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 댄스가 올림픽 종목으로 될까?

브레이크 댄스가 올림픽 종목으로 될까?


야구는 유럽에서 인기가 없습니다.

하지만 미국 등 아메리카나 한국 등 동아시아에서는

인기가 매우 높습니다.

한때 올림픽 종목으로 들어갔지만 제외되었다가

다시 2020년 도쿄 올림픽에는 정식 종목이 됩니다.


하지만 2024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올림픽에는

야구가 다시 제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럽에서 인기가 없는 소프트볼과 가라테도 빠질 것입니다.


파리 올림픽 조직위는

빠진 종목을 대신할 4개 종목을 선정했는데요.

브레이크댄스, 스포츠클라이밍, 스케이트보드, 서핑 입니다.


브레이크댄스는 

70년대 미국 뉴욕 흑인들이 추기 시작하다가

힙합이 유행함에 따라 세계적인 춤이 되었습니다.


길거리에서 폼나게 추던 춤이

올림픽 정식 스포츠로 인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비보이들은 매우 반길 것입니다.

춤 하면 우리나라 젊은 춤꾼들을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으니까요.


브레이크댄스는 서로 대결을 하면서 춤을 춥니다.

곡을 표현하는 창의성과 동작의 정확성, 기술, 연기력 등을

심사하여 승자를 가려냅니다.


브레이크 댄스의 종목은 스타일 무브와 파워 무브가 있습니다.


스타일 무브는 예술성과 창의성, 파워 무브는 기술과 난이도를

중심으로 심사를 합니다.


우리나라 비보이들은 스타일 무브에 강합니다.

만약 2024 파리 올림픽에 정식 종목이 된다면

금메달을 딸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입니다.


과연 새로운 종목들이 파리 올림픽에서 경연을 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내년 12월 쯤 결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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