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 수당이란?

주휴수당이란

요즘 최저시급 인상과

주휴 수당으로 자영업자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저는 자영업자가 아니기에

주휴 수당이 쉬는 날 근무하면

받는 수당이 아닌가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닙니다.


주휴수당이란 1주일 동안 규정된 근무일수를

모두 채웠다면 근로자에게 휴일을 주게 됩니다.

이를 주휴일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일분의 임금을 추가로 주는 것을

주휴수당이라고 합니다.

즉 일을 하지 않아도 쉬면서

받는 돈이 주휴수당입니다.


주휴 수당 지급대상은

아르바이트 포함하여 모든 근로자에 해당합니다.

단 일주일에 15시간 이상 근무해야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급되는 금액은 1일 근로시간에

시급을 곱한 금액입니다.


시급이 1만원이고, 하루 8시간씩 5일근무제를 한다면

나머지 2일 중 하루는 무급휴일이 되고,

나머지 1일은 8만원의 주휴수당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주휴수당을 주지 않으면 임금체불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되니 가뜩이나 어려운 자영업자들이

종업원을 축소시키거나

1인 가게로 바꾸고 있다고 합니다.

근로자들도 일자리가 있어야 돈을 벌 수 있을텐데..

근로자와 자영업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보완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상관 모욕죄  (0) 06:28:46
남은 소주 이용법  (0) 2019.01.08
주휴 수당에 대하여  (0) 2019.01.02
최저시급 8350원으로 인상  (0) 2018.12.31
야생곰의 야생성  (0) 2018.12.29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  (0) 2018.12.27

최저 시급 인상

최저시급

최저임금 시행령이 통과되었습니다.

그래서 올해 2019년부터 최저시급이

7,530원에서 8,350원으로 인상됩니다.

이를 월급으로 환산하면 약 174만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재계, 식당이나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의 불만이 많습니다.

요즘 장사도 잘 되지 않는데,

최저시급까지 오르면 기존에 있던 사람을

나가라고 할 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또 근로기준법에는 주 15시간 이상 근무 시

1일의 유급휴일과 주휴 수당을 지급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주휴수당까지 지급해야 되어 더욱 어렵다고 합니다.

주휴수당을 주게 되면 주5일만 일해도

6일치 임금을 줘야 합니다.

소상공인들은 최저 임금이 급격히 올랐으니

주휴수당은 도입하지 말자고 주장합니다.


아르바이트 하는 대학생들도

불만이 있다고 합니다.

최저 시급이 오르니 일자리가

그만큼 줄어들 수 있어 걱정이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인화 시스템이 계속 개발되어

사람들의 일자리를 잠식해 오지 않을까 하는 우려합니다.

최저시급 인상으로 물가도

덩달아 오를 수 있다고 또 걱정합니다.

이러니 최저시급이 오르는 것이

긍정적인 효과만 있는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일상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남은 소주 이용법  (0) 2019.01.08
주휴 수당에 대하여  (0) 2019.01.02
최저시급 8350원으로 인상  (0) 2018.12.31
야생곰의 야생성  (0) 2018.12.29
거가대교 통행료 문제  (0) 2018.12.27
동묘시장가서 득템하자  (0) 2018.12.22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