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감독 경기 중 쓰러졌으나 회복 중, 염경엽 딸은 배우로 활동 중

염경엽 감독 경기 중 쓰러졌으나 회복 중, 염경엽 딸은 배우로 활동 중

  

  SK 염경엽 감독이 경기 도중 쓰러져 재빠르게 병원으로 후송되었다. 병원에서 치료한 결과 의식은 되찾았으나 당분간 입원 치료가 불가피하다는 진단이 나왔다. 프로팀 감독들은 성적 압박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극한 직업이라고 불리운다. 감독직을 수행하면서 수면 부족, 불규칙한 식사, 극심한 스트레스로 프로팀 감독들은 심신이 피로한 경우가 많고 심하면 사망하는 경우도 있었다. 살얼음판을 걷는 승부를 펼치다보면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고 스트레스가 건강까지 해치기 때문에 평균 수명도 짧다고 한다.


극한직업 프로팀 감독

 감독직을 수행하다가 세상을 떠난 이는 김명성 감독, 임신근 코치, 조진호 프로축구 감독이 있다. 김인식 감독도 한화 감독을 하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지기도 했다. 

  ​임신근 코치는 1991년 42세의 젊은 나이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다. 프로야구 초창기 삼성라이온즈에 선수 겸 코치로 활약하였으며 1990년 쌍방울의 초대수석 코치가 되었다. 그러나 이듬해 전주야구장에서 OB와의 시합에 앞서 선수들의 타격을 지도하던 중에 갑자기 쓰러져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김명성 감독은 2001년 롯데의 감독으로 4위 다툼이 치열한 시즌에 성적 부담으로 스트레스가 쌓일대로 쌓였다. 그해 7월 24일 가슴통증으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되었지만 안타깝게도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스트레스를 음주와 흡연으로 풀면서 심장마비까지 온 것이 아닌가 추측이 된다. 


  조진호 감독은 축구 선수로 재능에 비해 빛을 보지 못한 비운의 천재라고 불리운다. 부상으로 선수생활을 마감하고 부천 SK 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하였다. 대전 감독을 할 때에는 1부리그 승격을 이뤄내 갓진호 라는 평가를 받았다. 하지만 2017년 부산 아이파크 2군 감독 시절 심장이 좋지 않은 가운데 성적 부담감의 스트레스로 인해 갑자기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조진호 선수가 축구선수로 활약할 때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던 선수라서 숨졌다는 뉴스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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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sk는 박경완 수석코치가 이끈다.

  염경엽 감독의 과도한 스트레스로 갑작스럽게 쓰러져 심신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한다. 인천 길병원에서는 염감독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 추가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그래서 당분간 sk는 박경완 수석코치가 팀을 이끌기로 했다. 

  개막 직후부터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이어져 성적도 부진하고, 준비했던 시즌 계획이 헝클어져 심신의 피로도가 쌓인 것 같다. 염감독이 모든 스트레스를 떨쳐내고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염경엽 딸 염아란은 배우로 활동 중

  한편 염경엽 감독의 딸 염아란 씨는 예쁜 외모로 사람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곽도원 한고은이 있는 마다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염아란은 여왕의 꽃을 시작으로 육룡이 나르샤, 녹두꽃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염아란은 한림예술고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하고 여러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인정받는 성장하는 배우이다. 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매우 걱정하고 있다는 그녀는 하루빨리 건강해졌으면 좋겠다고 한다. 딸의 기도하는대로 염감독이 건강을 회복하고 가족 모두 행복하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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