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너트의 효능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유럽 여행을 갔을 때

마트에서 빠지지 않고 샀던 것은 고기류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브라질너트입니다.

우리나라보다 가격도 싸고

맛도 좋아서 고기와 브라질너트를

사서 먹었습니다.


브라질너트는 솔직히 유럽 여행가서

처음 접하게 된 열매입니다.

뭔 씨앗처럼 생긴 것이

먹어보니 맛이 매우 고소합니다.


그런데 알고보니 셀레늄

아주 풍부한 열매라고 합니다.

셀레늄은 체내에서 합성이 되지 않으므로

음식으로 섭취해야 하는 영양소입니다.

셀레늄의 효능은 강력한 항산화력입니다.

미세먼지 등 유해한 공기로부터

우리 몸속의 세포를 보호해주는

아주 좋은 영양소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암을 억제해주고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아줍니다.


저는 이런 효능이 있는줄은 몰랐습니다.

단지 맛이 고소해서 하루에 몇 개를

먹었는지 모릅니다.


관광 후 밤에 캔맥주를 마시며

브라질너트를 안주 삼아

몇 캔 마시다 보면

10~20개씩은 거뜬하게 먹게 됩니다.


그런데 저처럼 이렇게 먹으면 안됩니다.

설사, 속쓰림, 복통 등의 부작용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겨울에도 가족들과 남이섬을 여행하고

경기도 가평에서도 잣을 사다가

브라질너트도 팔길래 샀습니다.

제가 브라질너트를 계속 집어 먹으니까

주인이 하시는 말씀

"사장님, 브라질너트는 하루에 2알만 드세요.

더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쳐요."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정말 그런 것 같습니다.

제가 견과류 특히 땅콩은 식탁위

락앤락 통에 놓고

집에서 먹고 있는데

가끔 부작용이 있습니다.

그래서 땅콩을 조금씩만 먹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브라질너트도 많이 먹으면 해가 된다고 하니

먹는 양을 하루 2개로 조절해야겠습니다.


브라질너트는

항암효과, 강력한 항산화, 혈관질환 예방 등에

탁월한 효능을 발휘합니다.

그래서 지구 상 최고의 열매라고 부르는가 봅니다.

우리 모두 브라질너트로 건강을 챙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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