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 플러스 1대 월평균 수입 345만원 기록

타다 플러스 1대 월평균 수입 345만원 기록

타다 플러스는 고급 호출 택시이다. 같은 고급 택시인 모범택시의 월평균 수입이 264만원인데 비해 타다 플러스는 1대당 평균 수입이 345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손님이 뜸하고 특히 12월에는 9시 영업 제한이 있었을 때는 타다 플러스의 평균 수입이 410만원이나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12월 모범택시 수입 189만원보다 2배나 높은 수치이다.

월 820만원 찍은 타다플러스도 있어

이런 결과는 타다 플러스를 운영하는 VCNC가 개인택시 사업자들과 함께 살기 위한 프로젝트로 이용요금을 50% 할인한 결과라고 분석하고 있다. 이 캠페인이 있었던 12월 월 820만원을 찍은 타다 플러스 차량까지 있었다고 하니 그 수입이 놀랄만한 액수이다. 이렇게 수입이 늘어난 까닭은 할인 서비스 뿐만아니라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고 브랜드 파워까지 있어 가능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신규 가입자 최대 150만원 지원

VCNC는 3월까지 신규로 타다 플러스에 가입하는 개인택시에 대해 최대 150만원을 지원한다고 한다. VCNC관계자는 질높은 서비스와 함께 고급 이동문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기사들과 새로운 문화를 형성하고 시장을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렇게 고급화된 택시의 질 높은 서비스는 손님들도 만족하고 고품격 이동문화를 형성할 수 있어 서로 윈윈할 수 있을 것이다. 

댓글(0)

Designed by JB FAC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