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강수진, 여자 안정환으로 불릴만큼 미모

축구선수 강수진, 여자 안정환으로 불릴만큼 미모


​  세종 스포츠토토 소속 중앙 수비수를 맡고 있는 여자축구 강수진 선수가 빼어난 미모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걸그룹 못지 않은 아름다운 미모 덕에 여자 안정환으로 불리우는 그녀는 소속팀에서 열심히 훈련하고 있다. 특히 지난 달에 방영된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여 사람들이 예쁜 애가 축구를 한다고 해서 참 부담스럽다고 말을 했다. 외모로만 평가받는 것이 아니라 축구로 평가받고 싶다고 말을 한다.

축구선수 강수진은 누구

  강수진은 제주도 출신으로 171cm의 중앙수비수이다. 노형초등학교 다닐 때에는 태권도를 배우며 가수를 꿈꿨다. 아버지는 조기축구, 오빠는 축구선수를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강수진도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축구의 매력에 흠뻑 빠졌다. 울산으로 전학가서 축구선수의 꿈을 키우며 열심히 훈련했다. 


  그래서 13세 이하 유소년 대표, 16세 이하 청소년 대표에도 뽑혔다.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해 12월 드래프트를 통해 스포츠토토 유니폼을 입었다. 대학교 4학년 때 십자인대를 다쳐 축구를 그만할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 있었다. 그녀의 오빠 강관우 선수도 독일 하부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하다가 십자인대 부상으로 축구선수의 꿈을 접었기 때문이다. 남자친구는 아직 없다고 알려져 있다. 오로지 축구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보면 외로울 틈이 없다고 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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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프로에 나간 이유는?

  강수진은 대학을 졸업한 신인선수이다. 아직 데뷔전조차 치르지 않은 선수이다. 예능에 나간 이유는 여자축구를 널리 알리려고 나갔다고 한다. 일단 여자 축구를 알린 다음에 축구 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여자 축구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미모만큼 여자축구리그에서도 인정 받길...

​  실업팀은 축구 실력이 있어야만 주전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얼굴이 이쁘다고 해서 주전으로 뽑힐 수는 없다. 스포츠토토 이지은 감독은 강수진 선수가 훈련 때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고 한다. 대학과 실업의 수준이 다르니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주전으로 기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람들은 여자 안정환, 한국 여자축구 미녀계보를 잇는 선수라고 하지만 강수진 선수 본인은 외모 뿐만 아니라 축구 실력으로도 인정받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한다.


  여자 배구가 인기를 얻은 것은 경기가 흥미진진하고 이쁜 선수들이 몸을 사리지 않고 투혼을 발휘해서라고 나는 생각한다. 여자 축구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공수전환이 잘되는 게임,골이 많이 나는 경기, 이쁜 선수들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 등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세종은 내가 사는 곳에서 가까운 곳이므로 여자 축구가 개막되면 응원하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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