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학교생활 잘하게 도와주기

모든 부모는 자기 자식이

학교 생활에서 친구들과 잘 지내고,

공부도 잘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어떤 아이를

반친구들이 싫어하고

짝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담임선생님에게 아이가 왕따를 당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이럴 때는 우선 부모님이

아이를 사랑하고 있다는 마음을

 적극적으로 표현해 봅시다.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말못할 시달림을 당하고 왔는데,

또 집에서 엄마 아빠가

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학생의 마음의 응어리는 더 커집니다.


 


그냥 살아있다는 것에,

사지 멀쩡하다는 것에,

학교 잘 다녀왔다는 것에

격려해주고 예뻐해 줍니다.


네가 우리들의 아들 딸이어서 매우 자랑스럽다.

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표현하여

우리 자녀 스스로 나는 소중한 사람이다.

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학교에서 늘 따돌림을 받아와서

아이는 심적으로 매우 힘들 것입니다.

그때 건네는 따뜻한 격려와 용기의 말은

아이에게 힘을 줍니다.

자주 안아주고, 등을 토닥거리며

용기를 주는 부모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다보면 아이의 내면에 쌓인

불안과 불만이 서서히 봄눈 녹듯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일상적인 언어보다는 오버하는 언어로

아이가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받게 해 주면

학교 생활을 잘하리라 생각됩니다.


'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초등학교 1학년 입학하기  (0) 2019.02.14
아이들 펀드 통장  (0) 2019.02.09
우리 아이 학교생활 잘하기  (0) 2019.02.04
정시와 수시, 부의 세습  (0) 2019.01.28
요즘 졸업식  (0) 2019.01.03
초등학생 장래희망 1위는?  (0) 2018.12.27

+ Recent posts