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보이콧 청원 올라오다.

도쿄올림픽 보이콧 청원 올라오다.


일본의 수출규제로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도쿄올림픽 보이콧 청원이 올라왔다.


한국과 일본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평화의 상징인 올림픽을 보이콧을 하게 되면

일본에 대한 세계 여론도 나빠질 것이다.


특히 야구와 소프트볼 경기장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난 곳으로부터 약 70km 떨어진 거리에 있다.


또 식재료도 후쿠시마산을 쓴다고 하니 방사능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도쿄 인근의 토양의 방사능 수치가

높게 측정되기도 하여

세계 여론도 방사능을 걱정하고 있다.

그래서 세계 여론도 긍정적이지는 못하다.


그럼 과거에도 올림픽 보이콧 사례가 있었나 알아보자.

아래는 국가적으로 보이콧을 한 경우이고,

선수 개인이 불참하는 것은 본인의 뜻대로 하면 된다.


<올림픽 보이콧 사례>

1.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인종 차별에 항의하는 뜻에서 아프리카 20개국이 불참했다.


2. 1980년 모스크바 올림픽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항의하는 뜻에서

서방 60여개국이 불참했다.


3. 1984년 LA올림픽

-선수단 안전이 우려된다고 소련과 동유럽국가들이 불참했다.



<도쿄 올림픽을 보이콧 하면> 


1.만약 국내보안업체가 철수하면 보안공백이 예상된다.

-일본 보안업체는 많지만 기술력은 뒤떨어진다.

-올림픽을 치르려면 도쿄를 방문한 수많은 취재진, 관광객,

선수단 등이 인터넷을 쓸 수 있게 네트워크를 구축해야 한다.

-네트워크를 구축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디도스 공격이나

해킹에 대비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이 필요하다.

-평창 올림픽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한 국내보안업체와

계약했는데, 만약 국내보안업체가 보이콧하면

상당한 보안 공백이 생긴다.

-우리가 철수하면 다른 나라 업체의 보안설비로 바꾸면 된다.

하지만 보안제품들은 각 나라마다 보안인증제를 통과해야 하는데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그 동안 보안 공백이 생긴다.


2. 한국인 관광객이 급감할 것이다.

-현재 일본을 찾는 한국인은 전체의 약 25%나 된다.

-현재 일본을 찾지 않으니 일본 유명 관광지가 울상이다.


3. 세계 여론이 나빠질 것이다.

가까운 이웃나라 마저도 등을 돌리는데

어떻게 평화올림픽 운운할 수 있겠는가?


이번 기회에 수출 규제 품목을 국산화 시켜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발전시켰으면 좋겠다.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태가 잘 해결되어

올림픽 보이콧까지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4년간 피땀을 흘려 노력한 선수들이

정치적인 문제로 희생되지 않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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