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하며 면역력을 키웁시다.

봉사활동의 효과

테레사 효과라고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착한 일을 하는 것만

영상으로나마 보기만 해도

나의 면역력이 증가되는 현상입니다.

테레사 효과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좋은지 알려주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바로 봉사를 하면 면역력이 높아진다는 사실입니다.

즉 남을 위해 배려하고 봉사하면

자신의 건강 증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버드 의대 실험>

하버드 의대에서 면역력을 비교 실험했습니다.

비교 실험 대상은 일반 집단과 봉사활동을 한 집단입니다.

그리고 면역 기능을 검사해봤더니

봉사활동을 한 집단에서 면역 항체가

증가되었음이 관찰되었습니다.

봉사활동을 하면

우리들이 뭔가 보상을 받았을 때처럼

뇌 기능이 활성화되어 도파민이 많이 분비됩니다.


도파민이 많이 분비되면 기쁨과 행복감을 많이 느끼게 되고,

결과적으로 봉사활동을 반복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도파민이 지속적으로 분비되어

기쁨과 행복감이 많아져 자연적으로

면역력이 증가되는 것입니다.

봉사가 다른 사람의 행복을 돕는 것이지만,

결국은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하면

그것이 궁극적으로 나를 위한 것임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봉사하며 면역력을 증강시켜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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