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하다니...

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하다니...

평화의 소녀상 조롱


안산시 상록수역 광장에 있는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은 사람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평화의 소녀상에 침을 뱉고,

엉덩이를 흔들고 조롱을 했다.

심지어 이 모습을 동영상 촬영을 했다.


이를 본 시민들이 이들을 제지하자

일본어를 사용하며 대들기도 하였다.

그래서 사람들은 일본인들이 평화의 소녀상을

모욕한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출동했지만 이들 모두 현장을

벗어난 이후였다.

 

경찰은 일본인이 조롱했다면

큰 문제라고 판단하여 CCTV를 분석하였다.

하지만 조사 결과 한국인으로

일용직이거나 무직인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친분이 있는 사람들로 이날 술을 먹고

술김에 장난을 했다고 한다.


왜 일본어를 사용했냐는 물음에

그냥 일본어를 할 줄 알아서 별 뜻없이

사용했다고 답했다.


이게 그런데 더 문제다

하필 우리나라 사람이 평화의 소녀상을

조롱했다고 하니

일본 언론들이 얼마나 크게 떠들어 댈까?


일본 언론은 이번 일을 보도하며

한국인 모두가 조롱감이 되어 버렸다.


한편 경찰은 이들을 모욕죄를 적용해

처벌할 예정이다.

아무리 술 먹고 우발적인 행동이라 해도

평화의 소녀상이라는 상징성이 있는데

어떻게 침을 뱉고 조롱할 수 있는가?


나라 망신이다.

이번 일은 봐주지 말고

일벌백계로 다스려야 한다.

단순한 경범죄로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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