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유치원 10m내 흡연하지 마세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경계로 10m까지

금연 구역으로 지정되어 흡연 시

10만원의 과태료를 물게 됩니다.

어린이집과 유치원 건물주변에서

담배를 피우게 되면

담배연기가 건물내로 들어온다는

민원에 따라 시행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로써 시군구청에서는

통행하는 사람들이 잘 볼수 있는 장소에

금연구역이라는 표지판을 붙여야 합니다.

3월 30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4월부터 정식 실시할 예정입니다.

금연


10m 밖에서 피워도 담배연기는

충분히 건물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데,

흡연자들이 어린이 건강을 위해

자발적으로 지켜 주었으면 합니다.


흡연카페도 앞으로는

모두 금연구역으로 지정됩니다.


새해도 시작되었으니

흡연자들은 자신의 건강을 위해

금연을 실천하였으면 합니다.

괜히 담배 피우다가

과태료를 내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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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의 첫 초등돌봄교실 개관


<홍성초등학교 KB금융 초등돌봄교실 개관>

초등돌봄교실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홍성초등학교에

KB금융의 지원한 초등돌봄교실이 개관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최초로 설치된 제1호 초등돌봄교실입니다.

KB금융에서는 사회 공헌 프로젝트인

<KB드림즈 커밍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초등학교에 총 369개의

돌봄교실을 만들기로 계획하였습니다.


2022년까지 1700여개의 초등돌봄교실,

250여개의 국공립 유치원 학급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초등 돌봄교실은 기존의 시설을

혁신적으로 리모델링을 하여

놀이와 학습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유치원의 경우는 국공립 취원률이

20% 미만으로 저조한 지역에

유치원 학급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렇게 하여 학부모들이

아이에 대한 걱정거리 없이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은

KB금융의 전폭적인 돌봄시스템을 통해

꿈, 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750억원이나 된다고 합니다.


홍성초등학교의 제1호 초등돌봄교실은

KB금융의 지원한 첫 사례이고,

학교 내에 설치된 것이 긍정적이라는 반응입니다.


사교육비를 절감하고, 경력이 단절된 학부모가

다시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KB금융은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기업이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프로젝트가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돌봄 기능만 확실하게 이루진다고 해도

낮은 출산율이 어느정도 회복되지 않을까

하는 작은 기대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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