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 선행천사 박명수가 이런 면이...멋진 박명수

도로 위 선행천사 박명수가 이런 면이...

멋진 박명수


  가끔 텔레비전을 볼 때 연예인들이 신변 이야기나 농담을 하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잘 보지 않는다. 요즘은 뉴스로 인터넷으로 볼 수 있어 텔레비전 시청은 더더욱 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텔레비전에서 박명수를 볼 때마다 도로 위 선행천사라는 말을 떠올린다.

  예전 2015년에 택시기사가 자신의 차를 뒤에서 들이 받았다. 그러면 당연히 뒷차의 과실이 큰데도 박명수는 통 크게 수리비 전액을 자신이 부담했었다. 그때 도로 위 선행 천사라는 말이 나왔다.

  21일 오늘도 사고를 당했다. 스쿨버스 기사가 운전을 하다가 박명수의 차를 뒤에서 들이 받은 것이다. 스쿨버스에 학생들이 타지 않아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한다. 하지만 스쿨버스 기사는 자차도 아니고, 1000만원이 넘는 수리비를 고스란히 떠 안게 되었다.


 큰 비용의 수리비가 예상되자 스쿨버스 기사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그런데 또 박명수가 수리비 모두 부담한다고 한다. 역시 도로위 선행 천사이다. 스쿨버스 운전자는 박명수의 선행에 감동하며 크게 고마워했다고 한다. 정말 고마워하며 인사를 했을 것 같다.

   말이 천만원이지 우리같은 일반 소시민에게는 정말 큰 돈이다. 일년 저축해서 모을 수 간신히 모을 수 있는 돈이다. 아니 모으기 어려운 사람도 많을 것 같다. 그런 돈을 수리비로 모두 나가야 한다고 생각했을 때 얼마나 가슴이 조마조마했을까?


  박명수는 이뿐만이 아니라 청각장애인들에 대한 정기적인 후원, 아름다운 재단에 정기적인 기부 등 선행을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자연환경 보호, 태풍피해 복구 등에도 꺼리지 않고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이 참 모범적인 연예인이다.

  난 박명수처럼 큰 도움을 주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나보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굿네이버스와 복지원에 약간의 마음을 전한다. 좀더 여유가 있는 삶이라면 더 하고 싶다.

  박명수가 더욱 방송에서 활발한 활약을 하고, 또 신곡도 발표하였으면 좋겠다. 박명수 파이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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