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만들었다고 베트남 아내 폭행

음식 만들었다고 베트남 아내 폭행

베트남 이주여성본인도 맞아서 겁에 질리고 아플텐데, 울고 있는 아이를 안고 달래는 모습이 짠하다.


내가 음식 만들지 말라 했어, 안했어?

내가 베트남 아니라고 했지.


음식을 만들지 말라고 했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고 뺨을 때리고

발로 폭행한 남편이 입건되었다.


전남 영암에 사는 다문화 가정에서

일어난 폭행 사건이다.


엄마는 겁에 질린 채 남편에게

폭행 당하고, 놀란 아이는 엄마를 부르며

울어 댄다.


그런데도 화가 풀리지 않았는지

발길질까지 한다.

베트남 아내 무차별 폭행폭행을 하는 인간 같지 않은 남편


경찰은 베트남 이주 여성의 집에 출동하여

가해 남편을 긴급 분리조치를 취했다.

보복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영상을 보니 그냥 욕이 나온다.

멀리 타국에서 남편만을 보고 왔는데

폭력 남편이라니 나라 망신도 이만저만 아니다.


아기는 엄마를 찾으며 울고 있는데,

그 울음소리가 참 처절하게 느껴진다.

엄마는 맞으면서도 아이를 안아주려는

모습이 참 짠하면서 안스럽다.


계속 남편과 이렇게 살게 하면 안될 것 같다.

한편 폭행을 가한 남편들의 특징은

처음에는 잘못했다고 빌었다가,

나중에 또 반복된다.


베트남에 있는 부모님이 만약 이 영상을 본다면

얼마나 가슴이 찢어질까?

그리고 한국이라는 나라를 어떻게 생각할까?


박항서 감독이나 한류 스타들이 어렵게 일궈놓은

한국 이미지가 하루 아침에 몹쓸 나라로

만들어 버렸다.


베트남에서 데리고 왔으면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하도록 가르쳐야지,

아이가 옆에서 울고 있는데

그렇게 때리는 것은 기본이 안된 사람이다.


강력한 처벌이 필요한 사건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더 큰 일이 벌어질 수 있다.

이거 유튜브에 퍼지면 베트남 사람들도 알 것이고

그렇게 되면 휴, 큰 문제다.


에이,이번 여름에 베트남 가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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