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연봉,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진출

김하성 연봉,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진출


  우리나라 최고의 내야수 김하성 선수가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마쳤는데 4+1년동안 최대 424억 3000만원을 받는 조건이다. 이는 역대 한국선수 중 가장 높은 금액에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것이다. 김하성은 우선 4년간 304억 6000만원(2800만 달러)을 받는다. 타석수 등 인센티블르 합하면 최대 348억 1000만원(3200만 달러)까지 받을 수 있다. 4년 계약 후 +1년 계약이므로 김하성의 몸값은 최대 3900만달러(424억 3천만원)에 이를 수 있다. 


김하성 연봉은

  그렇다면 김하성의 연봉은 대략 얼마나 될까? 관계자들은 연평균 7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하면 약 76억원이나 된다. 역대 최고 금액이자 구단에서도 역대 최초 한국출신의 내야수가 될 것이라고 했다. 

안정보다는 모험을 택한 김하성

  미국 야구계에서는 김하성이 이렇게 계약한 것에 대해 안정보다는 모험을 택했다고 분석을 한다. 당초 5,6년 계약을 제안받았으나 아직 나이가 젊어 4년+1년 계약 후 다시 FA를 얻고자 하는 모험을 했다고 분석한다.


이적료는 얼마나 받는가?

  소속팀 키움도 이적료로 552만 5천달러(약 60억 천만원)를 받게 된다. 타자로서는 강정호, 박병규에 이어 3번째로 진출한다. 하지만 계약조건은 이들보다 1.5배가 넘는 액수를 받는다. 지금 한창 잘 던지고 있는 류현진이 6년 3600만 달러이니 연봉으로 따지면 김하성이 더 받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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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 최고액으로 메이저리그에 진출하는 김하성 선수가 기필코 미국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었으면 좋겠다. 내년 메이저리그가 참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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