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딸을 살해한 친모와 의붓아버지

12살 딸을 살해한 짐승들


12살 딸이 기구하게도 친부에게는 신체적 학대를,

의붓아버지에게는 성적인 학대를 받았다고 한다.


의붓아버지는 친모와 함께 살해했다고 하지만,

친모는 살인과 사체유기에 대해

전혀 몰랐다고 진술했다.


정말 이것이 사실이었으면 좋겠다.

어찌 자신이 배아파서 낳은 딸을

살인했다고 하는데

동조했을 것이라 믿고 싶지 않다.


의붓아버지는 승용차 뒷좌석에서

12살 여중생을 살해하고,

친모는 운전석에 앉아

13개월 된 아들을 돌봤다고 진술했다.


하지만 친모는 친부와 함께 사는 딸을 불러내서

광주로 왔고, 친모와 아들을 내려줬다고 한다.

이후 의붓아버지와 딸은 어디론가 갔다고 주장한다.

정말 이 말이 사실일까?


그런데 친모의 머리 색깔이나 스타일을 봤을 때

믿음이 가지 않는다.

그리고 자신의 딸을 성추행했던 재혼남과

단 둘이서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갔다는 것을

믿을 수가 없다.

믿을 수 없는 친모지만 살인 현장에

없었다는 그 말이 사실이기를 바란다.


한편 의붓아버지는 성접촉은 있었지만

성범죄는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런데 의붓딸이 성범죄를 저질렀다고 하여

살인까지 저질렀다고 한다.

성접촉은 있었는데 성범죄가 아니라면

도대체 뭐가 성범죄인가?


겨우 12살 밖에 안된 어린 의붓딸을

잘 돌봐주지는 못할 망정

인간으로서 하지 말아야 할 일까지

저지르고 참 뻔뻔하다.


12살 딸은 의붓아버지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친아버지에게 이야기를했다.

친아버지는 목포서에 사건을 조사해달라고

2번이나 신고를 하였다.

그런데 이 신고가 있고 나서 20여일 뒤에

12살 딸이 살해된 것이다.


경찰이 좀 더 발빠르게 수사를 했다면

어린 목숨을 지킬 수 있었을 것인데....

미성년자 성범죄는 최대한 신속하게 조사하여

2차 피해를 막아야 했는데 너무 아쉽다.

당장 조사를 했어야 했는데

20여일이 지나도록

경찰이 늦장 대처를 한 것이 너무 안타깝다.


피의자 의붓아버지가 한 말이 더욱 치가 떨린다.

자신의 아들을 키워야 하므로

친모의 형량을 낮춰 달라고 했다.

자기 자식은 귀하고,

남의 자식은 죽여도 된다는 것인가?


억울하게 생을 마감한 12살 딸이

다음 생에는 무남독녀의 집안에 태어나

예쁨과 귀여움을 독차지하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철저히 조사하여 형법에 규정된

최고의 형량으로 그 나쁜 인간들이

호된 벌을 받았으면 좋겠다.


왜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나오는지 모르겠다.

이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의 면상을 공개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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