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독일의 과거사 반성

일본은 우리 나라를 36년간 괴롭히고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전쟁을 일으켜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었다.

유관순 안중근 윤봉길 이봉창 등

많은 독립투사들이

일제에 항거하다 돌아가셨다.


식민지 말기에는

태평양 전쟁을 일으켜서

징용, 징병, 정신대 등으로

이루 말할 수 없는 만행을 저질렀다.


진주만 기습에 대한 보복으로

미국의 원자폭탄 두 방을 맞고

무조건 항복을 한다.

이로서 조선을 괴롭혔던 일본은

전쟁을 일으킨 가해국에서

하루 아침에 원폭 피해국으로

포장된다.


소련과 미국의 냉전 체제에서

일본은 슬그머니 자유 진영 체제에

편입되면서 전범 처리나 과거사 반성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독일은 유대인을 학살하고

유럽을 전쟁의 포연으로 만들었으나

전범을 처리하고,

사과와 반성이 이루어졌다.


이게 일본과 독일의 과거사 시점이다.

아직도 일본은 자신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전쟁을 미화하고 있다.


징용이나 징병도 조선인들이

조선에는 일자리가 없어

돈벌러 온 것 아니냐고 한다.

정신대 또한 스스로 자원해서

하지 않았느냐고 억지를 부린다.

아직도 일본 지도자들은

일본 전범들을 모아 놓은

야스쿠니 신사에 참배나 하고 있으니

기가 막힐 노릇이다.


떳떳하지 못한 행동을 했다면

반드시 사과와 반성을 해야 한다.

그게 올바른 사람이 아니겠는가?

하물며 그게 국가라면

더욱 더 사과와 반성을 해야 한다.


똑같이 잘못을 저지른 독일을 보고

일본도 잘못된 과거사를 바로 잡고 

주변국에 진심 어린 사과가 필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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