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퍼플섬 반월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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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CNN과 폭스뉴스가 사진작가들의 꿈의 섬이라고 전남 신안 <퍼플섬> 반월도를 소개했다.

  전남 신안의 반월도는 보랏빛 섬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섬을 재단장했다. 폭스뉴스는 이런 노력을 높게 평가하며 독창적인 퍼플섬을 핫토픽란에 게재했다.


  퍼플섬으로 만든 후 많은 관광객이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을 못가는 사람들이 많은데 퍼플섬에는 수천명의 관람객이 몰리고 있다. 2007년부터 탈바꿈을 시작한 퍼플섬은 독일 방송과 홍콩의 여행잡지에도 소개된 적이 있다. 보라색을 주제로 주민들은 섬의 이미지를 바꾼 것이다.

  이 섬에 자생하던 보라색 도라지, 꿀풀 등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하여 보라색으로 섬을 만들기로 했다.

  마을의 지붕, 창고의 벽, 해안산책로의 식물, 식기, 앞치마, 커피잔까지 보라색으로 컬러를 입혀 대한민국 최초로 컬러를 접목한 섬이다. 이런 노력으로 반월도는 보라색 이미지가 떠오르는 섬이 된 것이다.

  이런 노력으로 퍼플섬은 한국인,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0선에 선종되었다.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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