 


그런데 국제결제은행이 집계한 결과

우리나라 가계부채 증가 속도가

중국에 이어 세계 2위라고 한다.


대출 규제를 완화하고 금리를 내리니

대출 금액도 많아진 것이다.

소득에 비해 가계 대출이 많으면

부부간에도 다툼이 잦아진다.


부채가 많으면

소비할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들어

경제 성장도 둔화된다.


결혼은 사랑이라고 하지만

경제적 배경이 좋지 않으면

말짱 헛소리에 불과하다.


소득에 맞는 소비와 저축으로

가계 빚을 줄여야 할 것으로 생각한다.

물론 나부터 열심히 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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